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말하는 중2병? 안늦었으니까 시작하세요

화이팅2014.11.12
조회98
안녕하세요 그냥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좀 양해 부탁드려요.



지금 삶에 행복하시고 만족하시나요?

한번쯤은 아무도 신경안쓰고 부모님이나 지인들한테 죄책감 미안함 다 떨추고 내가 하고싶은 일이나 하면서 그냥 행복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은 해보셨을꺼예요

저도 이제 사회인이 되기까지 4년.. 그리고 제 꿈이 뭔지 헤매기를 2년.


미국에 살아서 하이스쿨, 한국말로 하면 고등학교 이겠네요


인생을 좌지우지 한다는 그 2년을 내가 이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뭔지

내가 한번사는 인생 어떻게 살고 싶은지

또 내가 누군지

내안이 있는 진짜 순수하고 진실된 꿈이 뭔지
알지 못하고 그냥 헛되이.. 그냥 남들과 똑.같.이 아무 의미없이 하루하루 보냈어요

만약 내 꿈이 가까이 있고 내 인생은 한번 뿐인데 남들과 똑같이 그저 그런 삶을 살고 있다는게 그냥 짜증나고 그랬는데... 그래도 어쩔수 없이 수긍하게 되더라고요


인생은 한번뿐이고 또 그인생은 남을위한게 아니라


오직 나를 위한것 뿐인데 왜 내가 엄마아빠 이사회가 그냥 살라는 대로 살아야하는가. 왜 내가 중점이 아닌 남들의 시선과 남들이 멋대로 지어준 그런 길을 걷고 옥죄어 있는가

우울증과 중2병 때문에 성적도 바닥 치고요
엄마아빠, 가족한테 미안해서 공부 열심히 하자!!!!!!

이런 마인드로 살려고 했는데.. 해도해도 우울하더라고요
그냥 목표 없는 삶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생각되더라고요






옛날에는 그냥 대학가서 평범하게 사는게 꿈이였는데

요즘은 한번인 인생 진짜 죽여주게 멋지게 살고싶더라고요.





제가 운동선수가 꿈이예요.

그리고 재능과 열정이 있는데 주변 환경때문에 그 재능의 빛을 발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짓는게

사람들이 자기가 뭘좋아하고 자기들의 인생을 어떤 멋있는 인생으로 살고 싶은지 가르켜주고 또 도와주는 그런

학교를 짓는게 꿈이예요.


지금 11학년 너무 늦고 옆에보면 온갖 대회 상을 휩쓸고 날고 기는 얘들이 수두룩하지만..그래도 한번 도전해볼려고요.하면 못할게 뭐있어요.


저희가 흔히 말하는 10대 20대를 자기의 꿈을 위해 사는것이 진짜 삶이라고 느껴졌거든요

내가 몇살에 어떻게 성공할건지는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우리가 시험에 100점 못맞는 이유는 믈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가 다반사 잖아요.

더 부지런하고 노력하면 꿈에 더 가까워질텐데..




그냥 오늘만이라도 노력하고 피땀흘리면 그 꿈꾸는 성공이 그냥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겠지요!


부모님ㄲㅔ 죄송하지만 그래도 부모님 께서는 제가 인생에 있어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열심히하는 모습이 지금 정체되어 있는 삶보다는 더 보기 좋아하실꺼고 행복해 하실꺼예요.
더이상 죄책감에 지체되어있기 싫구요

제삶이고 저에겐 선택할 권리가 있고 내인생은 내가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힘들고 때론 죽을만큼 아프겠지만
자기가 하고싶은거... 항상 하고 싶던거 하셨으면 좋겠어요.


노력하신다면 얼마든지 할수있는 그런 힘이 있거든요 모든 사람안에는


진짜 오글거리지만 한번 사는 인생 누구가 이 세상을 바꿔줬으면 하지말고 진짜 당신이 이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상에 할수 없는건 없거든요
그러니까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저도 진짜 제 꿈에대해.. 제 길의 대해 수십번이고 질문하고 고민하고.... 할수있을까.

너무 허황된 꿈이 아닌가..운동으로 세계 최고가 되는게

근데 결국은 많은 시행착오와 좌절 끝에 내가 꿈꾸는 그 꿈이 너무 힘들고 긴 여정이라도 한번 해보고 죽자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포기만 하지마세요.. 만약 노력했는데도 안된거라면 최선을 다했으니까 후회는 없을 꺼예요



웹툰중에 제게 힘이되었던 글들입니다.. 문제되면 삭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