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1살 미혼 여성이고, 회사원이고, 시력 좋고, 맑은 정신에 항상 맑은 정신, 기억력 좋고,
보이는 거만 판단하고, 월급 받아 생활하는 직장인 여성이다.
시청자이고, 은행에 돈도 없고,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지극히 평범한 여성이다.
그런데 나에게 이상한 일이 31년간 일어 나서 , 고발하던, 구속하던, 만천하에 모든걸 알려서, 범죄자를 구속해서 사형을 하던, 구속해서 실형 살던, 내 알바가 아니지. 난 내 자신이
피해 보고, 사기 당하고 속고 내가 그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난, 이 글을 이 네이트 닷컴에 올리고 , 모든 신문사 방송사에 알려서, 만천하에 실제 내가 겪은 일을 말하겠다.
지금은 컴퓨터 사용중. 아무것도 느껴지는게 없다. 컴터 사용중.
난 회사원이고, 내가 국가 에서 일하는 여자도 아니고 방송국 에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통신사도 아니고 은행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니고 온라인 쪽도 아니고, 난 개인이다.
개인이 남의 사정 봐주면서 속고 사기 당하고 피해 당하고, 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난 31살 미혼 여성이고,. 싱글이고, 애인 없다.
애인은 결혼을 하기 위해서 실제 연애란걸 하고, 정신병자나 병신 바보가 아닌 이상 남자 만날때, 당연히 남자 성품 만 보고, 사람만 판단하지, 미팅하고, 결혼 정보회사에서 남자 소개 받고,
31년간 잘못이나 깨달은게 없고, 있는 그대로, 내 생각을 말한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나의 판단데로 하는것이 난 원래 그렇게ㅡ 살았기 때문에, 남의 말
들을 이유 없고, 들어서 도움 되거나, 득 본 적 없고.
현재는 싱글 미혼이고, 애인 없음.
애인이란, 당장 내 눈앞에 있는 남자여야 애인이고, 서로 사랑하고 , 그런게 애인이지.
당장 눈 앞에 없고, 아무것도 아닌거고, 사기? 속이는거? 그런 정도?
제가 어느 순간부터 먼가가 이상하다. 라고 느낀게 2001년정도?
제가 23살 정도? 워낙 맑고 곧은 성격이라서, 깖금하게 처리되는 걸 좋아해서, 맺고 끊음이 확실한 사람.
먼가가 이상하다 라고 느낀건? 2001년도 정도? 이상하다 정도 가 아닌, 그 당시 전 , 작은 광고 회사에 입사해서, 옥외 광고물을 사진 촬영해서 각 회사에 홍보처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일을 했어여. 1년 8개월 정도 근무하고, 그 당시엔 나이가 어려서 사회 경험도 없고, 남자 친구도 없고, 2001년부터 2003년도엔, 애인도 없고, 친구정도?
그 회사 사장의 친구나 선배나 지인이나, 많이들 사무실에 오셨죠. 지금 들으면 누구나가 다 아는 대기업 식품 회사 관련자도 그 가족이라서, 모 캔 회사 관계자 였어여.
사무실에 자주 오고, 저야 1년 8개월 정도 봤으니, 그 집 사정이나, 사장들이 하는 이야기나,
많이 들었죠 .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 2세? 정말 그 식품 회사 가족 관계자가 저의 사무실에,
아들하고 부인을 데리고 온거 예요.
실제, 사무실에 와서 그 재벌2세 정도 그 남자가 온거예요. 저야 사무실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는 잇고, 그 사람은 나를 잘 모르겠지. 이름 정도? 왜 왔는지는 알수 없지만,
저와 확실히 본건 100% 예요. 지금도 기억하죠. 100% 제 머리가 좀 기억력이 좋아요.
그래서 그 재벌 2세를 봤죠. 그 뒤로는 제가 2003년도 에 그 회사를 그만 두고, 나왔어여. 나올때는, 저의 이력서를 폐기 하고 나와서 아마도 저의 연락처를 아는 사람이 없었을 거에요.
전 다른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서 취업 사이트나, 온라인 포털이나, 직업 알아보고 지내고 있는 와중에 예전에 노 태 * 대통령의 장관 시절 사람인데, 사무실에 오라고 하더라고요, 사무실에서
일하라고, 작은 사무실인데, 저한테 결혼은 했냐? 묻더니, 면접 오라고 하는데, 전 그 전에 작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일이 저 개인적으로는 발전도 없고, 좀더 큰 회사에 들어 가고 싶어서,
면접을 안갔죠. 만약 그때 그 곳을 입사했다면, 뭐 다른 사람과 잘 됐을지도 ...
취업사이트를 보다가, 승진제도가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현대홈쇼핑 상담원이 있는데,
승진도 잘 되고 , 상담 업무는 첨이라서, 입사 원서를 냇는데, 합격해서 4개월 정도 다녔죠.
그런데, 일이 너무 힘들고, 첨이라 그만두고, 집에서 좀 지내다가, 취업 준비를 하는데,
먼가 좀 이상하다 라고 느껴지는 거예요. 2004년도 쯤??
맑은 정신인데도, 먼가가 이상하다?? 그 당시에, 머가 이상하냐? 현대홈쇼핑을 근무하고 나온후에, 먼가가 180도 정도 바뀐거 같았어여. 티비도 이상하고, 리모콘으로 채널을 돌리면, 먼가 표시가 되는거 같고, 티비 광고도 흐름이 잇는거 같고, 첨보는 시민이 누군지도 전혀 알수 없고, 쌩판 남이고, 범죄자인지, 정신 질환자인지, 얼굴에 나오냐고? 솔직히?
