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4년만난남자친구가있어요. 지금은 대학생활 과제 등등 바빠서 거의 한달째 데이트도 못했네요. 일주일전에 제가 학교 찾아가서 밥사준거 빼고는..걸어서 불과 15분거리에 사는데. 남자친구는 내년에 군대가고 저도 내년에 공부를 시작해야해서 못만나거든요. 어제 빼빼로데이였잖아요. 제가 3년되는날까지는 빼빼로 챙겨줬었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2년간은 남자친구는 챙겨주지도 않았고,몰랐다고 항상그러고.. 3년되는날엔 롯데빼빼로 네개 받았어요. 뭔가받길원하고 사귄건아니었지만......휴 주변에서 너는 그렇게 챙겨줫는데 니남자친구는 뭐해줬어? 라고물으면 뭐라해야할지도모르겠고... 어제 빼빼로데이였잖아요. 남자친구가 "오늘 빼빼로데이래..몰랏어 우리애기 단거 좋아하는데 ㅠㅠ" 이러는거에요. 저렇게말하는데 여지껏 자기가 항상 챙겨온것마냥하는 뉘앙스가 너무 얄미워서 "왜 ㅋㅋ빼빼로줘?" 이렇게 퉁명스럽게 대답해버렸어요. 한달째 안만나는것도 속상한데...빈정이상해서 비꼬듯 말해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이렇게 만나는가 맞는걸까 라고 말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네요. 저를 신경쓸 상황이 못된다네요. 과제도 계속 쌓이고 부모님사이도 안좋다고... 솔직히 저는 한달을 못봐도 하룻동안 재밋게 데이트하면 충분하거든요. 4년만날동안 일주일에한번 이주일에한번 항상 이런식으로 만나고..만나달라도 조른적도없어요. 그냥 미안하다고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너는 나한테 소중한사람이라는 말이 듣고싶었던건데.. 신경쓸여유가 안된다는말을 들으니 참 4년 헛만난건가 싶고 허무하네요.. 당신말고 나좋다는남자 많다고 너같이 상황힘들면 옆사람은 보지도못하는사람 나도 못만나겠다고 말하고싶지만 4년을만나다보니 이사람이 옆에없다는게 상상도안가고..무섭네요. 어쩌면좋을까요
헤어져야하는걸까요?
지금은 대학생활 과제 등등 바빠서 거의 한달째 데이트도 못했네요. 일주일전에 제가 학교 찾아가서 밥사준거 빼고는..걸어서 불과 15분거리에 사는데.
남자친구는 내년에 군대가고 저도 내년에 공부를 시작해야해서 못만나거든요.
어제 빼빼로데이였잖아요.
제가 3년되는날까지는 빼빼로 챙겨줬었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2년간은 남자친구는 챙겨주지도 않았고,몰랐다고 항상그러고..
3년되는날엔 롯데빼빼로 네개 받았어요. 뭔가받길원하고 사귄건아니었지만......휴 주변에서 너는 그렇게 챙겨줫는데 니남자친구는 뭐해줬어? 라고물으면 뭐라해야할지도모르겠고...
어제 빼빼로데이였잖아요. 남자친구가
"오늘 빼빼로데이래..몰랏어 우리애기 단거 좋아하는데 ㅠㅠ" 이러는거에요.
저렇게말하는데 여지껏 자기가 항상 챙겨온것마냥하는 뉘앙스가 너무 얄미워서 "왜 ㅋㅋ빼빼로줘?" 이렇게 퉁명스럽게 대답해버렸어요.
한달째 안만나는것도 속상한데...빈정이상해서 비꼬듯 말해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이렇게 만나는가 맞는걸까 라고 말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네요.
저를 신경쓸 상황이 못된다네요. 과제도 계속 쌓이고 부모님사이도 안좋다고...
솔직히 저는 한달을 못봐도 하룻동안 재밋게 데이트하면 충분하거든요. 4년만날동안 일주일에한번 이주일에한번 항상 이런식으로 만나고..만나달라도 조른적도없어요.
그냥 미안하다고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너는 나한테 소중한사람이라는 말이 듣고싶었던건데..
신경쓸여유가 안된다는말을 들으니 참
4년 헛만난건가 싶고 허무하네요..
당신말고 나좋다는남자 많다고 너같이 상황힘들면 옆사람은 보지도못하는사람 나도 못만나겠다고 말하고싶지만 4년을만나다보니 이사람이 옆에없다는게 상상도안가고..무섭네요.
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