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졸취업을한 학생입니다.
취업한곳이 집과 멀리떨어져서 회사 기숙사를 쓰게되었어요 .
지지난달부터 회사언니들과함께 넷이 방을쓰다가 결혼한다, 이직한다해서 나가고 저랑 한 언니만 남았는데 다른애들 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그애들도 똑같이 고졸취업한애들인데요. 처음엔 너무좋았어요 아 이제 내또래애들이 오는구나... 같이 뭐하고 뭐하고 해야지 하고..솔직히 언니들은 나이차가 좀 있어서 처음에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저는 비흡연자거든요. 방같이쓰는언니도 그렇구요 그런데 그애들은 둘다 흡연자입니다... 물론 그애들은 언니가볼때는 안펴요... 언니있을땐 뭐사러가는척하면서 나가피우는식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언니가 야근이거나 약속때문에 늦는날이면 집에서 피우더라고요(물론 저를 배려해서인지 냄새배서 들킬까봐인지 베란다에서 창문닫고피지만)
그런데 그렇게해도 저는 담배냄새가 나서 머리아프거든요... 베란다 창문이 낡아서 틈도많고 또 들어오고나갈때도 ..
그런데도 아무말도 못했어요... 차라리 안친했으면 나은데 중학교가 같아서 애매하게 친해지는바람에..
사실은 채용건강검진할때 흡연자로 밝혀져서 제재들어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런건 안나오나보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기숙사지만 아파트를 임대해서 기숙사로 내주는거라, 따로 사감같은것도없구요... 언니는 주변에 담배피는 사람이 많아서 냄새를 잘못맡는것같아요..
저는 주변에 한명도 없거든요. 아빠조차도 안피우시고 길에서도.. 담배피는사람보면 흡!!하고 숨참고 소매로 코막고 종종걸음으로가요 전방 2미터 부터.
그런데 문제는...ㅠㅠ 곧 언니가 이사를가신대요..
그런데 많이 친해졌다고해도 겨우 2달지내놓고 가지말라느니 하지도 못하겠구요...사정때문이니까요..
그래도 언니가있을땐 맨날 나가서피고 냄새싹빼고(참 신기해요) 오는데 이제 셋만살면 막 방안에서까진 안피워도 베란다에서 필거아니에요?? 그런데 저는 그것도못견디겠어요... 그렇다고 나가서피라고도 못하겠는게.. 지금까진 둘이 같이나갔지만 좀있으면 하는일이달라서 따로피워야할텐데 혼자는 죽어도 못나가나보더라구요 .. 그러면 또 베란다에서 필테고...
걱정되서 기숙사배정하시는 분께 방에 혹시 올 사람 있냐고 여쭤봤는데 걱정말라고... 아무도 안들어오니까 나쁜짓만 하지말고 재밌게지내라고...ㅡ하... 저는 오히려 그 반대인데..
게다가 더 문제인건 제가 이방을 나가면 기숙사 남은곳도 없어요... 그렇다고 한명한테 방을 내주지도 않고.. 제 급여에 원룸얻기도 너무 비싸구요. 게다가 저랑 같은팀인 애랑 같은 사무실 다른팀인 애라 괜히 담배펴서 싫다고 말했다가 미움살까봐... 또 3개월간은 실습기간인데 그안에 문제생기면 정말 소리소문없이 잘릴까봐요.. 지금 11월이라 재취업도 애매하잖아요
저희가 생활하고 자는방에 베란다가있는거라 문 열고닫을때는 물론이고 애들이 다가와서 같이 말할때 담배냄새가나요... 그래서인지 다들 되게 열심히 양치하더라구요 항상 샤워코롱도 들고다니며 뿌리구요..
참 구조는 주방 식탁있는곳 넓은 방 하나 옷장딸린 옷방 화장실있구요 저희는 옷방에 다 몰아넣고 화장대랑 티비만 방에놓고 거기서 생활해요.
그리고 회사사람들은 아마걔네 담배피는거 꿈에도모를거에요 회사 부지에서는 아예안피우고 둘다 밝고 착하고 어찌나 잘웃는지... 저도 베란다에서만안피웠으면 몰랐을지도....
아 정말..ㅠㅠ 저 어떻게해야되요?? 담당분께가서 저 방 바꿔달랄까요?? 아니면 막 나가서피랄까요... 그런데 2대1이라..ㅠㅠ 둘이합해 하루에 10개피정도 핀다는데 자기들말로는 적은거래요. 그렇다면 내가 너무 민감한가싶고 ... 근데 방바꿔달라거나 나가피우란말도함부로 못하겠어요... 애매하게 친해져버려서..
근데 또 왜 비흡연자인 제가흡연자를 배려하려고 눈치보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오타많아서 죄송해요.. 근데 노트북으로 쓰면 들킬까봐 화장실온척하고 폰 쿼티로 쓴거거든요 양해부탁드려요 맞춤법은 대부분 아니까요..
회사기숙사 같이쓰는애들의 흡연!!
(묻혀서 다시올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취업을한 학생입니다.
