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나도 여자지만 저런 문화가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근데 한편으로는 어쩔수없는게 성희롱/성추행여부는 피해자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니까..
Best저렇게 보니까 억울하긴 하겠다..
맞는 말이다. 고쳐나가야 될 문제다.
쪼오오오기옷같지
김치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음식인데 왜 자꾸 김치년김치년 그래요? 기무치년으로 해주세요.
명불허전.
http://pann.nate.com/talk/324779806 ----------- 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 /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개인적으로 가장 이해안되는 건.. 남자 가슴이랑 여자 가슴이랑 동격으로 취급하려할때.....
시발 저건 과장해서 그렇지ㅋㅋㅋ 실제로 여직원들이 상사에게 느끼는 성희롱이랑 예능에서 재미요소로 과장해서 만든 예시가 비교가 되겠냐
근데 잘생기든 못생기든간에 성추행의 느낌은 느껴지지 않나? 그냥 격려의 의미나 친근의 의미로 툭툭 하는거랑 끈적한느낌이랑 좀 다른.... 속옷쪽 등 만질때 제일싫어 누구든간에
난 아줌마 청소하러 들어와도 오줌싸기 개불편....
난 정말 아무 생각없이 건드렸는데, 못생긴 여자 후배가 경악을 해서, 내가 수치심이 들면, 그것도 성적 수치심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