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의 기준 jpg

추억팔이女2014.11.11
조회276,830

 

 

 

 

 

 

 

 

 

댓글 66

오래 전

Best나도 여자지만 저런 문화가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근데 한편으로는 어쩔수없는게 성희롱/성추행여부는 피해자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니까..

오래 전

Best저렇게 보니까 억울하긴 하겠다..

ㅠㅠㅠ오래 전

맞는 말이다. 고쳐나가야 될 문제다.

난모른척오래 전

쪼오오오기옷같지

오래 전

김치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음식인데 왜 자꾸 김치년김치년 그래요? 기무치년으로 해주세요.

ㅁㅁㅁ오래 전

명불허전.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4779806 ----------- 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 /

ㅋㅋㅋ오래 전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개인적으로 가장 이해안되는 건.. 남자 가슴이랑 여자 가슴이랑 동격으로 취급하려할때.....

ㅇ로오래 전

시발 저건 과장해서 그렇지ㅋㅋㅋ 실제로 여직원들이 상사에게 느끼는 성희롱이랑 예능에서 재미요소로 과장해서 만든 예시가 비교가 되겠냐

오래 전

근데 잘생기든 못생기든간에 성추행의 느낌은 느껴지지 않나? 그냥 격려의 의미나 친근의 의미로 툭툭 하는거랑 끈적한느낌이랑 좀 다른.... 속옷쪽 등 만질때 제일싫어 누구든간에

그렇답니다오래 전

난 아줌마 청소하러 들어와도 오줌싸기 개불편....

ㅡㅡ오래 전

난 정말 아무 생각없이 건드렸는데, 못생긴 여자 후배가 경악을 해서, 내가 수치심이 들면, 그것도 성적 수치심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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