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늘리면 이익이라더니…“손실 발생할 수 있다”

대모달2014.11.13
조회32

˝이미 30년 설계수명이 다한 경주의 월성원전 1호기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만간 수명 연장 여부에 대한 최종 심사를 벌이게 됩니다. 그동안 원전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은 월성1호기의 수명을 연장하면 매년 100~200억원씩 이익이 발생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이 주장과 전혀 다른 분석결과가 담겨 있는 한수원측 연구원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해당 보고서에는 손실 발생 가능성이 명시돼 있었습니다. 김현주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2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