신천지인을 폭행하는데 앞장섰던 모 교회 행동대장 송지호씨는 작년 10월 신천지 시몬지파 수료를 마치며 그동안 자신이 신천지인들에게 저질렀던 폭행과 폭언, 감금 등의 만행을 회개했다고 간증했습니다.
신천지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신천지에 들어가면 폭행,감금,이혼,가출..'이라는데..
이러한 신천지의 잘못된 이미지와 오해를 풀기위해 11월 8일 신천지 시몬지파 화정시온교회에서는 '신천지 오픈세미나'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승주 지파장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명에 대해 성경을 기준하여 설명하고 "신천지인은 하나님께서 구약 성경에 약속하고 예수님을 통해 이루신 내용을 증거할 수 있으며, 그렇기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신앙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천지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 한분이므로, 신천지는 종교가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길 원한다"며 "신천지의 14만 4천만 구원받는다는 극단적인 주장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신천지 시몬지파장님의 맒씀에 이어 작년 10월 수료하고 현재 화정시온교회 섭외부장을 맡고 있는 송지호 씨는 간증을 통해 자신이 모 교회를 다닐 당시 신천지인을 폭행하고 감금하도록 계획한 행동대장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신천지에 온 후에야 비로소 자신이 다녔던 교회를 통해 접했던 신천지에 대한 소문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그동안 신천지인을 온갖 폭행과 폭언을 했던 만행을 진심으로 회개했다고 하며 이전의 자신처럼 신앙인들이 교회의 잘못된 정보 전달로 인한 신천지의 오해가 없기를 소망한다고 했습니다.
이날 신천지 오픈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신천지에 대한 폭행 감금 등의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장로교 모 교회에 다니는 한 참석자는 "이곳에 와보니 그동안 개신교가 순복음교회를 초기에 이단이라고 하다가 교세가 확장되자 이단목록에서 뺀 것처럼 이단이라고 규정짓는 기준이 말씀이 아닌 자기들의 입맛에 따라 이단을 결정짓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신천지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신천지를 이단이라 정죄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신천지는 세상이 아는것 처럼 폭행과 감금 가출을 하는 이상한 곳이 아닙니다.
만일 그런 곳이었다고 한다면 이 글을 쓰는 저도 그곳에 다닐일이 없을것이고 폭행과 폭력이 난무하는 신천지를 옹호하는 글을 쓸 일은 더더욱 없겠지요.
신천지인 폭행과 감금을 주도하던 사람이 신천지인이 된 사연
신천지인 폭행과 감금을 주도하던 사람이 신천지인이 된 사연
신천지인을 폭행하는데 앞장섰던 모 교회 행동대장 송지호씨는 작년 10월 신천지 시몬지파 수료를 마치며 그동안 자신이 신천지인들에게 저질렀던 폭행과 폭언, 감금 등의 만행을 회개했다고 간증했습니다.
신천지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신천지에 들어가면 폭행,감금,이혼,가출..'이라는데..
이러한 신천지의 잘못된 이미지와 오해를 풀기위해 11월 8일 신천지 시몬지파 화정시온교회에서는 '신천지 오픈세미나'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승주 지파장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명에 대해 성경을 기준하여 설명하고 "신천지인은 하나님께서 구약 성경에 약속하고 예수님을 통해 이루신 내용을 증거할 수 있으며, 그렇기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신앙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천지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 한분이므로, 신천지는 종교가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길 원한다"며 "신천지의 14만 4천만 구원받는다는 극단적인 주장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신천지 시몬지파장님의 맒씀에 이어 작년 10월 수료하고 현재 화정시온교회 섭외부장을 맡고 있는 송지호 씨는 간증을 통해 자신이 모 교회를 다닐 당시 신천지인을 폭행하고 감금하도록 계획한 행동대장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신천지에 온 후에야 비로소 자신이 다녔던 교회를 통해 접했던 신천지에 대한 소문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그동안 신천지인을 온갖 폭행과 폭언을 했던 만행을 진심으로 회개했다고 하며 이전의 자신처럼 신앙인들이 교회의 잘못된 정보 전달로 인한 신천지의 오해가 없기를 소망한다고 했습니다.
이날 신천지 오픈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신천지에 대한 폭행 감금 등의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장로교 모 교회에 다니는 한 참석자는 "이곳에 와보니 그동안 개신교가 순복음교회를 초기에 이단이라고 하다가 교세가 확장되자 이단목록에서 뺀 것처럼 이단이라고 규정짓는 기준이 말씀이 아닌 자기들의 입맛에 따라 이단을 결정짓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신천지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신천지를 이단이라 정죄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신천지는 세상이 아는것 처럼 폭행과 감금 가출을 하는 이상한 곳이 아닙니다.
만일 그런 곳이었다고 한다면 이 글을 쓰는 저도 그곳에 다닐일이 없을것이고 폭행과 폭력이 난무하는 신천지를 옹호하는 글을 쓸 일은 더더욱 없겠지요.
신천지. 이제는 바로 알고 서로 사랑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