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후~ 맨날 눈으로만 보다 .. 너무 답답해서 한번 써봐요ㅠ_ㅠ올해 20살된 남자입니다~.~고1때부터 올해 4월달까지 3년 넘게 사겼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여러모로 문제가 좀 많아서 헤어지게 되었죠 .. 4월달에저는 지금 대학생이고 옛 여자친구는 재수생이였습니다..공부한다는 이유도 있엇고 11월 수능까지는 공부만 하고싶다더군요 ..헤어질때 수능이 끝나고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 ..사실 헤어지고나서도 문제가 좀 많이 있엇어요 ..크게 싸운적도 2~3번인가 되고 .. 정말 헤어지려고 했엇던적도 한번 있엇습니다.그래도 서로 잘 풀면서 이제 수능까지 70일도 안남았으니까 서로 조금더 참자고 했죠..근데 헤어질때 여자친구가 했던말이 "너는 여자를 너무 모른다.. 나랑 헤어져있는 기간동안 여자좀 많이 만나봐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두명정도만났는데 .. 그냥 그렇더군요 여자가 다 똑같지~ 걍 이생각만 했죠그러고나서 바로 이틀전에 사건이 터져버렸습니다..바로 삼일전에 9월 대수능 모의고사가 끝났습니다.그래서 밥이라고 한끼 사줄라고 했는데 .. 시간이 좀 안맞아서 그날 못만나고 다음날 만나게됬습니다..좀 늦게 만나서 밥먹기는 그렇고 서로 술한잔 하러갔죠술집에 들어가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제가 얘기했습니다 여자2명 만났다고그러더니 이때부터 얘가 약간 기분이 안좋아진것 같았어요그러고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솔직히 얘 만날때 제가 많이 잘못하긴 했습니다.이 여자가 저를 너무많이 사랑했고 표현도 많이 해줬는데저는 표현을 .. 잘 못했습니다.근본적으로 헤어진 이유가 이거였으니까요;;하지만 사랑하는마음 만큼은 얘 못지않게 저도 엄청많이 사랑했습니다..단지 표현을 못했을 뿐이죠..표현 해보려고 노력해도 쉽지 않고 ;; 어쨋든 .. 내가 사귈떄 많이 미안했다고.. 나 지금 많이 변했으니까 나중에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때 변한모습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근데 얘가 하는말이 "너는 아직까지도 변한게 없냐-_-"솔직히 지금 어떻게 압니까?? 내가 어떻게 변하지..지금 현재로써는 얘랑 나랑 아무관계도 아니고 그냥 단지 친구일뿐인데..알리가 없죠.. 연인사이가 아니니까..;그리고 얘가 지금 독서실을 다니는데..자기가 마음에 드는애가 하나 있다고 했어요 예전부터근데 이번에 술먹기 전에 한달전쯤인가 같이 술한번 먹은적이 있엇습니다.근데.. 저랑 같이 술먹고 있는데 그 남자애한테 문자를 보내더군요.. 아주.............사랑스럽게-_-그때도 제가 너무 화나서 새벽에 만나서 말했습니다. 왜그러냐고,,,그랬더니 그냥 친구라고.. 지금사이가 안좋아서 그냥 그거 풀라고 문자했답니다-_-전 걍 믿었죠 그냥 친구라니깐 .. -ㅅ-속았습니다.........술먹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간답니다.. 핸드폰을 들고가라고했죠-_- 근데 1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에요저도 그때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로 갔는데...세상사람 다 들으란듯이 엄청 크게 통화를 하고있네요?--그 남자입니다.. 술취한목소리로 엄청 다정하게.. 보고싶다고빡쳤죠- - 바로 그 전까지..제가 피부가 좀 안좋았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지금은 많이 좋아진 편인데..바로 그 전에.. "너보다 피부좋은 다른남자애들 보면 왜케 더럽게 느껴지는데 너는 그렇게 안느껴진다?"바로 5분전에 그렇게 말하던 애가 .. 다른 남자애한테 보고싶다고 애교섞인 목소리로집에 데려다줄수 있냐 없냐 .. 물어보더군요-- 10분 넘게..그리고 화장실갔다 왔습니다.핸드폰 달라고했죠그 남자애 불렀습니다..제가 그 남자애 부른다고 핸드폰 번호 알려달라니까말로는 하지 말라면서 표정은 아주 좋아 죽을라대요?-_-??이건뭥미.....ㅅㅂ불렀죠 왔습니다와서 걔가 제 옆에 앉으니까 왜 거기 앉냐고 일로 오라고- -...그러다 제 친구한테 전화와서 잠깐 전화받으러 나갔습니다.나갔따 오니까 어느새 그 남자에 옆에 앉아있네요....헐무지 다정하게 얼굴 들이 밀면서 애교 떨면서...그러더니 저보고 잠깐 자리좀 비켜달랍니다ㅡㅡ비켰죠 5분뒤에 왔습니다오니까 하는말"xx아 나 얘가 집에 데려다줘도되지~?^^"그떄 진짜 눈물났습니다 .. 상 엎어버리고 진짜 하고싶은말 다 하고싶었지만..참았죠 ㅡㅡ 참고 "가"말했습니다..웃으면서 나가더군요.. 하...........어찌해야됩니까...............ㅠㅠ진짜 배신감이란게 이런건지 .. 처음느껴봤습니다...진짜 여자는 이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한건..........제가 잘못한건가요?? 리플 기다리겠습니다..ㅠㅠ
사랑했던 옛날 여자친구..새로운 남자와 등장
에후~ 맨날 눈으로만 보다 .. 너무 답답해서 한번 써봐요ㅠ_ㅠ
올해 20살된 남자입니다~.~
고1때부터 올해 4월달까지 3년 넘게 사겼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
여러모로 문제가 좀 많아서 헤어지게 되었죠 .. 4월달에
저는 지금 대학생이고 옛 여자친구는 재수생이였습니다..