취업한곳이 집과 멀리떨어져서 회사 기숙사를 쓰게되었어요 .
지지난달부터 회사언니들과함께 넷이 방을쓰다가 결혼한다, 이직한다해서 나가고 저랑 한 언니만 남았는데 다른애들 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그애들도 똑같이 고졸취업한애들인데요. 처음엔 너무좋았어요 아 이제 내또래애들이 오는구나... 같이 뭐하고 뭐하고 해야지 하고..솔직히 언니들은 나이차가 좀 있어서 처음에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저는 비흡연자거든요. 방같이쓰는언니도 그렇구요 그런데 그애들은 둘다 흡연자입니다... 물론 그애들은 언니가볼때는 안펴요... 언니있을땐 뭐사러가는척하면서 나가피우는식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언니가 야근이거나 약속때문에 늦는날이면 집에서 피우더라고요(물론 저를 배려해서인지 냄새배서 들킬까봐인지 베란다에서 창문닫고피지만)
그런데 그렇게해도 저는 담배냄새가 나서 머리아프거든요... 베란다 창문이 낡아서 틈도많고 또 들어오고나갈때도 ..
그런데도 아무말도 못했어요... 차라리 안친했으면 나은데 중학교가 같아서 애매하게 친해지는바람에..
사실은 채용건강검진할때 흡연자로 밝혀져서 제재들어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런건 안나오나보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기숙사지만 아파트를 임대해서 기숙사로 내주는거라, 따로 사감같은것도없구요... 언니는 주변에 담배피는 사람이 많아서 냄새를 잘못맡는것같아요..
저는 주변에 한명도 없거든요. 아빠조차도 안피우시고 길에서도.. 담배피는사람보면 흡!!하고 숨참고 소매로 코막고 종종걸음으로가요 전방 2미터 부터.
그런데 문제는...ㅠㅠ 곧 언니가 이사를가신대요..
그런데 많이 친해졌다고해도 겨우 2달지내놓고 가지말라느니 하지도 못하겠구요...사정때문이니까요..
그래도 언니가있을땐 맨날 나가서피고 냄새싹빼고(참 신기해요) 오는데 이제 셋만살면 막 방안에서까진 안피워도 베란다에서 필거아니에요?? 그런데 저는 그것도못견디겠어요... 그렇다고 나가서피라고도 못하겠는게.. 지금까진 둘이 같이나갔지만 좀있으면 하는일이달라서 따로피워야할텐데 혼자는 죽어도 못나가나보더라구요 .. 그러면 또 베란다에서 필테고...
걱정되서 기숙사배정하시는 분께 방에 혹시 올 사람 있냐고 여쭤봤는데 걱정말라고... 아무도 안들어오니까 나쁜짓만 하지말고 재밌게지내라고...ㅡ하... 저는 오히려 그 반대인데..
게다가 더 문제인건 제가 이방을 나가면 기숙사 남은곳도 없어요... 그렇다고 한명한테 방을 내주지도 않고.. 제 급여에 원룸얻기도 너무 비싸구요. 게다가 저랑 같은팀인 애랑 같은 사무실 다른팀인 애라 괜히 담배펴서 싫다고 말했다가 미움살까봐... 또 3개월간은 실습기간인데 그안에 문제생기면 정말 소리소문없이 잘릴까봐요.. 지금 11월이라 재취업도 애매하잖아요
혹시나해서 아까 혹시 나가서 피울생각 없냐고 조심스레 물어봤더니 베란다에서 필테니까 걱정말라는데...
저희가 생활하고 자는방에 베란다가있는거라 문 열고닫을때는 물론이고 애들이 다가와서 같이 말할때 담배냄새가나요... 그래서인지 다들 되게 열심히 양치하더라구요 항상 샤워코롱도 들고다니며 뿌리구요..
참 구조는 주방 식탁있는곳 넓은 방 하나 옷장딸린 옷방 화장실있구요 저희는 옷방에 다 몰아넣고 화장대랑 티비만 방에놓고 거기서 생활해요.
그리고 회사사람들은 아마걔네 담배피는거 꿈에도모를거에요 회사 부지에서는 아예안피우고 둘다 밝고 착하고 어찌나 잘웃는지... 저도 베란다에서만안피웠으면 몰랐을지도....
아 정말..ㅠㅠ 저 어떻게해야되요?? 담당분께가서 저 방 바꿔달랄까요?? 아니면 막 나가서피랄까요... 그런데 2대1이라..ㅠㅠ 둘이합해 하루에 10개피정도 핀다는데 자기들말로는 적은거래요. 그렇다면 내가 너무 민감한가싶고 ... 근데 방바꿔달라거나 나가피우란말도함부로 못하겠어요... 애매하게 친해져버려서..
근데 또 왜 비흡연자인 제가흡연자를 배려하려고 눈치보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오타많아서 죄송해요.. 근데 노트북으로 쓰면 들킬까봐 화장실온척하고 폰 쿼티로 쓴거거든요 양해부탁드려요 맞춤법은 대부분 아니까요..
진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