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사정상 예랑이랑은 제자취집에서 동거중이예요.
예랑이는 술을 좋아해요.
친구들은 다들 다른 지방에 있어서
친구들이 놀러오면 집에서 재울수없으니
저 빼고 친구랑 술마시고 놀다
외박하고
친구가 외롭다하면 친구네 집 한시간
걸려서 가서 술마시고 외박.
제가 외박하는거 싫다고..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며 울면서
얘기해도
눈치 살살 봐가면서 어제도 또 외박..
친구한텐 외박안된다고 여친한테
잡혀산다고 말하고
차 일부러 안끌고가서 외박안하고
술만 마시고 지하철타고 온다 그랬다가
가서 술마시다보면 또 외박해야할거같다고
말할거같아서 그냥 외박해~라고 말했는데
싫다고 하더니..
날 추워서 차 끌고 간다고 외박하겠다고
가서는 연락 한 통 없이
오늘 아침에서야 연락하고..
어저 그냥 아무말없이 외박 허락해준
제 잘못도 있겠지만..
연락도 안하다니...
결혼해서도 저럴까봐
걱정되네요..
이해해줘야하는건가요?
내가 보질않는데..
친구 만나서 노느라 외박하는지
친구랑 만나 딴짓거리하는지..
계속 저러면 의부증 생길까도 걱정이고..
결혼하면 안한다는데
그 말은 또 어떻게 믿나요....
그냥 엎는게 나을까요?
이해를 해주고 넘겨야할까요?
한달에 한번씩은 꼭 저러니 죽겠네요..
이해해줘야하는걸까요
사정상 예랑이랑은 제자취집에서 동거중이예요.
예랑이는 술을 좋아해요.
친구들은 다들 다른 지방에 있어서
친구들이 놀러오면 집에서 재울수없으니
저 빼고 친구랑 술마시고 놀다
외박하고
친구가 외롭다하면 친구네 집 한시간
걸려서 가서 술마시고 외박.
제가 외박하는거 싫다고..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며 울면서
얘기해도
눈치 살살 봐가면서 어제도 또 외박..
친구한텐 외박안된다고 여친한테
잡혀산다고 말하고
차 일부러 안끌고가서 외박안하고
술만 마시고 지하철타고 온다 그랬다가
가서 술마시다보면 또 외박해야할거같다고
말할거같아서 그냥 외박해~라고 말했는데
싫다고 하더니..
날 추워서 차 끌고 간다고 외박하겠다고
가서는 연락 한 통 없이
오늘 아침에서야 연락하고..
어저 그냥 아무말없이 외박 허락해준
제 잘못도 있겠지만..
연락도 안하다니...
결혼해서도 저럴까봐
걱정되네요..
이해해줘야하는건가요?
내가 보질않는데..
친구 만나서 노느라 외박하는지
친구랑 만나 딴짓거리하는지..
계속 저러면 의부증 생길까도 걱정이고..
결혼하면 안한다는데
그 말은 또 어떻게 믿나요....
그냥 엎는게 나을까요?
이해를 해주고 넘겨야할까요?
한달에 한번씩은 꼭 저러니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