2004년도에 그런경우가 잇었어여. 누군가가 사기치는거 같고, 방송 케이블을 돌리면, 누군가가 말을 하는거 같고, 그 당시를 생각해보면, 전 솔직히 직접적으로 들은것 보다도, 남이 얘기 하는것들? 신뢰도 없고,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지, 저는 그런걸 통해서 들었고, 남이 나를 알고서 나의 위치나, 나에게 던진 말이나, 아니면, 나와 상관 없는걸 가지고, 나를 따라다니면서 사기 치고 속인다면 범죄자나요?
그럼, 남이 하는 이야기는 뭐냐? 내가 알바가 아니지. 어디서 뭘 들었건, 내가 알아야 하나?
40살이 되서 갈데가 없다? 왜 내가 이걸 기억하고 있을까?내가 직접 들은것도 아닌거 같아.
남이 하는 이야기를 들은거 같은데.. 그럼, 40살 남자는 누구야? 내 앞에서 얘길 했을까
이야기가 있나? 어디에 ? 어디에 뭐가 나와? 난 본 적이 없어. 단 한번도 이야기를 읽은 적도 없고, 영화 인가? 남의 일이야? 남의 일은 내가 알 필요 없지. 굳이 나에게 말할 이유 없고,
시민이나, 다른 사람이, 알아야 하는건 남의 자유지. 맘이지.
내 일도 아니고,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니고, 친분도 없고, 듣도 보도 못한 40살? 그 당시 알던 사람이 없었어. 시민이 알고 있다면, 그 이유는 뭐야? 시민이 알수 잇게끔, 볼수 잇게끔 공개적인 이야기나 영화 처럼, 누군에게 제공한다는 건가?
나야, 내 개인 일이 아니라서 , 알 필요도 없지만, 시민이 40살 남자 연관이 잇나, 보지?
나야 연관이 없지.
그 당시 난, 솔직히 말하자면, 현대홈쇼핑을 입사 전에, 일본에 여행을 가고, 아오모리로 3박 4일 정도? 여동생과 함께, 취업을 알아 본거고, 그 당시에 생각해보면, 내가 전 직장에 재벌과 한번 만났지만, 다시 생각이 나거나, 그러진 않았어.
그런데, 현대홈쇼핑을 그만 두고, 나서 생각이 나는거야.
왜냐면, 전 광고 회사 사장이 현대 해상이나, 현대 관계자랑 친분이 있었어. 내가 인사동에 현대해상에 1년 넘게 갔었고, 그래서, 현대홈쇼핑 근무때, 그런걸 감안해서인지, 그 과장급이 나에게 많이 배려를 해줬지. 난 거기를 그만두고 집에서 티비 보고, 채널 돌리고, 그럼, 먼가 이상하거야. 내가 이당시 애인이 없었거든, 남자가 없었어.
남자가 없으니, 결혼? 상대도 당연히 없었고, 난 취업 준비를 해야자나,
그래서, 회사도 다니고, 하는데, 동료가 2003년도 광고회사에서 본 재벌가 식품을 자주 들고 있는거야, 난 반가울것도 없고, 나쁠이유도 없고, 기업 식품이면 누구나가 먹을수 잇는거자나, 안그런가? 꼭 그게 나 때문에 들고 잇는 것도 아니고, 시민이나, 동료가 그 기업을 좋아서
꼭 먹어야 하는이유도 없자나.
항상 볼수 있으니까, 솔직히, 멀게 안느껴지는거야. 설마, 시민이 식품 먹고 있다고 해서,
재벌 아들인가? 이렇게 보여야 하나? 아니자나. 아님, 그 회사 식품 먹는다고 해서 나랑 먼 상관? 안그래요? 본인들이 먹고 싶어서 , 지들 돈 내고 먹는데, 나와 굳이 연관이? 없자나.
있으면, 먼 연관? 날 위해 돈 벌어주나? 내가 좋아해서 먹어? 아니자나..
그런걸 보고 내가 뭐 연관이 있나?> 없나? 좋아하나? 싫어하나? 지들이 멀 알고 판단해?
내가 재벌에 시집 갈려고 했던 사람도 아니고, 그 집에서 며느리로 생각한것도 아니고, 결혼 약속 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아무 사이도 아니고, 남이 그 회사 식품을 먹는다면, 그런가보다지. 내가 난리칠 이유도 없고, 싫어할 이유도 없고, 난 그랬어여.
단지, 누군가가 일부러 그 집에 관련된 걸 자꾸 나에게 접근 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좀 짜증이 난 정도? 왜냐? 난 직접 만나고 2년정도를 알고 지냈는데, 남이 알지도 못하면서, 식품만
들이밀면, 내가 뭐 재벌가에 시집 가려고 발악 이라도 한 것처럼, 비춰지는거야.
짜증나지. 그러면서, 누군가가 저에게 접근을 했죠. 느낌이라고 할까?
내가 그 집에 대해서 아니까 상상 일수도 잇고 공상일 수도 있죠. 마치 그 집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느껴 졌어여.
느낌만..
근데, 느낌만 그렇지 접근한 사람이 있다면, 꼭 그 재벌 회사 관계자가 아니라, 나와 그 재벌 아들을 연결 해줄려는 목적이 아니라, 접근을 할수 있는 권한이 있던 사람이였던 거죠.
진짜 목적이 연락이 안된건 사실이니까, 둘을 엮어 준다? 아님, 그 집에서 나를 찾았다? 든가,
나에 대해서 조사해서 신원파악이 됐다든가, 하면, 나를 어느정도 알수도 있고 ..
진짜 목적이 둘의 연결이라면, 연락처를 주던가, 그래야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 나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사람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님, 알고도 관여할 이유가 없고, 소개해줄 이유 없고, 나야 본적이 없고, 누가 나에게 접급하는지 알수 없지. 안그래요?
