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하도 열이 받아서 제목을 저렇게 썼는데 ㅡㅡ 이해바라겠습니다 저는 32살 남자이구여 지방에 살고있습니다 하도 열이받아서여 ,,,,,, 제가 집이 경기도쪽입니다 회사가 바로 집 바로 앞에 건축설계사무실을 다니고있습니다 설계실 상으로 일이 없으면 칼퇴근을 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집근처 1시간정도 겜방을 하러갑니다 그리고 1시간을 끝나고 자격증 공부하러 독서실 가기전에 잠깐 겜방 옆 화장실을 가는데 고삐리들이 4~5명이 화장실 앞에서 아주 뭔 개가왔냐 는 눈빛으로 보는데 순간 , 열이 받네여 ,,,, (담배피우니,,,,) 제가 한 인상하고 점 덩치가있다보니 담배피우지 마라고 말을 했습니다 좋게 ,,,, 뭐 다음날도 회사 스트레스 풀려고 ,, 겜방가서 1시간씩 하거든여 ,, 그리고 겜방 옆 화장실가면 그새 끼들이 있구 ,,, 후 ... (담배피우지말라고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는데 평일날은 계속 봤다고 보시면되여 ... 그런데 어느순간 이것들이 제 뒤를 밝아서 ,, 제 집이 어디인지 확인을 했나봅니다 .... 그래서 순간 뒤에서 애들이 오는걸 눈치채고 다른아파트 단지로 들어가서 숨어있었습니다 애들을 잡아서 ,,,, 족칠려구여 ,,,,, , 근데 잡을려니 애들이 도망을 갑니다 ,,,, 그리고 보름정도 지나고나니 제가 아직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있어서여 ,, 아파트 입니다 어떻게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곳을 알았는지 ,,, 어느날 밤10시넘어서 집문을 발로 차고 도망을 갑니다 ,,, 전 처음에 뭔가 베란다 밖에서 소리가나 는줄알고있었습니다 ,,,, 아니였습니다 ..,, 저희 집 문을 ,,, 치고 도망을 갔습니다 ,,,,, 3번쨰 치고 올라올떄 제가 윗층 계단에 숨어있었습니다 ,,,, 잡을려고 ,, 또 애들이 치러 올라왔습니다 잡을려고 뛰어내려갔더니 ,, 벌써 도망 ,,, 그리고 일주일후 ,, 다시 이것들이 또 부모님집 문을 치러 왔습니다 ,,, 한번치고 제가 내려갔습니다 아파트단지 다 돌았습니다 그새끼들 잡을려구 ,, 그것도 밤10시 ..... 그래서 한넘을 잡았습니다 얼굴을 보아하니 ,,, 겜방옆 화장실서 담배피우다가 ,, 제가 계속 피우지 말라구 했던넘들중 한넘이었습니다 ,..,. 그 새끼부모한테 전화했더니 ,,, 지 아들이 문치고 갔다는 증거가 없는데 ,,, 왜 지랄 이냐구 ,,,,,하네여 ,,, 허 ,,,,, 어르신이 밨다고 5명이 ,,, 그이야기를 해도 ,,,, 지랄,,하구 ,,, 경비원분도 그만하라구 하시구 ,,, 그날은 그렇게 지났습니다 그날이후 제가 그새끼들을 잡을려구 회사가 끝나고 겜방옆화장실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은 안나타났습니다 ..... 그리고 어느 주말에 그새끼들 무리들이 나타났습니다 잡으러갔져 화장실로 ,, 전 저한테 직접 공격하면 전 받아줍니다 , 그런데 부모님한테 직접하면 전 가만히 안있는 성격이라 어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밖에 안계서서여 ,, 화장실로 가서 애들 잡아서 이야기하고 그넘들중에 그떄 밤에 봤던넘을 잡고 잡아 족칠려구 다른넘들은 다 내보내고 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점 그넘을 화장실 안으로 끌고가서 족칠려구했습니다 화장실은 카메라가 없거든여 ,,그런데 지아비를 불렀습니다 ... 아비가 와서 하는말 지아들을 왜 떄릴려고하냐구 ,,,, 앞뒤사정 안묻고 ,,, 저구 성격상 안좋게 하면 나이가 많아도 존대를 안하는 성격이라 ... 말싸움하고 경찰도 오고 ,,,,, 이야기 했져 ,, , 지금까지 사정을 ... 경찰은 가만히 있고 그 애비놈도 가만히 있고 ,,,, 나중에 알아보니 그애비라는 넘은 저희 부모님 아파트단지 뭔 회장이라고 하는넘 인가봐여 , ㅎㅎㅎ 참 ... 지금상황은 이렇습니다 ㅡㅡ 법에 안걸리게 애들을 점 잡아 족칠수있는 방법점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후 ,,, 이렇게 쓰면 안되는데 열이 받아서여 ㅜ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비라는 넘이 와서 왜 지 아들을 족칠려고 하냐고 합니다 .... 17
요즘 고삐리들 어떻게 족치면 티가 안나나여 ㅜㅜ
안녕하세여 하도 열이 받아서 제목을 저렇게 썼는데 ㅡㅡ 이해바라겠습니다
저는 32살 남자이구여 지방에 살고있습니다
하도 열이받아서여 ,,,,,,
제가 집이 경기도쪽입니다 회사가 바로 집 바로 앞에 건축설계사무실을 다니고있습니다
설계실 상으로 일이 없으면 칼퇴근을 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집근처 1시간정도 겜방을 하러갑니다
그리고 1시간을 끝나고 자격증 공부하러 독서실 가기전에
잠깐 겜방 옆 화장실을 가는데 고삐리들이 4~5명이 화장실 앞에서 아주 뭔 개가왔냐
는 눈빛으로 보는데 순간 , 열이 받네여 ,,,, (담배피우니,,,,)
제가 한 인상하고 점 덩치가있다보니 담배피우지 마라고 말을 했습니다 좋게 ,,,,
뭐 다음날도 회사 스트레스 풀려고 ,, 겜방가서 1시간씩 하거든여 ,, 그리고 겜방 옆 화장실가면
그새 끼들이 있구 ,,, 후 ... (담배피우지말라고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는데 평일날은 계속 봤다고 보시면되여 ...
