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너무나도 오갈데 없이 밑바닥도 봤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연락은 다시 하고 있고요. 이렇게 일년 반을 어영부영 사겼습니다. 제 남자친구였던 그이는 여자들과 연락은 기본 나이트 클럽 아가씨 전여친 등 많은 문제로 다퉜습니다. 또 화나면 감정 조절이 안돼서 폭행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물건 뿌시는 정도로 나아졌고요. 친구들과 있는 것을 좋아하고 저랑 있는것보단 친구들과 노는 걸 좋아합니다.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밤에나가 아침에 들어오곤합니다. 항상 비밀이 많습니다. 제일 잘 알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구요. 주위사람들은 저를 위해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저도 알지만 잘 알지만 심지어 부모님도 반대하지만 떨쳐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서로 상처도 받고 이미 서로에게 좋은사람은 못될 것도 압니다. 너무 잊고싶은데 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고 싶은데 자꾸만 마음 먹다가도 폰이 손으로 갑니다. 망설임도 없이요. 제가 연락을 그만하고 마음을 먹기까진..정말 어떻게 해야하고 무슨 생각을 해야할까요..
조언좀해주세요
저희는 너무나도 오갈데 없이 밑바닥도 봤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연락은 다시 하고 있고요.
이렇게 일년 반을 어영부영 사겼습니다.
제 남자친구였던 그이는
여자들과 연락은 기본 나이트 클럽 아가씨 전여친
등 많은 문제로 다퉜습니다.
또 화나면 감정 조절이 안돼서 폭행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물건 뿌시는 정도로 나아졌고요.
친구들과 있는 것을 좋아하고 저랑 있는것보단
친구들과 노는 걸 좋아합니다.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밤에나가 아침에 들어오곤합니다. 항상 비밀이 많습니다.
제일 잘 알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구요.
주위사람들은 저를 위해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저도 알지만 잘 알지만 심지어 부모님도 반대하지만
떨쳐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서로 상처도 받고 이미 서로에게 좋은사람은 못될 것도 압니다. 너무 잊고싶은데 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고 싶은데 자꾸만 마음 먹다가도 폰이 손으로 갑니다. 망설임도 없이요.
제가 연락을 그만하고 마음을 먹기까진..정말
어떻게 해야하고 무슨 생각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