그럼, 나쁜 의도로 누군가가 사기 치고 속이고 그럴수도 잇자나.
난 신뢰 못하겠는데, 그럼, 시민은 신뢰를 했단 말이야?
예를 들어, 시민에게 나에 대해서 묻는다? 라고 가정 해. 그럼 그 시민은 고분고분 나에 대해 상세히 알릴 이유가 있나? 왜? 그 묻는 사람은 누군데? 아는 사람이야? 경찰이야? 아님, 먼데? 고분 고분하게 답을 줘? 나 같으면, 뭐야? 이거 이럴거 같아.
2004년도 친구 동현이란 남자가 있었어여. 친한 친구였는데, 아는 선배 소개 해주겠다고 해서,
우리 집 앞에서 만나는데, 동현이란 남자 핸펀에 소개해 주는거야? 예/ 아니오 라고 문자가 온거야. 내 눈으로 똑똑히 봤어.
예를 누르더라.
난 솔직히 그 당시 2004년도 당시는 느낌에, 누군가 있는거 같고, 마치 나와 그 재벌을 연결 해주고 잘 되게 해줄려는 그런 의도가 보이는거야. 그래서 난, 그 집 관게자 인가? 생각했어여. 솔직히. 완전히 안 믿은건 아닌데, 왜냐? 그 집에서 나를 아마 조금은 기다렸을 것이고,
내가 그 집 사정을 잘 아니까, 당연히 날 기다리겠지 라고 장담 했었어여. 설마 나를 두고 다른 여자를 그럴리는 없지 그렇게 생각했어. 정말로..
믿음이란게 그때는 있었어여.
그렇지만, 진짜 내 눈앞에 그 재벌 남자 집안이나, 그 남자가 나타나진 않았죠. 다른 누군가가, 있었죠. 난 그 누군가를 알수 없어요. 본 적이 없고, 다른 사람은 내가 마치 애인이 있다 생각? 있던 애인과 헤어짐? 그당시에 난 그런 적 없어요.
재벌남과 실제 사귄게 없고, 둘중 하나겠죠? 재벌 아들과 실제 연결이 되서 날 직접 따라 다녔을 수도 잇고, 아님, 다른 누군가가 있었는지도 제가 알기론..
실제 그 재벌 남자가 따라다녔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통신, 뭔가를 연결해서 파악 정도 했겠죠?
나를 알던 누군가가 나를 알려줬겠지. 나에 대해서..
내가 알기론 그래.
그래서, 난 정확하지 않지만, 눈에 그려지는거죠. 거짓일지이라도..
그 집 관계자나, 측근들은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있었고, 난, 답답한거야.
전화 하면 되는걸, 안그런가요??
증권가나, 은행가 사람이였는지도....
그뒤로는 그 집 재벌남과는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 전화 한 적도 없고, 난 내가 답답해서 , 그 재벌집에 전화를 직접 했지.
그냥, 하는말로, 혹시 들었냐? 댁의 집 아들하고 뭐 있냐? 라고.
왜? 난 떠오르는게 당연 본 적 있는 사람이니, 확인 해야 할거 아냐?
그랬더니, 그 집에선, 너 무슨 소리냐? 혼났지.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가 그런 소리를 하는데,
황당 하겟지 그 사람들은,,
근데, 내 입장에선, 그렇게 느껴졌을거예요. 당여히.
내 개인적인 일이긴 하지만, 그 뒤로 전화 한번 더 했었다. 그 회장에게, 그 회장이 내 이름을 묻더라고.. 그 뒤로는 연락 한 적 없어.
근데, 그 집에서 모르진 않을터..
나와 입장이 다른거 뿐이지, 모르진 않을터..
2004년도야., 다 알껄?
그래서 난, 직장 생활 하고, 그러고 지내다가, 2005년 9월에 어느 화장품 회사에 입사하게 됐죠.
그 회사는 홈쇼핑 방송사 친구도 많고 오픈 된 회사라서, 보이는게 전부였어여. 사실..
꼭, 누굴기다린다가 아니라, 일하느라 시간 보내고, 그렇게 지낸거죠.
그러다가, 친구도 사귀고, 미팅도 하고, 결혼 정보회사에서 소개도 받고 해서 남자친구도 사귀고 했던 거죠.
남자 친구는 거의 2005년도 9월 이후에 만난 거예요. 모두.
근데, 보이는게 전부자나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보이는거, 잇는 그대로,
미팅해서 남자 만나면 그 당사자만 생각하고 , 그 사람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제가 다른 생각 해야 하나요? 전 저 본인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 남자를 보는데, 그게 100% 맞다고 보는데..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 안한다면, 저완 안되는거죠.
공무원도 만나봤는데, 저와 안됐고, 결혼 정보 회사도 안되고,
2007년도 8월에 고려대 교수를 만나서 사귀다가, 먼가 이상항 느김을 받았죠.
누군가가 방해를 한다는 생각?? 제 느낌은 틀린 적이 없어요.
누군가가 누굴까? 내가 왜 방해를 받아야 하지? 난 결혼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
미혼이 남자 친구 사귀고 결혼 하는거 당연한데, 먼가가 계속 저를 잡고 막고, 방해하고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안좋고 사기같고, 먼가 싶고,
난 빨리 가정을 꾸려서 살아야 하는데, 먼가가 계속 방해한다며느 이건 내 느낌만이 아니라, 검찰력도 필요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여.
예를 들어, 컴터나, 집 전화를 누군가가 연결을 안돠게 하는것 같은 생각이 드는거예요.
남자 친구랑 연락 못하게..
이유를 알수 없는거야. 내가 왜 ?? 전에 사귀던 남자가 잇는것도 아니고, 도저히. 이유가 없는데, 내가 왜? 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고려대 교수는 미국으로 유학을 갈려는 사람이라서, 2008년도 1월에 갔고, 전화를 1월에 한번 했고, 그 뒤로는 모르죠.
