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고자료 : http://blog.naver.com/sunmoonpr/220174646655 고민만 하지 말고 알찬 리스트를 짜보자!! 벌써 수능 D- day 6일!?@?! 많은 수험생들은 제대로 잠도 못자고 마지막 정리를 하며 하루 종일 문제만 풀고 있겠죠..?ㅠㅠㅠㅠ 그런 힘든 생활을 1년 동안 해온 수험생들... 여러분, 수능 후에 주어지는 행복하거나 완전한 잉여가 될 수도 있는 약 3개월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신가요?? 아직 그 긴 시간을 계획하지 못한 예비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제가 겪은 고3 겨울방학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수시1차로 붙어 다른 친구들보다 1개월이나 더 많은 시간이 주어졌었어요...헤헿 예상도 못했던 일이라 막상 그토록 원했던 자유로운 시간이 주어지니 이상하게 어떻게 지내야하는 것인지 혼란이 왔었죠..ㅡㅡ;; 보다 못한 어머니의 ①아르바이트로 용돈 벌어서 직접 ②운전면허를 따라고 협박 아닌 협박(?)으로 잉여생활에서 벗어나기 시작할 수 있었어요!!하하;; 마침 동네에 큰 카페가 생겨 웨이트리스로 일을 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운전면허학원에 등록을 했슴돠!! 10일 만에 보통2종 운전면허를 취득하고서 뭔가 더 할게 없는지 찾아보던 中 문화시민센터에서 저렴한 금액으로 한달 동안 기타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있다 해서 친구와 함께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③기타를 배웠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④외국어공부를 미리 해둔 것이었어요! 전공을 관광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외국어 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했어요 선문대 국제레저관광학과는 영어는 물론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졸업할 때까지 습득하는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미리 토익과 중국어 회화 기초를 공부하고 입학했죠! 확실히 미리 알고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배우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덕분에 전 편하게 공부하며 학점도 높게 유지할 수 있었어요! 나름대로 이렇게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도 있어요..ㅠ 특히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추억들을 쌓기를 원했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었어요... 여러분들은 꼭 이 두 가지는 빼놓지 않고 더욱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어서 추천해드려요! 그 첫 번째는 바로~ 수험표 적극 활용하기 !! 물론 저도 수험생의 혜택으로 문화생활을 누렸지만 대학와서 친구들에게 들은 결과 엄청나게 많은 곳에서 다양하게 수험표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말았죠...ㅠㅠ 외식이나 영화, 놀이공원(테마파크)뿐만 아니라 국내 비행기 값 할인도 받을 수 있었다늬... 왜....왜....나만 몰랐던 걸까.... 그것도 가족까지 함께 할인 이 된다니.... 여러분은 이 엄청난 혜택을 그냥 지나가게 내버려두지 마시길 바랄게요!! 흑흑;; 그리고 가족 여행뿐만 아니라 하루 14시간, 3년이라는 시간을 지내면서 가족보다 더 가까이 지낸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내일로 여행 도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친구들이 재수를 선택하는 바람에 결국 해보지 못한 항목이었다는...흑흑 보통 대학생 내일러들에게는 KTX요금 혜택은 없지만 수험생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최대 50%나 할인을 해준다니!! 이 혜택을 반.드.시! 누리시길 바랄게요!! 두 번째로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 콘서트 및 공연 을 보러 다니는 것입니다!! 콘서트시즌인 연말을 이용하여 YG콘서트를 가는 것이 소원이었는데..하하하;; 무슨 이유였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결국은 그 화려한 콘서트를 보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었었죠.. 12년을 투자한 수능이 끝나고 화려한 공연을 통해 스트레스를 확~싹~없애고 오는 거죠~ 생각만 해도 후련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ㅎㅎ 이렇게 미리미리 하고 싶은 일들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실천해보면 입학할 무렵에는 알차게 보냈다는 뿌듯함으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여~~ 사실 이 시간을 돌아보면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해도 눈치 안 보고 부담 없이 즐기고 배울 수 있었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것이 바로 그 시기의, 인생의 단 한 번밖에 오지 않는 특권인 것 같네요:)
수능끝나고 뭐해??
