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믹스앤매치 마지막 방송이 끝났습니다. 7명의 합격자와 2명의 탈락자로 방송은 마무리되었지만, 우리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논란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자 합니다.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한 불공정한 방송
믹스앤매치는 서바이벌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해 서바이벌의 목적이 무의미해 졌고, 방송을 보는 시청자 다수는 이에 대해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각 참가자 간 방송 분량의 절대적인 차이는 멤버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도록 만들었으며, 공정하지 못한 편집을 통해 각각의 참가자에게 의도적으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투표 기간 내 여론형성에 까지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이는 제작진과 YG가 리얼리티 서바이벌을 찍고자 했던 것인지, 각본에 의한 한편의 드라마를 만들고자 했던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하며, 대중을 기만했다는 느낌까지 받게 합니다.
투표 방식의 불합리성과 공개방식의 문제
앞서 말했듯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해 이미 투표에 대한 공정성은 찾아볼 수 없었고, 투표 방식 또한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글로벌 투표는 방송 초 새로운 연습생들을 전부 파악하기 힘든 상태에서 진행됐으며(그마저도 일부 참가자는 방송분량이 거의 없다시피 함), 방송 내내 여론은 일방적인 편파편집에 따라 휘둘렸습니다. 분량 몰아주기, 악의적인 편집, 인지도로 승부할 수밖에 없는 투표시기 등의 불합리한 방식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경쟁 구도 자체가 형성될 수 없었고, 방송 흐름에 따라 누구나 예상 가능한 결과로 끝이 났습니다. 각 멤버를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파악 가능했던 후반부의 여론은 시간상 투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없었으며, 결과적으로 방송중과 방송후 여론이 상반되어, 방송이 끝난 후에는 확정멤버들이 축하받아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자체에 부정적 의견과 의문을 표하는 여론이 대다수 였습니다. 또한 투표 과정, 결과 공개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시청자들이 많았음에도 심사위원 투표 및 시청자 투표 결과는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채 끝이 났습니다.
불공정 방송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
방송이 끝난 후 불공정 방송으로 인해 포털 댓글란은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각종 비판과 비난이 난무했고 이는 아이콘 그룹 자체의 이미지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방송을 본 대다수의 시청자는 방송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의문을 표하고 있으며, 이는 아이콘 및 멤버 9명 모두의 이미지 손실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꿈을 쫓던 연습생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이러한 불공정한 서바이벌 경쟁 방송을 기획하고, 조장한 제작진의 명백한 잘못입니다. 믹스앤매치를 시청한 우리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과 비판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제작진의 실태에 대해 분노합니다.
우리들이 제작진과 YG에게 요구하는 것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한 불공정한 방송을 한 YG는 시청자에게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해야 할 것이며,
나아가 이에 대해 멤버 재투표 혹은 결과의 전면 철회, 그리고 공개적인 사과를 통해 불공정한 서바이벌에 대한 합리적이고도 신실한 답변을 하길 바랍니다.
YG의 편파적 편집과 불공정 방송, 그에 대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11월 6일, 믹스앤매치 마지막 방송이 끝났습니다. 7명의 합격자와 2명의 탈락자로 방송은 마무리되었지만, 우리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논란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자 합니다.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한 불공정한 방송
믹스앤매치는 서바이벌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해 서바이벌의 목적이 무의미해 졌고, 방송을 보는 시청자 다수는 이에 대해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각 참가자 간 방송 분량의 절대적인 차이는 멤버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도록 만들었으며, 공정하지 못한 편집을 통해 각각의 참가자에게 의도적으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투표 기간 내 여론형성에 까지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이는 제작진과 YG가 리얼리티 서바이벌을 찍고자 했던 것인지, 각본에 의한 한편의 드라마를 만들고자 했던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하며, 대중을 기만했다는 느낌까지 받게 합니다.
투표 방식의 불합리성과 공개방식의 문제
앞서 말했듯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해 이미 투표에 대한 공정성은 찾아볼 수 없었고, 투표 방식 또한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글로벌 투표는 방송 초 새로운 연습생들을 전부 파악하기 힘든 상태에서 진행됐으며(그마저도 일부 참가자는 방송분량이 거의 없다시피 함), 방송 내내 여론은 일방적인 편파편집에 따라 휘둘렸습니다. 분량 몰아주기, 악의적인 편집, 인지도로 승부할 수밖에 없는 투표시기 등의 불합리한 방식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경쟁 구도 자체가 형성될 수 없었고, 방송 흐름에 따라 누구나 예상 가능한 결과로 끝이 났습니다. 각 멤버를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파악 가능했던 후반부의 여론은 시간상 투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없었으며, 결과적으로 방송중과 방송후 여론이 상반되어, 방송이 끝난 후에는 확정멤버들이 축하받아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자체에 부정적 의견과 의문을 표하는 여론이 대다수 였습니다. 또한 투표 과정, 결과 공개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시청자들이 많았음에도 심사위원 투표 및 시청자 투표 결과는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채 끝이 났습니다.
불공정 방송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
방송이 끝난 후 불공정 방송으로 인해 포털 댓글란은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각종 비판과 비난이 난무했고 이는 아이콘 그룹 자체의 이미지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방송을 본 대다수의 시청자는 방송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의문을 표하고 있으며, 이는 아이콘 및 멤버 9명 모두의 이미지 손실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꿈을 쫓던 연습생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이러한 불공정한 서바이벌 경쟁 방송을 기획하고, 조장한 제작진의 명백한 잘못입니다. 믹스앤매치를 시청한 우리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과 비판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제작진의 실태에 대해 분노합니다.
우리들이 제작진과 YG에게 요구하는 것
편파적인 편집으로 인한 불공정한 방송을 한 YG는 시청자에게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해야 할 것이며,
나아가 이에 대해 멤버 재투표 혹은 결과의 전면 철회, 그리고 공개적인 사과를 통해 불공정한 서바이벌에 대한 합리적이고도 신실한 답변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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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가 해결할 수 있고, 해결해야만 하는 논란이기에 글을 올립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9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