그 뒤로는 난 회사 다니고, 미팅해서 광고 회사 사장을 만났어여. 2008년도 4월에.
우리집 앞에 두번 정도 와서 만나고, 그랬고, 미팅하고, 인맥도 형성하고..
그런데, 취업 사이트 인맥이 있는데, 40살 정도 되는 기자 남자가 2008년도 8월 인가에
나와 알게 됐어여.
기자니까, 정확하고 방송계도 마니 알고 그럴것 같아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솔직히 도움 받은거 없지만, 내가 상세히는 말 안하고 대략 약간 돌려서 물어보고 했는데,
이 기자는 잘 모르더라고요.
얘기도 잘 안되고, 수준도 안 맞고, 필요도 없어서 난, 연락 안하다가,
우연히 집 근처에 오게 됐어여.
밥을 사주겠대요.
고기 먹고 , 얘기 좀 하다가, 차 안에서 영화를 보여주겠다는 거야.
내사랑 싸가지 영화 인데, 난 이영화를 2004년도에 친구 언니랑 비디오방에서 같이 보다가 잠이 들어서 보지 못한 영화 예요.
근데, 보고 싶지 않아서, 집에 왔고, 이 기자라는 남자에게 관심도 없고, 그래서 연락 안할려고 하는데, 이 기자가 연락을 하는거예요. 짜증나게..
나이도 많고 , 내 타입도 아니고, 내가 만나야 할 이유가 없거든?
내가 만날 사람은 내가 판단 하는데, 난 만날 맘이 없는데, 이 남자가 전화를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더니, 이상한 소리 하는거야. 미친놈 처럼..
자기가 떠날거고, 내가 후회를 할거래. 어이 없어. 내 평생 살면서 후회 한 일이 없어서..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112에 신고를 했어. 경찰이 고발을 하라는거야.
근데, 이사람을 안지 얼마 안되고, 잘못은 전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전화하는 거자나.
짜증나서.
남자 친구 아니고 선배 아니고, 우스운 거지.
이 남자는 상관 없다는 둥. 미친 소리 하고 있고, 만약 경찰에 신고 해서 고발해.
이 남자는 애인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선배도 아니고, 인맥에서 알아서 , 그럼, 뭐가 되는거야?
남자면 다 애인이야?
전화나, 통신은 그렇게 인식이 되나?
그리고, 이 사람이 전화할때, 마치 뭔가가 전화 하라고 해서 하는것 처럼, 그런 느낌?
그래서 내가 난리 쳐서 씨팔놈 저팔놈 찾아 가면서 , 엄청 뭐라고 했지.
전화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지., 난 이 남자 40살 기자가 맘에 안들거든.
결론은 범죄 신고는 바로 해서 , 구속할 사람은 빨리 해야 한다는것.
이 기자가 40살 기자가, 첨보는 사람,
애인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지. 근데. 이 기자는 웃긴게 뭔지 알어?
내가 알지 못하는사람 싫다 라고 햇더니,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 사귀어야 한다 하는거야.
완전 미친놈이지.
다른거 전혀 없고, 그냥 난 이런 사람이 싫다. 인거지.
완전 미친놈이더라고..
범죄란 달리 큰범죄만이 범죄가 아냐.
전화 말라고 햇는데, 전화 해서 남에게 피해 정신적인 피해, 남을 속이고,
사기 칠 목적이나, 남과 연관도 없는 것으로 인해서 남이 피해를 본다면, 구속이야. 진짜.
당장 남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 이야기자나. 이건.
내가 피해 보고, 내가 정신적인 피해, 사기 당하고 속고, 이건 범죄라고..
만약, 난 정말 그 40살 기자가 싫은거야. 그 기자는 장난으로 받아들여, 그건 범죄야.
100% .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르게 받아 들아거나,
범죄..
내가 남에게 맞출 이유는 없자나? 안그래?
난 내 31년간 살아온 생활이 있고, 내 생각이 있고, 내가 남이랑 먼 상관?
31년간 내 자신이 날 위해 살았는데, 남이 먼데 피해를 주냐고 안그래요?
난 이렇게 자세하게 지금 쓰지 않았지만, 범죄 라고 생각한 적이 많아요.
나만 사기 당하고 범죄 당하고, 피해 당하고 그럴 이유 없자나.
검찰 신고 당연하고, 고발? 필요하면 고발 해야지.
사기꾼이 있나바 정말.
내가 위에 글쓴게 다 사실이거든..
재벌 본거, 미팅 등등. 다 사실.
온라인? 상상? 아냐. 사실이야.
그래서 , 사기 구나. 라고 느끼지.
남이야 내가 남의 생활은 알수 없지.
남이 보기엔, 혹 경찰이 보기엔, 40살 기자가 정말 여자를 좋아해서, 그런가보다. 그렇게
이런 경우는 먼가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나요?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경찰은 어떤 한 일을 하는 인간 일까?
전 31살 미혼 여성이고, 회사원이고, 시력 좋고, 맑은 정신에 항상 맑은 정신, 기억력 좋고,
보이는 거만 판단하고, 월급 받아 생활하는 직장인 여성이다.
시청자이고, 은행에 돈도 없고,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지극히 평범한 여성이다.
그런데 나에게 이상한 일이 31년간 일어 나서 , 고발하던, 구속하던, 만천하에 모든걸 알려서, 범죄자를 구속해서 사형을 하던, 구속해서 실형 살던, 내 알바가 아니지. 난 내 자신이
피해 보고, 사기 당하고 속고 내가 그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난, 이 글을 이 네이트 닷컴에 올리고 , 모든 신문사 방송사에 알려서, 만천하에 실제 내가 겪은 일을 말하겠다.
