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였고, 12월에 결혼이 예정되어있어 부득이하게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면접을 볼 상황에는 팀장이라는 분이 지금 회사가 엄청 바쁘고 진행해야할 일도 많다며 빨리 와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결혼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7월 중순에 입사를 하여 회사를 갔을 때는 생긴 지가 얼마 안되서 아직 정리도 안 돼 있고 제품 자재들이 안들어와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작업을 진행을 하더니 날이 갈수록 자재가 들어오는 것도 없고 일이 진행이 안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첫 달 월급도 약 20일 밀려서 월급을 받았고 월급을 받았어도 똑같은 생활에 반복이었습니다. 직원들도 현장에서 일없이 놀기만 했고, 사장은 투자가 곧 될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이러다가 두 번째 월급도 2주 넘게 밀려서 추석 전날에 받았습니다.
이러는 동안 연봉협상을 했는데 같은지역 타 업체들보다 높은 임금으로 계약을 해주더군요.
처음에는 투자도 잘 받고 했는데 그 금액을 사장이 다른 곳에 쓰고, 높은금액을 투자 받기로한 투자자가 도망가서 자재를 못사고 임금도 이렇게 밀렸다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10월부터는 아예 유급휴가를 줄테니 집에서 기다려라 이러더군요. 유급휴가비 70%받아가면서 그렇게 지냈습니다. 70%받으니 백만원도 안되 더군요. 그러다가 11월 3일에 현장에 나오라 해서 나갔더니 재정이 악화 되서 두,세명 정도 퇴사처리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다음날에는 투자를 받았으니 전부 11월 중순에 출근을 하라고 하다가 11월10일 아침에 갑자기 전부 퇴사처리를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하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받은 보장이 이런 거고 미안하단 말 없이 그만 나오라고 하더군요. 직원중에는 가정이있는 분도 있고 다들 어렵게 사는 분들인데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막막합니다. 이번달에도 마지막 월급이 되겠지만 70%를 받게 됩니다.
갑자기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니 일자리도 없는 상태이고, 퇴직금 대상자도 안되고 입사한지 6개월도 안되서 실업급여도 못받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알아봤더니 퇴사일이 11월10일이 아닌 11월1일 이라는 겁니다. 뭐..이미 다 정해놓고 움직인 거처럼 말이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한번 읽어 주세요
2014년 6월에 회사가 새로 생긴 회사입니다. 충남에 있습니다.
저는 7월 중순에 입사를 했습니다.
직원은 사무실 직원 4명에 현장직원 7명이 전부인 회사입니다.
저는 타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였고, 12월에 결혼이 예정되어있어 부득이하게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면접을 볼 상황에는 팀장이라는 분이 지금 회사가 엄청 바쁘고 진행해야할 일도 많다며 빨리 와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결혼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7월 중순에 입사를 하여 회사를 갔을 때는 생긴 지가 얼마 안되서 아직 정리도 안 돼 있고 제품 자재들이 안들어와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작업을 진행을 하더니 날이 갈수록 자재가 들어오는 것도 없고 일이 진행이 안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첫 달 월급도 약 20일 밀려서 월급을 받았고 월급을 받았어도 똑같은 생활에 반복이었습니다. 직원들도 현장에서 일없이 놀기만 했고, 사장은 투자가 곧 될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이러다가 두 번째 월급도 2주 넘게 밀려서 추석 전날에 받았습니다.
이러는 동안 연봉협상을 했는데 같은지역 타 업체들보다 높은 임금으로 계약을 해주더군요.
처음에는 투자도 잘 받고 했는데 그 금액을 사장이 다른 곳에 쓰고, 높은금액을 투자 받기로한 투자자가 도망가서 자재를 못사고 임금도 이렇게 밀렸다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10월부터는 아예 유급휴가를 줄테니 집에서 기다려라 이러더군요. 유급휴가비 70%받아가면서 그렇게 지냈습니다. 70%받으니 백만원도 안되 더군요. 그러다가 11월 3일에 현장에 나오라 해서 나갔더니 재정이 악화 되서 두,세명 정도 퇴사처리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다음날에는 투자를 받았으니 전부 11월 중순에 출근을 하라고 하다가 11월10일 아침에 갑자기 전부 퇴사처리를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하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받은 보장이 이런 거고 미안하단 말 없이 그만 나오라고 하더군요. 직원중에는 가정이있는 분도 있고 다들 어렵게 사는 분들인데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막막합니다. 이번달에도 마지막 월급이 되겠지만 70%를 받게 됩니다.
갑자기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니 일자리도 없는 상태이고, 퇴직금 대상자도 안되고 입사한지 6개월도 안되서 실업급여도 못받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알아봤더니 퇴사일이 11월10일이 아닌 11월1일 이라는 겁니다. 뭐..이미 다 정해놓고 움직인 거처럼 말이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