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알바중입니다. 피방알바하시다보면 다른 알바와 비교하면 쉬운편이지만, 그래도 나름 빢도는 일이 많지요 해서 근래에 있었던 일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주 수요일에 주간시간에 약 만오천원 가량 후불로돌려놓고 인출기에 돈을 인출해서 온다고 하면서 핸드폰 지갑 맡겨두고 갔다온답니다. 주위에 다 편의점이라서 인출기는 5분이면 갔다올 수 있습니다. 근데 안온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분이름 따로 제껴뒀습니다. 근데 이사람이 저번주 일요일에와서 지갑하고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주말 주간분께 말해서 가져갔더라구요 물론 사장님도 그 지갑 핸드폰 잘보시고 있었죠 야간에 저도 맨날 출근하니 보고있었고 그리고 이당시 핸드폰은 액정이 다 반 나간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찾으러 안와서 제 폰으로 전화걸어서 번호저장해놓은 상태였구요 무튼 그래서 4일동안 핸드폰과 지갑이 카운터 위에있었는데 참고로 4일동안 자기 핸드폰에 전화 한통 안왔습니다. 카톡은 안깔려있었고 문자도. 갑자기 없어졌다고 해서 CCTV돌려보시고 주말분께 왜줫냐고 물으시더니 잃어버렸다고해서 주인인거같아서드렸다고 하고, 저기 게임 하고있다고 해서 사장님이 가셔서 말하니까 깜빡했다고..... 카드가 집에있었는데 가질러 갔는데 잠들었다고.. 해서 외상금액 만오천원 + 후불하고있는거 돈 바로 다 받아내시고나서 별로 다른조치는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주간분이랑 교대하는 시간에 약 만 칠천원 가량 나온겁니다. 주간분한테 중간계산 안했냐고 하고, 중간계산 좀 부탁하니까 오천원 던지더라구요 ?만칠천원 주셔야되는데요? 하니까.. 아 ㅇㅇ 핸드폰 맡겨놓을테니까 인출기에서 뽑아 와서 드릴게요. 하더라구요 .. 뭐 사람이 실수한번쯤 할수있겠지 하고 보냈습니다. 십분이면 온답니다 한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두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세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아홉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인수인계 할때도 안옵니다. 열받아서 우선 그걸 처리해야될거같아서 아무래도 사장님이 예의주시 하고있는 사람인데 내가 그걸 놓쳤다고하면 좀그래서.. 제 돈내고 (신발내돈까스.. 2셋트..........) 껏습니다. 그리고 하루정도는 폰나둬보자, 싶어서 오전분이랑 인수인계할때 이새끼 오면 폰 잃어버렸다 드립치면 무조건 돈받으라고 해놓고 갔습니다. 그리고나서 집가서 자고일어나서 출근하고, 그 핸드폰 보니까 더 빡도는거.. 그날도 안와서 허..그래? 니놈이 언제올지 모르니 핸드폰은 내가 담보로 쳐가지고있으마. 해서 인수인계하고 퇴근할 때 빢쳐서 그사람 핸드폰 가져갔습니다. 그담날 즉, 어제네요. 누나 신혼여행 갔다 오고나서 매형하고 점심 같이먹고 집에 3시쯤에 와서 자고있는데 알바하는 곳에서 5시부터 30분마다 전화가 와있더라구요 보통 한시쯤에 잠을 자서 8시쯤에 일어나기에 지각하겠다 싶어서 알람 30개 맞춰놓고 알람덕에 7시쯤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전화하니까 그사람이 핸드폰 가져오라고 열시에 출근이라고 가야된다고 쌩난리친다고해서 부랴부랴 씻고 얼른갔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대화내용입니다. < 저, > 그놈 >니가뭔데 내핸드폰 가져가는데 < 니놈이 돈안내고 튀셔서 가져갔어요. 내가 그핸드폰 팔기라도 했나요 ? >니 절도죄인거아나 병신아? 신발 얼마나된다고 < 네 ㅇㅇ 그 얼마안되는 돈 가지고 튀시네요 27살 쳐드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골때리네 내가 돈을 안주든? < 어제까지만해도 카운터에 나둿었는데 댁이 하도 안오다가 또 주말에 와서 잃어버렸다 드립칠꺼같아서 가져갔습니다. 그게 문제가 되나요 연락온것도없었는데^^ 그리고 전화는 폼입니까? 전화는 왜안하세요? 카운터에 맡겨노신거 뻔히아시면 전화해서 돈 언제 내러 가겠다 미안하다 이런말이 기본아닙니까? >핸드폰 번호바꾼지 얼마안되서 전화못했거든? < 아 그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때 왜안왔어요 10분이면 온다면서요 전신에 깔린게 인출긴데말이죠 >카드집에 놓고왔는데 깜빡했다 신발아 <깜빡한게 자랑이세요? 