지금은 컴퓨터 사용중. 아무것도 느껴지는게 없다. 컴터 사용중.
난 회사원이고, 내가 국가 에서 일하는 여자도 아니고 방송국 에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통신사도 아니고 은행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니고 온라인 쪽도 아니고, 난 개인이다.
개인이 남의 사정 봐주면서 속고 사기 당하고 피해 당하고, 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난 31살 미혼 여성이고,. 싱글이고, 애인 없다.
애인은 결혼을 하기 위해서 실제 연애란걸 하고, 정신병자나 병신 바보가 아닌 이상 남자 만날때, 당연히 남자 성품 만 보고, 사람만 판단하지, 미팅하고, 결혼 정보회사에서 남자 소개 받고,
31년간 잘못이나 깨달은게 없고, 있는 그대로, 내 생각을 말한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나의 판단데로 하는것이 난 원래 그렇게ㅡ 살았기 때문에, 남의 말
들을 이유 없고, 들어서 도움 되거나, 득 본 적 없고.
현재는 싱글 미혼이고, 애인 없음.
애인이란, 당장 내 눈앞에 있는 남자여야 애인이고, 서로 사랑하고 , 그런게 애인이지.
당장 눈 앞에 없고, 아무것도 아닌거고, 사기? 속이는거? 그런 정도?
제가 어느 순간부터 먼가가 이상하다. 라고 느낀게 2001년정도?
제가 23살 정도? 워낙 맑고 곧은 성격이라서, 깖금하게 처리되는 걸 좋아해서, 맺고 끊음이 확실한 사람.
먼가가 이상하다 라고 느낀건? 2001년도 정도? 이상하다 정도 가 아닌, 그 당시 전 , 작은 광고 회사에 입사해서, 옥외 광고물을 사진 촬영해서 각 회사에 홍보처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일을 했어여. 1년 8개월 정도 근무하고, 그 당시엔 나이가 어려서 사회 경험도 없고, 남자 친구도 없고, 2001년부터 2003년도엔, 애인도 없고, 친구정도?
그 회사 사장의 친구나 선배나 지인이나, 많이들 사무실에 오셨죠. 지금 들으면 누구나가 다 아는 대기업 식품 회사 관련자도 그 가족이라서, 모 캔 회사 관계자 였어여.
사무실에 자주 오고, 저야 1년 8개월 정도 봤으니, 그 집 사정이나, 사장들이 하는 이야기나,
많이 들었죠 .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 2세? 정말 그 식품 회사 가족 관계자가 저의 사무실에,
아들하고 부인을 데리고 온거 예요.
실제, 사무실에 와서 그 재벌2세 정도 그 남자가 온거예요. 저야 사무실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는 잇고, 그 사람은 나를 잘 모르겠지. 이름 정도? 왜 왔는지는 알수 없지만,
저와 확실히 본건 100% 예요. 지금도 기억하죠. 100% 제 머리가 좀 기억력이 좋아요.
그래서 그 재벌 2세를 봤죠. 그 뒤로는 제가 2003년도 에 그 회사를 그만 두고, 나왔어여. 나올때는, 저의 이력서를 폐기 하고 나와서 아마도 저의 연락처를 아는 사람이 없었을 거에요.
전 다른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서 취업 사이트나, 온라인 포털이나, 직업 알아보고 지내고 있는 와중에 예전에 노 태 * 대통령의 장관 시절 사람인데, 사무실에 오라고 하더라고요, 사무실에서
일하라고, 작은 사무실인데, 저한테 결혼은 했냐? 묻더니, 면접 오라고 하는데, 전 그 전에 작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일이 저 개인적으로는 발전도 없고, 좀더 큰 회사에 들어 가고 싶어서,
면접을 안갔죠. 만약 그때 그 곳을 입사했다면, 뭐 다른 사람과 잘 됐을지도 ...
취업사이트를 보다가, 승진제도가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현대홈쇼핑 상담원이 있는데,
승진도 잘 되고 , 상담 업무는 첨이라서, 입사 원서를 냇는데, 합격해서 4개월 정도 다녔죠.
그런데, 일이 너무 힘들고, 첨이라 그만두고, 집에서 좀 지내다가, 취업 준비를 하는데,
먼가 좀 이상하다 라고 느껴지는 거예요. 2004년도 쯤??
맑은 정신인데도, 먼가가 이상하다?? 그 당시에, 머가 이상하냐? 현대홈쇼핑을 근무하고 나온후에, 먼가가 180도 정도 바뀐거 같았어여. 티비도 이상하고, 리모콘으로 채널을 돌리면, 먼가 표시가 되는거 같고, 티비 광고도 흐름이 잇는거 같고, 첨보는 시민이 누군지도 전혀 알수 없고, 쌩판 남이고, 범죄자인지, 정신 질환자인지, 얼굴에 나오냐고? 솔직히?
2004년도에 그런경우가 잇었어여. 누군가가 사기치는거 같고, 방송 케이블을 돌리면, 누군가가 말을 하는거 같고, 그 당시를 생각해보면, 전 솔직히 직접적으로 들은것 보다도, 남이 얘기 하는것들? 신뢰도 없고,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지, 저는 그런걸 통해서 들었고, 남이 나를 알고서 나의 위치나, 나에게 던진 말이나, 아니면, 나와 상관 없는걸 가지고, 나를 따라다니면서 사기 치고 속인다면 범죄자나요?
그럼, 남이 하는 이야기는 뭐냐? 내가 알바가 아니지. 어디서 뭘 들었건, 내가 알아야 하나?
40살이 되서 갈데가 없다? 왜 내가 이걸 기억하고 있을까?내가 직접 들은것도 아닌거 같아.
