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서로 사랑하는 상태에서 부모님때문에 어쩔수 없이 헤어져서.. 우선 자기일 끝나면 저한테 돌아와준다고 해준 여친.. 근데도 저는 믿질 못한건지.. 두려웠던 건지.. 불안했던건지.. 여친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 집착하는 남자가 되버렸습니다. 그때까진 연락하지 마라, 집착은 싫다 라고 하는 여친의 주의를 무시하고 그저 궁금한 마음에, 나 기다릴꺼다, 보고싶다, 뭐하냐 등등.. 제 나름의 "걱정"은 그저 집착이였나 봅니다.. 이제는 집착에 힘겨워 그만두자는 말에.. 오히려 더 물고 늘어졋고. 그냥 그렇게 끝났습니다.. 나름 억울합니다..ㅠ 헤어진 기간동안 친구로 지내자는 제의에 저는 그렇게 하라고 했고 여친은 그럼 우선 1주일정도 지내보고 말해준다고 했는데. 곁에 못두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길레 헤어 지잔줄 알고 너무 멘붕했고.. 계속 나 진짜 기다릴수있다는 말에 이제 그만하라고해서.. 너무 상 심했습니다 ㅠㅠ.. 그렇게 그냥 기다렸으면 됬는데. 괜히 오늘 빼빼로 전해줄겸 쪽지 적어서 줬 더니 (내용은 대략.. 나 기다릴테니 멋지게 끝내고 오라고.. 사랑한다고) 이제 진짜 집착하는 모 습에 실망했다고.. 그만하자고 더 이상 기회는 못준다고.. ㅠㅠㅠㅠ 제대로 알아들었다면 집착안했을텐데 정말 180일간 싸운적도 없이 잘지냈는데, 가는거 한순간이네요.. ㅠㅠ 차라리 한바탕 싸웠으면 밉기라도 하고 아님 후련하기라도했을텐데.. 너무나 후회됩니다. 그냥 그만 혼자 두라고 했을때, 그만했으면. 그때가 되면 돌아왔을텐데. .. 뭐 볼일은 없지만 외자이름 가진 너!.. 너무 사랑했고. 아직도 사랑한다, 당분간은 아플거 같 아.. 그때라도 돌아와 줄수있다면.. 고마울거 같에 집착해서 미안하다, 그동안 고마웠다, 사랑했다.
어찌된게 싸우지도 못하고 헤어졌음. 힘들다..ㅠㅠ
우선 자기일 끝나면 저한테 돌아와준다고 해준 여친..
근데도 저는 믿질 못한건지.. 두려웠던 건지.. 불안했던건지..
여친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 집착하는 남자가 되버렸습니다.
그때까진 연락하지 마라, 집착은 싫다 라고 하는 여친의 주의를 무시하고
그저 궁금한 마음에, 나 기다릴꺼다, 보고싶다, 뭐하냐 등등..
제 나름의 "걱정"은 그저 집착이였나 봅니다..
이제는 집착에 힘겨워 그만두자는 말에.. 오히려 더 물고 늘어졋고.
그냥 그렇게 끝났습니다..
나름 억울합니다..ㅠ 헤어진 기간동안 친구로 지내자는 제의에 저는 그렇게 하라고 했고 여친은 그럼 우선 1주일정도 지내보고 말해준다고 했는데. 곁에 못두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길레 헤어
지잔줄 알고 너무 멘붕했고.. 계속 나 진짜 기다릴수있다는 말에 이제 그만하라고해서.. 너무 상
심했습니다 ㅠㅠ.. 그렇게 그냥 기다렸으면 됬는데. 괜히 오늘 빼빼로 전해줄겸 쪽지 적어서 줬
더니 (내용은 대략.. 나 기다릴테니 멋지게 끝내고 오라고.. 사랑한다고) 이제 진짜 집착하는 모
습에 실망했다고.. 그만하자고 더 이상 기회는 못준다고..
ㅠㅠㅠㅠ 제대로 알아들었다면 집착안했을텐데
정말 180일간 싸운적도 없이 잘지냈는데, 가는거 한순간이네요.. ㅠㅠ
차라리 한바탕 싸웠으면 밉기라도 하고 아님 후련하기라도했을텐데..
너무나 후회됩니다. 그냥 그만 혼자 두라고 했을때, 그만했으면. 그때가 되면 돌아왔을텐데.
.. 뭐 볼일은 없지만 외자이름 가진 너!.. 너무 사랑했고. 아직도 사랑한다, 당분간은 아플거 같
아.. 그때라도 돌아와 줄수있다면.. 고마울거 같에
집착해서 미안하다, 그동안 고마웠다,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