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남자인 저는 제주도에서 서울로 올라와 지금은 전 여자친구인 예쁜사람을 만났고 몇일간 썸을 타다가 제가 먼저 용기내어 고백을 했구 그렇게 사귀게 되었는데요. 처음 한달간은 진짜 좋아한다 정도의 느낌이였구 그 이후엔 정말 사랑했습니다. 제 여친도 그럴거라 믿어요. 사랑하는 눈빛같은? 그런게 느껴졌었으니까... 진짜 그렇게 서울 이곳저곳을 다니며 술도 마셔보고 보고싶은 영화도 보구 놀이동산도 가고 진짜 잘사귀고 있었고 여친이 저한테 습관적으로 한말이 자기는 남자사귈때 50일을 넘겨본적이 없다며 나를 가장사랑한다. 진짜 너만 바라볼게 너 군대 가면 어떻개 사냐 라는말 하면서 저에게 나 정말 좋아한다는 느낌을 확 주게 만들었어요. 근데 그저께 빼빼로데니 전날 여친줄 빼빼로 사면서 정말 돈도 안아깝구 그렇게 장보는게 즐거울정도로 쇼핑 하구 돌아와서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정말 걔한테서 처음들어보는 목소리와 말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면서 나 질렷다 헤어지자. 라고 말했어요. 처음엔 너무 갑작스럽고 황당해서 아무말 못하고 있다가 여친을 붙잡았어요. 결과는 변함이없었고 그날밤과 어젯밤에 술을 진탕나게 먹구 오늘 맨정신으로 다시 전화를 하구 다시 차이는 길입니다. 못해준것도 많고 음식비나 커플티 시계 등 서로서로 맞춰주고 사줄려고 안달하던 사인데 갑자기 몇일만에 돌변하니 정말 힘드네요. 여자친구는 4번정도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힘든건 처음입니다... 잊기가 너무 힘들어요. 카톡 차단을 했다가 풀었다가 페이스북 들어가봣다가 나와봣다가 몇번을 한지 모르겟네요. 진짜 자존심같은거 다버리구 계속 붙잡았는데 안되는건 안되는거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을까요? 마음속으로 욕도 해보고 술도 많이 먹어보고 친구들에게 위로도 많이 받았는대.. 나아지질않고 오히려 점점 심해지네요...1
그저께 헤어지고나서
처음 한달간은 진짜 좋아한다 정도의 느낌이였구 그 이후엔 정말 사랑했습니다. 제 여친도 그럴거라 믿어요.
사랑하는 눈빛같은? 그런게 느껴졌었으니까...
진짜 그렇게 서울 이곳저곳을 다니며 술도 마셔보고 보고싶은 영화도 보구 놀이동산도 가고 진짜 잘사귀고 있었고
여친이 저한테 습관적으로 한말이 자기는 남자사귈때 50일을 넘겨본적이 없다며 나를 가장사랑한다. 진짜 너만 바라볼게 너 군대 가면 어떻개 사냐 라는말 하면서 저에게 나 정말 좋아한다는 느낌을 확 주게 만들었어요.
근데 그저께 빼빼로데니 전날 여친줄 빼빼로 사면서 정말 돈도 안아깝구 그렇게 장보는게 즐거울정도로 쇼핑 하구 돌아와서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정말 걔한테서 처음들어보는 목소리와 말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면서 나 질렷다 헤어지자. 라고 말했어요.
처음엔 너무 갑작스럽고 황당해서 아무말 못하고 있다가 여친을 붙잡았어요.
결과는 변함이없었고 그날밤과 어젯밤에 술을 진탕나게 먹구 오늘 맨정신으로 다시 전화를 하구 다시 차이는 길입니다.
못해준것도 많고 음식비나 커플티 시계 등 서로서로 맞춰주고 사줄려고 안달하던 사인데 갑자기 몇일만에 돌변하니 정말 힘드네요.
여자친구는 4번정도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힘든건 처음입니다...
잊기가 너무 힘들어요. 카톡 차단을 했다가 풀었다가 페이스북 들어가봣다가 나와봣다가 몇번을 한지 모르겟네요.
진짜 자존심같은거 다버리구 계속 붙잡았는데 안되는건 안되는거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을까요? 마음속으로 욕도 해보고 술도 많이 먹어보고 친구들에게 위로도 많이 받았는대.. 나아지질않고 오히려 점점 심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