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나이가 28살에 지방4년제 대학 운전면허 컴활2급 자격증 달랑 두개 성적은 챙피해서 숨겨놓기로 해놨습니다. 이게 제 스펙입니다. 네 완전 형편업죠 그렇다고 해서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취업이 안되서 아르바이트만 하고 살아왓고 28살에 계약직으로 6개월간 일한 경력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답답한건 이거에요 제가 대기업들어가겠단 소리가 아니죠... 대기업? 대기업은 그저 저와는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의 경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아래 단계인 중견기업? 이곳이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느끼는 대기업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력서 쓰는 시간버리는 생각도 하지도 않죠. 그래서 보면 중소기업. 솔직히 제 스펙으로는 중소기업 취업하면 잘한거다 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왠만하면 중소기업도 봐서 반듯해 보이고 체계화가 잘되어 있고 잘나가는 회사라는 느낌이 들면 이력서 조차도 내질 않고 있습니다. 간혹 넣지만.. 뭐 연락이 왔으면 이런 글도 안썼겟죠... 그래서 제가 그나마 만만하계 보는 중소기업... 뭐 중소기업이라고 하지만, 약간은 중소기업 느낌 보다는 소기업이라는 느낌이 강한... 암튼 뭐 저는 이런 느낌이 드는 곳으로 제가 공략을 합니다.(주로 외진곳이라 던지 동네 주변에 있는 마트 같은 느낌?) 아무튼 그래요. 근데도 중요한건... 이런곳에 넣어도 연락 한군데 안오네요... 아니 제 주변은 보면 그래도 아무리 취직 안되도 이런 곳에 취직해서 잘만 다니던데 왜 저는 서류전형에 탈락해서 면접 제의 조차도 안오는 걸까요? 여러분들도 저같이 소기업의 느낌이 강한 기업에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 잘 안오시나요? 이력서도 나름 제 필력으러 보질란거 같아 돈들여서 의례해서도 해보고 솔직히 기업상 제일 취업하기 만만한 영업으로 이력서를 넣어도 이렇게 연락이 안오면 저는 도대체 뭘 어떡해 몰 먹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2
원래 취업이 이렇게 안되는 건가여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나이가 28살에 지방4년제 대학
운전면허 컴활2급 자격증 달랑 두개
성적은 챙피해서 숨겨놓기로 해놨습니다.
이게 제 스펙입니다.
네 완전 형편업죠 그렇다고 해서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취업이 안되서 아르바이트만 하고 살아왓고
28살에 계약직으로 6개월간 일한 경력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답답한건 이거에요
제가 대기업들어가겠단 소리가 아니죠... 대기업?
대기업은 그저 저와는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의 경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아래 단계인 중견기업?
이곳이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느끼는 대기업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력서 쓰는 시간버리는 생각도 하지도 않죠.
그래서 보면 중소기업.
솔직히 제 스펙으로는 중소기업 취업하면 잘한거다 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왠만하면 중소기업도 봐서 반듯해 보이고 체계화가 잘되어 있고
잘나가는 회사라는 느낌이 들면 이력서 조차도 내질 않고 있습니다.
간혹 넣지만.. 뭐 연락이 왔으면 이런 글도 안썼겟죠...
그래서 제가 그나마 만만하계 보는
중소기업...
뭐 중소기업이라고 하지만, 약간은 중소기업 느낌 보다는
소기업이라는 느낌이 강한...
암튼 뭐 저는 이런 느낌이 드는 곳으로 제가 공략을 합니다.(주로 외진곳이라 던지 동네 주변에
있는 마트 같은 느낌?)
아무튼 그래요. 근데도 중요한건... 이런곳에 넣어도 연락 한군데 안오네요...
아니 제 주변은 보면 그래도 아무리 취직 안되도 이런 곳에 취직해서 잘만 다니던데
왜 저는 서류전형에 탈락해서 면접 제의 조차도 안오는 걸까요?
여러분들도 저같이 소기업의 느낌이 강한 기업에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 잘 안오시나요?
이력서도 나름 제 필력으러 보질란거 같아 돈들여서 의례해서도 해보고
솔직히 기업상 제일 취업하기 만만한 영업으로 이력서를 넣어도
이렇게 연락이 안오면 저는 도대체 뭘 어떡해 몰 먹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