알바한다고 조카 막말개쩌네요 ㅎㅎ뭐가쳐자랑이라고 막말짓거리고신발것이 누구는 욕못하는줄아시나.. 그래서 돈은내셨어요 ^^? >ㅇㅇ냈고 니 절도죄로 고소함 나 벌금물테니까 서로 신발 쌍방고소가자 <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고소드립? >니가 내 핸드폰 가져갔으니까 <아 맘대로하셈 내 살다살다 니놈같은샜기는 첨보네 폰번호는 몇시간 전에 바꾸셧어요^^? 저번주에도 니놈폰 보니까 이상태 고~대로든데? >내가 머리나빠서 번호기억잘못함 <아~그러시구나~ 번호를 바꾼지 일주일이 넘어도 자기 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구나~ 아무튼 고소하든지 말든지 니알아서하고 내가 니 회원 막아놓을테니까 니새끼는 앞으로 오지마세요^^ 그리고 출근하셔야 된다는 분이 열한신데 출근 하러안가시나보네요 ㅎㅎ >아 오늘 못간다했다 ㅋ 니가뭔데 내아디를 막고지랄인데 <나도 알바여러종류 많이해봤기때문에 앵간한새끼는 그냥 넘어가는데 니새끼는 워낙병신케이스라서 막아놓을려고요^^ 이거 계산하고 얼른 출근이나 하세요~^^ <ㅇㅇ니 고소 꼭하고맘 그러고 씨부렁대면서갔음. 28살쳐드시고 제대로 진 : 병신을 오랜만에 본거같음 물론 회원은 당연히 막아놓은 상태고 여기가 썰푸는 곳이길래 한번 썰풀어서 올려봅니다. 알바하시느라 다들 고생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업종에는 다 알바가 있겠죠, 직장 제외하고 공무원 제외하고 나머지 식당, 공장, 택배, 편의점, 피시방, 커피점, 등등등 돈을 버는 것이지 댁들한테 무시를 받을려고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씹장생들아. 고생한다고 말은 못할 망정 무시겁나해대서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셨나 봅니다. 무튼, 결론은 병신은 어딜가나 존재함. 5
피방알바중입니다.
피방알바중입니다.
피방알바하시다보면 다른 알바와 비교하면 쉬운편이지만, 그래도 나름 빢도는 일이 많지요
해서 근래에 있었던 일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주 수요일에 주간시간에 약 만오천원 가량 후불로돌려놓고
인출기에 돈을 인출해서 온다고 하면서 핸드폰 지갑 맡겨두고 갔다온답니다.
주위에 다 편의점이라서 인출기는 5분이면 갔다올 수 있습니다.
근데 안온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분이름 따로 제껴뒀습니다.
근데 이사람이 저번주 일요일에와서 지갑하고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주말 주간분께 말해서 가져갔더라구요
물론 사장님도 그 지갑 핸드폰 잘보시고 있었죠 야간에 저도 맨날 출근하니 보고있었고
그리고 이당시 핸드폰은 액정이 다 반 나간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찾으러 안와서 제 폰으로
전화걸어서 번호저장해놓은 상태였구요
무튼 그래서 4일동안 핸드폰과 지갑이 카운터 위에있었는데
참고로 4일동안 자기 핸드폰에 전화 한통 안왔습니다. 카톡은 안깔려있었고 문자도.
갑자기 없어졌다고 해서 CCTV돌려보시고 주말분께 왜줫냐고 물으시더니
잃어버렸다고해서 주인인거같아서드렸다고 하고, 저기 게임 하고있다고 해서
사장님이 가셔서 말하니까 깜빡했다고..... 카드가 집에있었는데 가질러 갔는데 잠들었다고.. 해서
외상금액 만오천원 + 후불하고있는거 돈 바로 다 받아내시고나서 별로 다른조치는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주간분이랑 교대하는 시간에 약 만 칠천원 가량 나온겁니다.
주간분한테 중간계산 안했냐고 하고, 중간계산 좀 부탁하니까 오천원 던지더라구요
?만칠천원 주셔야되는데요? 하니까..
아 ㅇㅇ 핸드폰 맡겨놓을테니까 인출기에서 뽑아 와서 드릴게요.
하더라구요 ..
뭐 사람이 실수한번쯤 할수있겠지 하고 보냈습니다.
십분이면 온답니다
한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두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세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아홉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인수인계 할때도 안옵니다.
