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주부입니다. 3살 이제태어난지75일째된 아기가있어요 김장시즌이다가왔잖아요.. 짐까지 김장가서 직접적으로 도와드린적은없지만 첫째낳고 50일때 김장하러오래서 가서 완전추운겨울날 밖에서 잔심부름을 한적이있어요 계속 김장끝날때까지 밖에서 내내... 저그때 신랑한테 암말도안했어요 이제 싸우기도싫더라구요 자꾸회피하게되는.. 그런데 이번에 또 오라는거에요 지금은 복직한상태구 토요일도 일하고그러는데 어머님이 품앗이하기싫다고 저보고 와서도우래요 시언니도 도와주러 내려온다고... 신랑도 아무런말없이 갔다오자하고 애낳은지 75일밖에안됐고 복직하서 일도하는데 애둘데꼬 오래요 이럴때 가야하나요?? 친정엄마나 다른사람들한테말하니 진짜거길오래?애를다데꼬????이런반응이네요 아...김장 정말싫어요 항상 평일에잘하시다가 애만낳으면 오라는식이니..조리도 하지말라는건가싶고 시누가 저처럼 애기낳았어도 과연 오라할까요? 제가 이기적인가요???ㅠ ㅠ 72
김장가야하나요?
3살 이제태어난지75일째된 아기가있어요
김장시즌이다가왔잖아요..
짐까지 김장가서 직접적으로 도와드린적은없지만
첫째낳고 50일때 김장하러오래서
가서 완전추운겨울날 밖에서 잔심부름을
한적이있어요
계속 김장끝날때까지 밖에서 내내...
저그때 신랑한테 암말도안했어요
이제 싸우기도싫더라구요 자꾸회피하게되는..
그런데 이번에 또 오라는거에요
지금은 복직한상태구 토요일도 일하고그러는데
어머님이 품앗이하기싫다고 저보고 와서도우래요
시언니도 도와주러 내려온다고...
신랑도 아무런말없이 갔다오자하고
애낳은지 75일밖에안됐고
복직하서 일도하는데 애둘데꼬 오래요
이럴때 가야하나요??
친정엄마나 다른사람들한테말하니
진짜거길오래?애를다데꼬????이런반응이네요
아...김장 정말싫어요
항상 평일에잘하시다가 애만낳으면 오라는식이니..조리도 하지말라는건가싶고
시누가 저처럼 애기낳았어도 과연 오라할까요?
제가 이기적인가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