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생 보면 워킹맘의 고충도 나오고 안영이처럼 똑 부러지는 여직원도 억울하게 상사한테 욕 먹고 괜히 핀잔듣고 그러잖아요...다들 어떠신가요? 제가 예전에 있던 회사도 군대식, 마초 분위기가 강해 여성 직원들을 막 대하고 그랬었는데요... 장그래처럼 신입사원시절에는 뭐 어떻게 할 줄 몰라서 어리바리하게 되잖아요.. 성인이 다 돼서 다시 애가 된 것 같은 느낌...다른 분들은 신입시절 어떻게 보내셨나요?
미생같은 회사...못 다니겠어요...다들 어떠신지?
드라마 미생 보면 워킹맘의 고충도 나오고 안영이처럼 똑 부러지는 여직원도 억울하게
상사한테 욕 먹고 괜히 핀잔듣고 그러잖아요...다들 어떠신가요?
제가 예전에 있던 회사도 군대식, 마초 분위기가 강해 여성 직원들을 막 대하고 그랬었는데요...
장그래처럼 신입사원시절에는 뭐 어떻게 할 줄 몰라서 어리바리하게 되잖아요..
성인이 다 돼서 다시 애가 된 것 같은 느낌...다른 분들은 신입시절 어떻게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