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ㅋㅋ2014.11.12
조회104
여자친구가 폰을 내집에 두고 갔단말이야...
주인 없을때 폰보는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끌라구 폰을 보는데 문자가 왔더라구
학교 조별과제 내용같아서 여자친구 집으로 전화해서 알려주고 문자 그냥 쓱 보기만 했거든
궁금하잖아 그래동...근데 14년5월쯤에 막 하트있는 문자가 있길래 이것만 봐야지 하면서
자기합리화후에 봤거든 별내용은 아니더라고 도서관에서 책빌리는 내용인데 내가 찝찝한거는
번호 저장도 안되있고 자기 이러고 말투도 완전 애교스럽공,,,막 하트 붙이고 .....
여자끼리 자기자기 안그러거든 얘는....후...믿는데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