남이 하는 이야기를 들은거 같은데.. 그럼, 40살 남자는 누구야? 내 앞에서 얘길 했을까
이야기가 있나? 어디에 ? 어디에 뭐가 나와? 난 본 적이 없어. 단 한번도 이야기를 읽은 적도 없고, 영화 인가? 남의 일이야? 남의 일은 내가 알 필요 없지. 굳이 나에게 말할 이유 없고,
시민이나, 다른 사람이, 알아야 하는건 남의 자유지. 맘이지.
내 일도 아니고,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니고, 친분도 없고, 듣도 보도 못한 40살? 그 당시 알던 사람이 없었어. 시민이 알고 있다면, 그 이유는 뭐야? 시민이 알수 잇게끔, 볼수 잇게끔 공개적인 이야기나 영화 처럼, 누군에게 제공한다는 건가?
나야, 내 개인 일이 아니라서 , 알 필요도 없지만, 시민이 40살 남자 연관이 잇나, 보지?
나야 연관이 없지.
그 당시 난, 솔직히 말하자면, 현대홈쇼핑을 입사 전에, 일본에 여행을 가고, 아오모리로 3박 4일 정도? 여동생과 함께, 취업을 알아 본거고, 그 당시에 생각해보면, 내가 전 직장에 재벌과 한번 만났지만, 다시 생각이 나거나, 그러진 않았어.
그런데, 현대홈쇼핑을 그만 두고, 나서 생각이 나는거야.
왜냐면, 전 광고 회사 사장이 현대 해상이나, 현대 관계자랑 친분이 있었어. 내가 인사동에 현대해상에 1년 넘게 갔었고, 그래서, 현대홈쇼핑 근무때, 그런걸 감안해서인지, 그 과장급이 나에게 많이 배려를 해줬지. 난 거기를 그만두고 집에서 티비 보고, 채널 돌리고, 그럼, 먼가 이상하거야. 내가 이당시 애인이 없었거든, 남자가 없었어.
남자가 없으니, 결혼? 상대도 당연히 없었고, 난 취업 준비를 해야자나,
그래서, 회사도 다니고, 하는데, 동료가 2003년도 광고회사에서 본 재벌가 식품을 자주 들고 있는거야, 난 반가울것도 없고, 나쁠이유도 없고, 기업 식품이면 누구나가 먹을수 잇는거자나, 안그런가? 꼭 그게 나 때문에 들고 잇는 것도 아니고, 시민이나, 동료가 그 기업을 좋아서
꼭 먹어야 하는이유도 없자나.
항상 볼수 있으니까, 솔직히, 멀게 안느껴지는거야. 설마, 시민이 식품 먹고 있다고 해서,
재벌 아들인가? 이렇게 보여야 하나? 아니자나. 아님, 그 회사 식품 먹는다고 해서 나랑 먼 상관? 안그래요? 본인들이 먹고 싶어서 , 지들 돈 내고 먹는데, 나와 굳이 연관이? 없자나.
있으면, 먼 연관? 날 위해 돈 벌어주나? 내가 좋아해서 먹어? 아니자나..
그런걸 보고 내가 뭐 연관이 있나?> 없나? 좋아하나? 싫어하나? 지들이 멀 알고 판단해?
내가 재벌에 시집 갈려고 했던 사람도 아니고, 그 집에서 며느리로 생각한것도 아니고, 결혼 약속 한것도 아니고, 정말로, 아무 사이도 아니고, 남이 그 회사 식품을 먹는다면, 그런가보다지. 내가 난리칠 이유도 없고, 싫어할 이유도 없고, 난 그랬어여.
단지, 누군가가 일부러 그 집에 관련된 걸 자꾸 나에게 접근 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좀 짜증이 난 정도? 왜냐? 난 직접 만나고 2년정도를 알고 지냈는데, 남이 알지도 못하면서, 식품만
들이밀면, 내가 뭐 재벌가에 시집 가려고 발악 이라도 한 것처럼, 비춰지는거야.
짜증나지. 그러면서, 누군가가 저에게 접근을 했죠. 느낌이라고 할까?
내가 그 집에 대해서 아니까 상상 일수도 잇고 공상일 수도 있죠. 마치 그 집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느껴 졌어여.
느낌만..
근데, 느낌만 그렇지 접근한 사람이 있다면, 꼭 그 재벌 회사 관계자가 아니라, 나와 그 재벌 아들을 연결 해줄려는 목적이 아니라, 접근을 할수 있는 권한이 있던 사람이였던 거죠.
진짜 목적이 연락이 안된건 사실이니까, 둘을 엮어 준다? 아님, 그 집에서 나를 찾았다? 든가,
나에 대해서 조사해서 신원파악이 됐다든가, 하면, 나를 어느정도 알수도 있고 ..
진짜 목적이 둘의 연결이라면, 연락처를 주던가, 그래야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 나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사람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님, 알고도 관여할 이유가 없고, 소개해줄 이유 없고, 나야 본적이 없고, 누가 나에게 접급하는지 알수 없지. 안그래요?
그럼, 나쁜 의도로 누군가가 사기 치고 속이고 그럴수도 잇자나.
난 신뢰 못하겠는데, 그럼, 시민은 신뢰를 했단 말이야?
예를 들어, 시민에게 나에 대해서 묻는다? 라고 가정 해. 그럼 그 시민은 고분고분 나에 대해 상세히 알릴 이유가 있나? 왜? 그 묻는 사람은 누군데? 아는 사람이야? 경찰이야? 아님, 먼데? 고분 고분하게 답을 줘? 나 같으면, 뭐야? 이거 이럴거 같아.