그런데 어느순간 이것들이 제 뒤를 밝아서 ,, 제 집이 어디인지 확인을 했나봅니다 ....
그래서 순간 뒤에서 애들이 오는걸 눈치채고 다른아파트 단지로 들어가서 숨어있었습니다
애들을 잡아서 ,,,, 족칠려구여 ,,,,, , 근데 잡을려니 애들이 도망을 갑니다 ,,,,
그리고 보름정도 지나고나니 제가 아직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있어서여 ,, 아파트 입니다
어떻게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곳을 알았는지 ,,,
어느날 밤10시넘어서 집문을 발로 차고 도망을 갑니다 ,,, 전 처음에 뭔가 베란다 밖에서 소리가나
는줄알고있었습니다 ,,,, 아니였습니다 ..,, 저희 집 문을 ,,, 치고 도망을 갔습니다 ,,,,, 3번쨰
치고 올라올떄 제가 윗층 계단에 숨어있었습니다 ,,,, 잡을려고 ,, 또 애들이 치러 올라왔습니다
잡을려고 뛰어내려갔더니 ,, 벌써 도망 ,,,
그리고 일주일후 ,, 다시 이것들이 또 부모님집 문을 치러 왔습니다 ,,,
한번치고 제가 내려갔습니다 아파트단지 다 돌았습니다 그새끼들 잡을려구 ,, 그것도 밤10시 .....
그래서 한넘을 잡았습니다 얼굴을 보아하니 ,,, 겜방옆 화장실서 담배피우다가 ,,
제가 계속 피우지 말라구 했던넘들중 한넘이었습니다 ,..,. 그 새끼부모한테 전화했더니 ,,,
지 아들이 문치고 갔다는 증거가 없는데 ,,, 왜 지랄 이냐구 ,,,,,하네여 ,,, 허 ,,,,,
어르신이 밨다고 5명이 ,,, 그이야기를 해도 ,,,, 지랄,,하구 ,,, 경비원분도 그만하라구 하시구 ,,,
그날은 그렇게 지났습니다
그날이후 제가 그새끼들을 잡을려구 회사가 끝나고 겜방옆화장실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은 안나타났습니다 .....
그리고 어느 주말에 그새끼들 무리들이 나타났습니다
잡으러갔져 화장실로 ,, 전 저한테 직접 공격하면 전 받아줍니다 , 그런데 부모님한테 직접하면
전 가만히 안있는 성격이라 어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밖에 안계서서여 ,,
화장실로 가서 애들 잡아서 이야기하고 그넘들중에 그떄 밤에 봤던넘을 잡고 잡아 족칠려구
다른넘들은 다 내보내고 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점 그넘을 화장실 안으로
끌고가서 족칠려구했습니다 화장실은 카메라가 없거든여 ,,그런데 지아비를 불렀습니다 ...
아비가 와서 하는말 지아들을 왜 떄릴려고하냐구 ,,,, 앞뒤사정 안묻고 ,,,
저구 성격상 안좋게 하면 나이가 많아도 존대를 안하는 성격이라 ... 말싸움하고
경찰도 오고 ,,,,, 이야기 했져 ,, , 지금까지 사정을 ... 경찰은 가만히 있고
그 애비놈도 가만히 있고 ,,,, 나중에 알아보니 그애비라는 넘은 저희 부모님 아파트단지
뭔 회장이라고 하는넘 인가봐여 , ㅎㅎㅎ 참 ...
지금상황은 이렇습니다 ㅡㅡ
법에 안걸리게 애들을 점 잡아 족칠수있는 방법점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후 ,,,
이렇게 쓰면 안되는데 열이 받아서여 ㅜ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비라는 넘이 와서 왜 지 아들을 족칠려고 하냐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