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FTA 찬반? 협정문 초안도 못봤다”

대모달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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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한중 FTA의 ‘실질적인 타결’을 선언했지만, 무역 협정을 비준하는 권한을 가진 국회는 그동안 제대로 된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위에서는 ‘대통령의 생활용품은 대통령 경호에 관련된 것이어서 공개할 수 없다’는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지난주 발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 관저용 응접탁자와 책상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가 실린 언론 기사가 제시되면서, 김기춘 실장이 거짓 주장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곽보아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2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