2004년도 친구 동현이란 남자가 있었어여. 친한 친구였는데, 아는 선배 소개 해주겠다고 해서,
우리 집 앞에서 만나는데, 동현이란 남자 핸펀에 소개해 주는거야? 예/ 아니오 라고 문자가 온거야. 내 눈으로 똑똑히 봤어.
예를 누르더라.
난 솔직히 그 당시 2004년도 당시는 느낌에, 누군가 있는거 같고, 마치 나와 그 재벌을 연결 해주고 잘 되게 해줄려는 그런 의도가 보이는거야. 그래서 난, 그 집 관게자 인가? 생각했어여. 솔직히. 완전히 안 믿은건 아닌데, 왜냐? 그 집에서 나를 아마 조금은 기다렸을 것이고,
내가 그 집 사정을 잘 아니까, 당연히 날 기다리겠지 라고 장담 했었어여. 설마 나를 두고 다른 여자를 그럴리는 없지 그렇게 생각했어. 정말로..
믿음이란게 그때는 있었어여.
그렇지만, 진짜 내 눈앞에 그 재벌 남자 집안이나, 그 남자가 나타나진 않았죠. 다른 누군가가, 있었죠. 난 그 누군가를 알수 없어요. 본 적이 없고, 다른 사람은 내가 마치 애인이 있다 생각? 있던 애인과 헤어짐? 그당시에 난 그런 적 없어요.
재벌남과 실제 사귄게 없고, 둘중 하나겠죠? 재벌 아들과 실제 연결이 되서 날 직접 따라 다녔을 수도 잇고, 아님, 다른 누군가가 있었는지도 제가 알기론..
실제 그 재벌 남자가 따라다녔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통신, 뭔가를 연결해서 파악 정도 했겠죠?
나를 알던 누군가가 나를 알려줬겠지. 나에 대해서..
내가 알기론 그래.
그래서, 난 정확하지 않지만, 눈에 그려지는거죠. 거짓일지이라도..
그 집 관계자나, 측근들은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있었고, 난, 답답한거야.
전화 하면 되는걸, 안그런가요??
증권가나, 은행가 사람이였는지도....
그뒤로는 그 집 재벌남과는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 전화 한 적도 없고, 난 내가 답답해서 , 그 재벌집에 전화를 직접 했지.
그냥, 하는말로, 혹시 들었냐? 댁의 집 아들하고 뭐 있냐? 라고.
왜? 난 떠오르는게 당연 본 적 있는 사람이니, 확인 해야 할거 아냐?
그랬더니, 그 집에선, 너 무슨 소리냐? 혼났지.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가 그런 소리를 하는데,
황당 하겟지 그 사람들은,,
근데, 내 입장에선, 그렇게 느껴졌을거예요. 당여히.
내 개인적인 일이긴 하지만, 그 뒤로 전화 한번 더 했었다. 그 회장에게, 그 회장이 내 이름을 묻더라고.. 그 뒤로는 연락 한 적 없어.
근데, 그 집에서 모르진 않을터..
나와 입장이 다른거 뿐이지, 모르진 않을터..
2004년도야., 다 알껄?
그래서 난, 직장 생활 하고, 그러고 지내다가, 2005년 9월에 어느 화장품 회사에 입사하게 됐죠.
그 회사는 홈쇼핑 방송사 친구도 많고 오픈 된 회사라서, 보이는게 전부였어여. 사실..
꼭, 누굴기다린다가 아니라, 일하느라 시간 보내고, 그렇게 지낸거죠.
그러다가, 친구도 사귀고, 미팅도 하고, 결혼 정보회사에서 소개도 받고 해서 남자친구도 사귀고 했던 거죠.
남자 친구는 거의 2005년도 9월 이후에 만난 거예요. 모두.
근데, 보이는게 전부자나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보이는거, 잇는 그대로,
미팅해서 남자 만나면 그 당사자만 생각하고 , 그 사람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제가 다른 생각 해야 하나요? 전 저 본인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 남자를 보는데, 그게 100% 맞다고 보는데..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 안한다면, 저완 안되는거죠.
공무원도 만나봤는데, 저와 안됐고, 결혼 정보 회사도 안되고,
2007년도 8월에 고려대 교수를 만나서 사귀다가, 먼가 이상항 느김을 받았죠.
누군가가 방해를 한다는 생각?? 제 느낌은 틀린 적이 없어요.
누군가가 누굴까? 내가 왜 방해를 받아야 하지? 난 결혼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
미혼이 남자 친구 사귀고 결혼 하는거 당연한데, 먼가가 계속 저를 잡고 막고, 방해하고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안좋고 사기같고, 먼가 싶고,
난 빨리 가정을 꾸려서 살아야 하는데, 먼가가 계속 방해한다며느 이건 내 느낌만이 아니라, 검찰력도 필요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여.
예를 들어, 컴터나, 집 전화를 누군가가 연결을 안돠게 하는것 같은 생각이 드는거예요.
남자 친구랑 연락 못하게..
이유를 알수 없는거야. 내가 왜 ?? 전에 사귀던 남자가 잇는것도 아니고, 도저히. 이유가 없는데, 내가 왜? 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고려대 교수는 미국으로 유학을 갈려는 사람이라서, 2008년도 1월에 갔고, 전화를 1월에 한번 했고, 그 뒤로는 모르죠.
그 뒤로는 난 회사 다니고, 미팅해서 광고 회사 사장을 만났어여. 2008년도 4월에.
우리집 앞에 두번 정도 와서 만나고, 그랬고, 미팅하고, 인맥도 형성하고..
그런데, 취업 사이트 인맥이 있는데, 40살 정도 되는 기자 남자가 2008년도 8월 인가에
나와 알게 됐어여.
기자니까, 정확하고 방송계도 마니 알고 그럴것 같아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솔직히 도움 받은거 없지만, 내가 상세히는 말 안하고 대략 약간 돌려서 물어보고 했는데,
이 기자는 잘 모르더라고요.
