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못된거같아...

골반돼지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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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2인데 나랑 정말 친한 5년? 6년정도 된 친구가 있어 걔를 A라고할게 그리고 나랑 중2때 친해진 친구인데 걔를 B라고 할게 또 나랑 고1때 한 한달정도 친햇던 친구를 C라고 할게 

B가 약간 멍청한 얘인데 이쁘장하게 생겼어 얘가 중3때까지 곱셈을 4×3 이러면 바로나올수 있는건데 생각하면서 4+4+4이렇게 해서 풀고 나눗셈은 아직도 못하고 그런데 내가 멍청한 애라 그래서 돈이나 그런걸로 좀 가지고 놀까 라는 생각에 B한테 많이 나쁜짓을 했어 돈을 뻈거나 내가 폰 뻈기면 걔 핸드폰을 2~3일 정도 안주거나  이게 대부분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지금 이것만 읽고 있는데도 짜증나고 화나고 날 욕하는 사람도 많을거야 
중3때 A랑 나랑 같이 B돈도 많이 뻈고 욕도 되게 많이 하고 그랫는데 고1때 A랑 B랑 같은반이 되고 나는 다른반이 됐어 A가 다른 친구가 생겼는데 걔가 C야 C는 내가 한달정도 친햇다가 웬수사이인게 C가 많이 뚱뚱해 내가 외모로 친구하기 싫어하는데 얼굴보단 몸을 더 많이 보는데 우리 사촌언니중에 장애인인 언니가 있어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데 그 언니고 많이 뚱뚱한 편이야 근데 그 언니랑 어렸을때 한 2달정도 언니네 부모님이 일이 계셔서 우리집에서 같이살았는데 내가 언니보다 나이가 어리고 뭘 모르고 언니취급을 안해준다고 막 때리고 그래서 별로 안좋아햇고 지금도 그 언니가 우리집 온다하면 다른 친구네 집에서 자고 그 언니 때문에 별로 뚱뚱한사람을 기피하는게 잇어 근데 A가 C랑 친해서 C랑 한달정도 놀고 그랬는데도 난 C가 싫은거야 그래서 사소한 일로 싸우고 멀어질려고 일부러 싸움을 만들었어 그러고 이제 그냥 학교친구 얼굴만 아는얘로 남앗는데 C가 B한테 내 뒤담을 까는대 B가 C한테 내가 햇던 짓을 다 말한거야 그래서 난 이미 어차피 돼지(C)랑 안친해ㅋ이랬는데 A는 이미 정신차리고 B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이제 안그러겟다고 하고 정말 친구처럼 받아주고 같이 놀고 있는거야 그러다가 일이 한번 터졌어 7월에 내 친구중에 미이런이런 라고 카톡 저장 해놓은 언니가 있는데 동아리 언니 이름이 민희야 근데 그 언니가 피자사준다고 해서 같이 갓는데 내가 A는 내 사생(핱) 이래놓고 B도 내 사생(핱)인데 B는 정말 내가 수업 들으면서 필기를 하는데 펜을 따라핮지 않나 밥먹는데 밥먹는거 따라하지를 않나 옷입는거 신발 등등 따라서 사고 내가 더워서 여름에 물병 가져오면 다음날에 물병가져오질 않나 뭘 하든 따라해 그래서 내가 내 사생이라고 했어 진짜 내 사생같아서; 근데 일이 터진게 둘다 카톡 즐겨찾기에 잇는데 A상메가 미이런이런늬언니♥이건데 A랑B랑 이름이 같아서 B가 쓴줄 알고 너 또 나따라하냐고 기분 나쁘다고 욕하면서 진짜 하지 말라고 햇어 그럴때마다 질린다고 근데 내가 그걸 또 A한테 얘기햇는데 A상메가 그거였다잖아 앞에서 말했듯 A는 정신차리고 B랑 잘 지내는데 나보고 너 왜이렇게 이기적이야? 진짜? 넌 B를 친구로 생각은 해? 진짜 너무한다 너는 그렇게 부려먹었으면 미안하단 생각도 안드냐? 이러는거야 그래서 아 내가 잘못햇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 그때 타이밍이 정말 좋았던게 금요일 저녁때 싸워서 2일정ㅇ도 갓어 나는 다른 친구 한명까지 해서 4명을 당시에 혼자 상대하고 싸운거야 너무 힘들고 그래서 카톡이고 페북이고 다 탈퇴하고 나랑 너무 친햇던 친구가 나한테 그 한순간에 등을 돌려버리니까 눈물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다른것들은 몰라도 A는 진짜 나한테 없어서 안되는 친구니까 미안하다고 얘기해야겟다 햇는데 결국엔 B한테 사과 하고 진짜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한번만 더하면 넌 인간 말종쓰레기새끼라고 그래서 안하려고 노력은 햇는데 B한테 내가 미안하다고 안그러겠다고 못말하겠는거야 자존심인지 뭔지 때문에 그래서 내가 사과는 대충하고 얘들한테는 이렇게 말하라고 카톡에 보낼거를 미리 써서 보내라고 시키고 나는 내 소중한 친구를 잃을뻔 햇는데 또 그냥 사과하는척 구라를 친거야 그러고 나서 다시 원래 관계로 돌아왔는데 우리학교가 갑자기 치마 규정이 생겻는데 내 치마가 너무 짧아 무릎위 5cm인데 나는 15cm인가 하는데 너무 짧은거야 계속 걸리고 그러는데 벌점이면 없애면 되는데 벌점제도 없어져서 깜지를 쓰라는데 늘릴 단도 없고 해서 그냥 B치마를 입고 검사를 맡으러 갔는데 통과되고 갈려는데 또 걸려서 깜지를 쓰라니까 짜증나서 그냥 B치마 입고 내가 치마 통만 줄이고 내 치마는 B입으라고 주고 B가 치마 건ㄴ들지 말라고 했는데도 내가 어쩌라고; 하고 맘대로 통을 줄였어 근데 오늘 화장실에서 B는 걍잇고 나는 고데기하는데 C랑A랑 들어와서 C가 B보고 왜 병신같이 당하기만 해?치마 다시 달라고해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고데기하는데 야 니가 거지이야? 왜 남의 치마를 뻇어? 그지같이? 너네 부모님이 그딴식으로 키웠냐? 하면서 엄마아빠 욕하고 시비걸길래 화장실에서 소리지르면서 니같이 수건같은년 주제도 모르냐? 니가 뭔데 우리엄마빠를 욕해? 이러니까 니가 그딴식으로 행동하는게 니네 엄마아빠 욕하는거 모르냐? 이래서 그럼 니네엄마아빠는 수건냐? 이러면서 욕하고 싸워서 내가 외모 비하랑 성드립을 했단말이야 수건야 나대지마 시발; 어디서 돼지같은게 굴러와서 지랄이야;이랫어 근데 그게 그때 쌤한분 오셔서 일이 터져서 오늘 나 징계먹을거 같아...나 진짜 못된거 같아..

ps.여기다 올려도 달라지는거 없다고 하지말아줘 내가 답답해서 올리는거야 욕하던 호된 충고를 하던 상관은 없는데 웬만하면 충고좀 해줬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