공부한다는 이유도 있엇고 11월 수능까지는 공부만 하고싶다더군요 ..
헤어질때 수능이 끝나고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 ..
사실 헤어지고나서도 문제가 좀 많이 있엇어요 ..
크게 싸운적도 2~3번인가 되고 .. 정말 헤어지려고 했엇던적도 한번 있엇습니다.
그래도 서로 잘 풀면서 이제 수능까지 70일도 안남았으니까 서로 조금더 참자고 했죠..
근데 헤어질때 여자친구가 했던말이
"너는 여자를 너무 모른다.. 나랑 헤어져있는 기간동안 여자좀 많이 만나봐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두명정도
만났는데 .. 그냥 그렇더군요 여자가 다 똑같지~ 걍 이생각만 했죠
그러고나서 바로 이틀전에 사건이 터져버렸습니다..
바로 삼일전에 9월 대수능 모의고사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밥이라고 한끼 사줄라고 했는데 .. 시간이 좀 안맞아서 그날 못만나고 다음날 만나게
됬습니다..
좀 늦게 만나서 밥먹기는 그렇고 서로 술한잔 하러갔죠
술집에 들어가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제가 얘기했습니다 여자2명 만났다고
그러더니 이때부터 얘가 약간 기분이 안좋아진것 같았어요
그러고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솔직히 얘 만날때 제가 많이 잘못하긴 했습니다.
이 여자가 저를 너무많이 사랑했고 표현도 많이 해줬는데
저는 표현을 .. 잘 못했습니다.
근본적으로 헤어진 이유가 이거였으니까요;;
하지만 사랑하는마음 만큼은 얘 못지않게 저도 엄청많이 사랑했습니다..
단지 표현을 못했을 뿐이죠..
표현 해보려고 노력해도 쉽지 않고 ;;
어쨋든 .. 내가 사귈떄 많이 미안했다고.. 나 지금 많이 변했으니까 나중에
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때 변한모습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얘가 하는말이
"너는 아직까지도 변한게 없냐-_-"
솔직히 지금 어떻게 압니까?? 내가 어떻게 변하지..
지금 현재로써는 얘랑 나랑 아무관계도 아니고 그냥 단지 친구일뿐인데..
알리가 없죠.. 연인사이가 아니니까..;
그리고 얘가 지금 독서실을 다니는데..
자기가 마음에 드는애가 하나 있다고 했어요 예전부터
근데 이번에 술먹기 전에 한달전쯤인가 같이 술한번 먹은적이 있엇습니다.
근데.. 저랑 같이 술먹고 있는데 그 남자애한테 문자를 보내더군요.. 아주.............사랑스럽게-_-
그때도 제가 너무 화나서 새벽에 만나서 말했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냥 친구라고.. 지금사이가 안좋아서 그냥 그거 풀라고 문자했답니다-_-
전 걍 믿었죠 그냥 친구라니깐 .. -ㅅ-
속았습니다.........
술먹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간답니다.. 핸드폰을 들고
가라고했죠-_- 근데 1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에요
저도 그때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로 갔는데...
세상사람 다 들으란듯이 엄청 크게 통화를 하고있네요?--
그 남자입니다.. 술취한목소리로 엄청 다정하게.. 보고싶다고
빡쳤죠- - 바로 그 전까지..
제가 피부가 좀 안좋았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지금은 많이 좋아진 편인데..
바로 그 전에..
"너보다 피부좋은 다른남자애들 보면 왜케 더럽게 느껴지는데 너는 그렇게 안느껴진다?"
바로 5분전에 그렇게 말하던 애가 .. 다른 남자애한테 보고싶다고 애교섞인 목소리로
집에 데려다줄수 있냐 없냐 .. 물어보더군요-- 10분 넘게..
그리고 화장실갔다 왔습니다.
핸드폰 달라고했죠
그 남자애 불렀습니다..
제가 그 남자애 부른다고 핸드폰 번호 알려달라니까
말로는 하지 말라면서 표정은 아주 좋아 죽을라대요?-_-??
이건뭥미.....ㅅㅂ
불렀죠 왔습니다
와서 걔가 제 옆에 앉으니까 왜 거기 앉냐고 일로 오라고- -...
그러다 제 친구한테 전화와서 잠깐 전화받으러 나갔습니다.
나갔따 오니까 어느새 그 남자에 옆에 앉아있네요....헐
무지 다정하게 얼굴 들이 밀면서 애교 떨면서...
그러더니 저보고 잠깐 자리좀 비켜달랍니다ㅡㅡ
비켰죠
5분뒤에 왔습니다
오니까 하는말
"xx아 나 얘가 집에 데려다줘도되지~?^^"
그떄 진짜 눈물났습니다 .. 상 엎어버리고 진짜 하고싶은말 다 하고싶었지만..
참았죠 ㅡㅡ 참고
"가"
말했습니다..
웃으면서 나가더군요..
하...........어찌해야됩니까...............ㅠㅠ
진짜 배신감이란게 이런건지 .. 처음느껴봤습니다...
진짜 여자는 이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한건..........
제가 잘못한건가요?? 리플 기다리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