첨고자료 : http://blog.naver.com/sunmoonpr/220174646655
고민만 하지 말고 알찬 리스트를 짜보자!!
벌써 수능 D- day 6일!?@?!
많은 수험생들은 제대로 잠도 못자고
마지막 정리를 하며 하루 종일 문제만 풀고 있겠죠..?ㅠㅠㅠㅠ
그런 힘든 생활을 1년 동안 해온 수험생들...
여러분,
수능 후에 주어지는 행복하거나 완전한 잉여가 될 수도 있는
약 3개월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신가요??
아직 그 긴 시간을 계획하지 못한 예비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제가 겪은 고3 겨울방학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수시1차로 붙어
다른 친구들보다 1개월이나 더 많은 시간이 주어졌었어요...헤헿
예상도 못했던 일이라
막상 그토록 원했던 자유로운 시간이 주어지니
이상하게 어떻게 지내야하는 것인지 혼란이 왔었죠..ㅡㅡ;;

보다 못한 어머니의
①아르바이트로 용돈 벌어서
직접 ②운전면허를 따라고 협박 아닌 협박(?)으로
잉여생활에서 벗어나기 시작할 수 있었어요!!하하;;
마침 동네에 큰 카페가 생겨
웨이트리스로 일을 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운전면허학원에 등록을 했슴돠!!
10일 만에 보통2종 운전면허를 취득하고서
뭔가 더 할게 없는지 찾아보던 中
문화시민센터에서 저렴한 금액으로 한달 동안
기타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있다 해서
친구와 함께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③기타를 배웠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④외국어공부를 미리 해둔 것이었어요!
전공을 관광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외국어 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했어요
선문대 국제레저관광학과는
영어는 물론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졸업할 때까지 습득하는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미리 토익과 중국어 회화 기초를
공부하고 입학했죠!
확실히 미리 알고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배우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덕분에 전 편하게 공부하며 학점도 높게 유지할 수 있었어요!
나름대로 이렇게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도 있어요..ㅠ
특히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추억들을 쌓기를 원했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었어요...
여러분들은 꼭 이 두 가지는 빼놓지 않고
더욱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어서 추천해드려요!
그 첫 번째는 바로~
수험표 적극 활용하기 !!
물론 저도 수험생의 혜택으로 문화생활을 누렸지만
대학와서 친구들에게 들은 결과
엄청나게 많은 곳에서 다양하게
수험표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말았죠...ㅠㅠ
외식이나 영화, 놀이공원(테마파크)뿐만 아니라
국내 비행기 값 할인도 받을 수 있었다늬...
왜....왜....나만 몰랐던 걸까....
그것도 가족까지 함께 할인 이 된다니....
여러분은 이 엄청난 혜택을
그냥 지나가게 내버려두지 마시길 바랄게요!!
흑흑;;
그리고 가족 여행뿐만 아니라
하루 14시간, 3년이라는 시간을 지내면서
가족보다 더 가까이 지낸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내일로 여행 도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친구들이 재수를 선택하는 바람에
결국 해보지 못한 항목이었다는...흑흑
보통 대학생 내일러들에게는 KTX요금 혜택은 없지만
수험생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최대 50%나 할인을 해준다니!!
이 혜택을 반.드.시! 누리시길 바랄게요!!
두 번째로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
콘서트 및 공연 을 보러 다니는 것입니다!!
콘서트시즌인 연말을 이용하여
YG콘서트를 가는 것이 소원이었는데..하하하;;
무슨 이유였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결국은 그 화려한 콘서트를 보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었었죠..
12년을 투자한 수능이 끝나고
화려한 공연을 통해
스트레스를 확~싹~없애고 오는 거죠~
생각만 해도 후련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ㅎㅎ
이렇게 미리미리 하고 싶은 일들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실천해보면
입학할 무렵에는
알차게 보냈다는 뿌듯함으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여~~
사실 이 시간을 돌아보면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해도
눈치 안 보고 부담 없이 즐기고
배울 수 있었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것이 바로 그 시기의,
인생의 단 한 번밖에 오지 않는
특권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