얘기도 잘 안되고, 수준도 안 맞고, 필요도 없어서 난, 연락 안하다가,
우연히 집 근처에 오게 됐어여.
밥을 사주겠대요.
고기 먹고 , 얘기 좀 하다가, 차 안에서 영화를 보여주겠다는 거야.
내사랑 싸가지 영화 인데, 난 이영화를 2004년도에 친구 언니랑 비디오방에서 같이 보다가 잠이 들어서 보지 못한 영화 예요.
근데, 보고 싶지 않아서, 집에 왔고, 이 기자라는 남자에게 관심도 없고, 그래서 연락 안할려고 하는데, 이 기자가 연락을 하는거예요. 짜증나게..
나이도 많고 , 내 타입도 아니고, 내가 만나야 할 이유가 없거든?
내가 만날 사람은 내가 판단 하는데, 난 만날 맘이 없는데, 이 남자가 전화를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더니, 이상한 소리 하는거야. 미친놈 처럼..
자기가 떠날거고, 내가 후회를 할거래. 어이 없어. 내 평생 살면서 후회 한 일이 없어서..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112에 신고를 했어. 경찰이 고발을 하라는거야.
근데, 이사람을 안지 얼마 안되고, 잘못은 전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전화하는 거자나.
짜증나서.
남자 친구 아니고 선배 아니고, 우스운 거지.
이 남자는 상관 없다는 둥. 미친 소리 하고 있고, 만약 경찰에 신고 해서 고발해.
이 남자는 애인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선배도 아니고, 인맥에서 알아서 , 그럼, 뭐가 되는거야?
남자면 다 애인이야?
전화나, 통신은 그렇게 인식이 되나?
그리고, 이 사람이 전화할때, 마치 뭔가가 전화 하라고 해서 하는것 처럼, 그런 느낌?
그래서 내가 난리 쳐서 씨팔놈 저팔놈 찾아 가면서 , 엄청 뭐라고 했지.
전화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지., 난 이 남자 40살 기자가 맘에 안들거든.
결론은 범죄 신고는 바로 해서 , 구속할 사람은 빨리 해야 한다는것.
이 기자가 40살 기자가, 첨보는 사람,
애인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지. 근데. 이 기자는 웃긴게 뭔지 알어?
내가 알지 못하는사람 싫다 라고 햇더니,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 사귀어야 한다 하는거야.
완전 미친놈이지.
다른거 전혀 없고, 그냥 난 이런 사람이 싫다. 인거지.
완전 미친놈이더라고..
범죄란 달리 큰범죄만이 범죄가 아냐.
전화 말라고 햇는데, 전화 해서 남에게 피해 정신적인 피해, 남을 속이고,
사기 칠 목적이나, 남과 연관도 없는 것으로 인해서 남이 피해를 본다면, 구속이야. 진짜.
당장 남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 이야기자나. 이건.
내가 피해 보고, 내가 정신적인 피해, 사기 당하고 속고, 이건 범죄라고..
만약, 난 정말 그 40살 기자가 싫은거야. 그 기자는 장난으로 받아들여, 그건 범죄야.
100% .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르게 받아 들아거나,
범죄..
내가 남에게 맞출 이유는 없자나? 안그래?
난 내 31년간 살아온 생활이 있고, 내 생각이 있고, 내가 남이랑 먼 상관?
31년간 내 자신이 날 위해 살았는데, 남이 먼데 피해를 주냐고 안그래요?
난 이렇게 자세하게 지금 쓰지 않았지만, 범죄 라고 생각한 적이 많아요.
나만 사기 당하고 범죄 당하고, 피해 당하고 그럴 이유 없자나.
검찰 신고 당연하고, 고발? 필요하면 고발 해야지.
사기꾼이 있나바 정말.
내가 위에 글쓴게 다 사실이거든..
재벌 본거, 미팅 등등. 다 사실.
온라인? 상상? 아냐. 사실이야.
그래서 , 사기 구나. 라고 느끼지.
남이야 내가 남의 생활은 알수 없지.
남이 보기엔, 혹 경찰이 보기엔, 40살 기자가 정말 여자를 좋아해서, 그런가보다. 그렇게
비춰질수 있어요.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봐. 범죄라고 봐.
난 31살 회사원, 시청자, 내가 때돈 가지고 있는거 아니고,
남에게 돈 받은거 없구요, 도움 한번 받은적 없구여. 근데 안되지. 검찰에 말해야지.
사기인게 분명하고 피해 주고, 지장없다? 무관하다? 그런거 아냐. 다 사기야.
나와 남들은 당연히 무관하지. 사람은 모두 무관해.
남이거든.
남이 아니라, 뭐로 생각해?
범죄를 마치 사랑이다, 무다 라고 속이고 포장하고, 완전 100% 범죄예요.
검찰 구속해야 할걸?
권력 남용이라 들어 봤나? 통신 아무나 할수 없지.
100% 다 사기..
난 지극히 내 자신이 옳다고 보는데, 남이 이상하던가, 사상이 이상하던가,
남들은 그러고 산거야. 속으면서, 의심도 안하고, 당연한줄 알어. 왜?
남들이 그러고 사니까. 그럼, 난? 내가 이상하게 보이는거지.
남들이 보기엔 내가 이상해. 왜? 난 내 실제 일을 기재 한거야.,
이 세상은 나보다 더 안 좋은 사기 당한 사람도 많겠져.
난 내 일이 가장 중요하거든..
난 생각을 말한거야.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사기꾼이 잘못 된거고, 검찰도 바껴야 하고,
범죄가 따로 있냐고?
그럼, 저런거 범죄가 아니라, 뭐야?
증거를 대라고? 어이 없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