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좀줄래... ?

동갑2014.11.11
조회479

이글을 니가본다고해서 알아볼수있을진모르겠지만
벌써우리가헤어진지두달이다되가네...
너가..너가너무보고싶다
지금까지도 하루하루가 헤어진그담날같아..
난 처음의 니사랑이,니관심이너무그리워서
일때문에항상피곤하고 지쳐있는 너한테
왜첨과다르냐고 사소한거하나하나서운하다고
늘 너한테 보채기만한거같아..
니맘 어루만지면서 내얘길전해야했는데
늘 내얘기위주로밀어붙이고 니행동이반복되면
서럽다고 울고화만내기급급했지..
헤어지는날까지도
어떻게그리이기적이지
날사랑한대놓고 영원히사랑하고눈물안흘리게한대놓고..지친다고
서로부딪히는게지친다고끝내자는말에만 서운함이컸어
근데....많이 피곤한 널 ...니속뒤집는건나였는데 니가내맘몰라주는거같으면....하..표현방식이 참 많이잘못됬지...그러다 나중엔 난너이해하는데 넌어쩜내맘 몰라주냐고...
지금생각해도 너무우습다
승질낼건다내고 시간지나선 달래듯 말만번지르르...
너무...너무보고싶은데...니가떠나간게아직도 ....
아직도믿어지지가않는데..
내가붙잡은 연락을 다시보니...
니가답장한내용보니...
또다시연락하기가 무서워...매정한니모습을보게될까봐...
내가연락하면...니가더질려서 치가떨릴정도로될까봐...
제발 다시연락좀해줬음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