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키운강아지 근데 우리집에서 키웟어요 솔직히 근데 사촌동생이 저희 집에 잇고 전청주에 잇습니다.... 근데 사촌동생한테 부탁햇다네요 내일 저녁에 강아지 보러간다고 근데 이제 그나마 버틸수 잇엇는데 그러면서 기다릴수 잇엇는데. 전 다시 많이 힘드네요 사람들이 다 정말 강아지 보고싶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전 믿기가 싫어요 근데 정말 그사람이 야속하고 많이 힘드네요.... 정말 저에게는 감정이 아예 없는건가요?
여성분들 제발 답변 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