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는실수로낳은거래...ㅜ

2014.11.12
조회44,680
고딩인데 엄마한테 나 왜 낳았냐고 물었봤더니 실수래ㅋㅋㅋ원래 언니 하나만 키울려고 했다고 함.......뭐야 나는 애초에 원한 생명도 아니었고 그냥 보너스였을뿐이네..지금까지 살면서 삶의 의욕이 제일 떨어지는 말이다정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