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며 거길자꾸 긁고다니는 더러운상사 ㅠㅠ어쩌면좋을까요...

개밥쉰내2014.11.13
조회1,394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딩녀입니다..

다름아니고 저희 직장 상사가 정말 너무더럽습니다

 

상사는 남자이고 30대 중반인데 매일 그곳을(남성의 소중한부분) 벅벅긁고 뒤에 ㄸㄲ도 벅벅긁습니다.

진짜 이게 끝이아니고 긁은다음에 양옆눈치를 보면서 냄새를 스리슬쩍 맡습니다.

하도 긁어대고 숨어서 긁고 대놓고 똥꼬빼고 이래서 진짜 앞뒤로 벅벅 저러다 짓무르는건아닌가 생각도듭니다

아진짜 이게 정상인가요 아직 결혼을 못한 이유가있네 싶습니다..

 

이것 뿐만잉 ㅇ아니라 점심시간때 저희는 회사에 딸린 작은 식당에서 같이 밥을먹는데요.

진짜 먹을때마다 헛구역질나는거 간신히참습니다.

상사가 교정중이라서 침이 주르륵흐르는건 ..정말 힘들지만 이해합니다..

근데 쩝쩝소리가 와나 ㅁㅊ 저렇게 클수가없습니다.

진짜로 쩝쩝도 보통사람들 쩝쩝이아니라 진짜 ㅁㅊ 개쩝쩝입니다.

입도 보통사람들보다 커서 엄청 쩝쩝대요..

 

저번에는 서류 전달할것이 있어서 갖다드리는데 바지지퍼열고 바지를 내리고 있다가 저보고 깜짝놀라더니

막 급히 바지를 올리는겁니다.

못본척했는데 아진짜 이게 정상적인 상사인가요..

 

진짜 직위랑 이런거 다쓰고싶은데 들킬까봐 무서워서 대충 상사라 둘러대고 씁니다..

 

진짜 얼마나 안씻는건지 몸에서 향수냄새+개밥쉰내 납니다..과장안하고..진짜 한분한분씩 냄새 맡게 해드리고싶네요..

제발 자작이라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저와 같은직급인 직원이랑 같이 쓰고있는데 진짜 저희 못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