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이야기

두부누나2014.11.12
조회7,396

 

 

두부네 이야기3탄!

오늘은 두부네 이야기에요ㅎㅎ

두부가 어릴땐 정말 아가아가했더라구여ㅠㅠ
어느새 이렇게 커버린거야....!??




집에처음온날 적응중인 두부ㅎㅎ




크면서 자는 형태는 점점 바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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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차나 두부야 이...이..뻐...

으아... 진짜 쪼꼬미ㅠㅜ

지금은 3kg나 나가는 아기 돼지같아여ㅋㅋ


두부에게 장난감은 "냥냥이"에요ㅎㅎ

두부 냥냥이 하자~!!!!
하면 어느새 가지고와서 놀아달라고 떼쓰는 두부ㅋㅋ


진짜 뽀~~얗게 씻고 나른나른~ㅎ

얼굴이
애기는 애기네요ㅎㅎ


이렇게 아가아가 하던 두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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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용을 했어요!!!

두두둥ㅋㅋㅋㅋ

곰돌이컷을 기대했지만..

아직 어려서 가위컷이 어려웠다는..ㅠ

그러던 어느날

아침일찍 물마시러 나왔는데..

섬뜩한 기분이..

~머야 이 섬뜩한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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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

나 지켜 보고있는거야...??

ㅋㅋㅋㅋ
두부가 나오지는 않고 저러고 있더라구요ㅎㅎ

무섭다..

저렇게 아가아가 하던 두부가 이제는..!!

상남자ㅋㅋㅋㅋㅋ

이사진이 유독 잘생기게 나온거 같네여ㅋㅋ(제눈에..ㅎ)

상남자같아도 하는짓은 애기에여!

밑에 영상은 두부 4개월때 찍은 동영상입니다ㅎㅎ






그냥 갈꺼야??









두부 : 나보러 오라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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