열받아서 우선 그걸 처리해야될거같아서
아무래도 사장님이 예의주시 하고있는 사람인데 내가 그걸 놓쳤다고하면 좀그래서..
제 돈내고 (신발내돈까스.. 2셋트..........) 껏습니다.
그리고 하루정도는 폰나둬보자, 싶어서 오전분이랑 인수인계할때 이새끼 오면
폰 잃어버렸다 드립치면 무조건 돈받으라고 해놓고 갔습니다.
그리고나서 집가서 자고일어나서 출근하고, 그 핸드폰 보니까 더 빡도는거..
그날도 안와서 허..그래? 니놈이 언제올지 모르니 핸드폰은 내가 담보로 쳐가지고있으마.
해서 인수인계하고 퇴근할 때 빢쳐서 그사람 핸드폰 가져갔습니다.
그담날 즉, 어제네요.
누나 신혼여행 갔다 오고나서 매형하고 점심 같이먹고 집에 3시쯤에 와서 자고있는데
알바하는 곳에서 5시부터 30분마다 전화가 와있더라구요
보통 한시쯤에 잠을 자서 8시쯤에 일어나기에 지각하겠다 싶어서 알람 30개 맞춰놓고
알람덕에 7시쯤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전화하니까 그사람이 핸드폰 가져오라고 열시에 출근이라고 가야된다고 쌩난리친다고해서
부랴부랴 씻고 얼른갔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대화내용입니다. < 저, > 그놈
>니가뭔데 내핸드폰 가져가는데
< 니놈이 돈안내고 튀셔서 가져갔어요. 내가 그핸드폰 팔기라도 했나요 ?
>니 절도죄인거아나 병신아? 신발 얼마나된다고
< 네 ㅇㅇ 그 얼마안되는 돈 가지고 튀시네요 27살 쳐드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골때리네 내가 돈을 안주든?
< 어제까지만해도 카운터에 나둿었는데 댁이 하도 안오다가 또 주말에 와서 잃어버렸다 드립칠꺼같아서 가져갔습니다. 그게 문제가 되나요 연락온것도없었는데^^ 그리고 전화는 폼입니까? 전화는 왜안하세요? 카운터에 맡겨노신거 뻔히아시면 전화해서 돈 언제 내러 가겠다 미안하다 이런말이 기본아닙니까?
>핸드폰 번호바꾼지 얼마안되서 전화못했거든?
< 아 그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때 왜안왔어요 10분이면 온다면서요
전신에 깔린게 인출긴데말이죠
>카드집에 놓고왔는데 깜빡했다 신발아
<깜빡한게 자랑이세요? 알바한다고 조카 막말개쩌네요 ㅎㅎ뭐가쳐자랑이라고 막말짓거리고신발것이 누구는 욕못하는줄아시나.. 그래서 돈은내셨어요 ^^?
>ㅇㅇ냈고 니 절도죄로 고소함 나 벌금물테니까 서로 신발 쌍방고소가자
<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고소드립?
>니가 내 핸드폰 가져갔으니까
<아 맘대로하셈 내 살다살다 니놈같은샜기는 첨보네 폰번호는 몇시간 전에 바꾸셧어요^^? 저번주에도 니놈폰 보니까 이상태 고~대로든데?
>내가 머리나빠서 번호기억잘못함
<아~그러시구나~ 번호를 바꾼지 일주일이 넘어도 자기 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구나~ 아무튼 고소하든지 말든지 니알아서하고 내가 니 회원 막아놓을테니까 니새끼는 앞으로 오지마세요^^ 그리고 출근하셔야 된다는 분이 열한신데 출근 하러안가시나보네요 ㅎㅎ
>아 오늘 못간다했다 ㅋ 니가뭔데 내아디를 막고지랄인데
<나도 알바여러종류 많이해봤기때문에 앵간한새끼는 그냥 넘어가는데 니새끼는 워낙병신케이스라서 막아놓을려고요^^ 이거 계산하고 얼른 출근이나 하세요~^^
<ㅇㅇ니 고소 꼭하고맘
그러고 씨부렁대면서갔음.
28살쳐드시고 제대로 진 : 병신을 오랜만에 본거같음
물론 회원은 당연히 막아놓은 상태고 여기가 썰푸는 곳이길래 한번 썰풀어서 올려봅니다.
알바하시느라 다들 고생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업종에는 다 알바가 있겠죠, 직장 제외하고 공무원 제외하고 나머지
식당, 공장, 택배, 편의점, 피시방, 커피점, 등등등
돈을 버는 것이지 댁들한테 무시를 받을려고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씹장생들아.
고생한다고 말은 못할 망정 무시겁나해대서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셨나 봅니다.
무튼, 결론은 병신은 어딜가나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