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에 대해 몇자 적어 보려합니다. 제여자친구는 제눈에 너무 예쁘고 천사같습니다. 그래서 처음 본 순간 부터 반했고 힘들게 꼬셔서(?) 사귀게 되었습니다.너무너무 행복하게 잘보냈지만 제가 소유욕..이 조금 강해서..집착이랄까요... 다른남자와 이야기만 해도 화가나고 남자친구들도 못만나게했습니다. 이전에도 톡에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자꾸그러면 여자친구 잃는다고..자기도 그랬다고 리플을 달아주신걸 봤습니다. 그래서 그랬을까요 오늘 다른남자와 술자리에 있는걸 목격했습니다... 술집에서 잠깐 나와서 얘기를 하다가 참지 못하겠어서 술집에 들어가서 남자애들을 데려와서 좀 때려주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가면 끝이라고..하더군요 무시하고 갔습니다. 끌고 나와서 몇대 때리고..남자 팔을 잡길래..잡지말라고 나진짜 못참는다고 말했더니...또 때리면 끝이랍니다. 옆에 친구들이 말리러와서 제가 더 이성을 잃었는지 '아 때릴테니까 끝내'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결국때리진 않았지만.. 저는 500일 내내 헤어지자고 한마디도 한적이없는데 여자친구는 쉽게 나오더군요 매번.. 그때 마다 잡았는데 솔직히 저도 그상황에서 화가 너무 나서 아 헤어져! 하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너무 하고싶었습니다. 입에서 잘 안나오더군요 저는 여자친구를 앉혀놓고 헤어지지말자고 했는데 계속 헤어지자고 하네요... 그러면서 마지막 뽀뽀라고 울면서 뽀뽀해주네요 저도울었습니다 헤어지기 싫다고 딴남자랑 술먹어서 깽판 부린게 헤어져야할 이유인가요 아니면 그 남자애랑 눈이 맞은걸까요 물론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제가 여자친구를 힘들게했습니다.. 친구와 술자리 갖는다고 할때나 놀러갈때 마다 남자랑 놀고있냐고 묻곤했는데 짜증이 났나봅니다. 남자랑 놀고있냐고 물어본건 솔직히 그전에도 몇번 남자랑 놀거나..해서 정말 믿음이 안갑니다 여자친구지만.. 매번 저한테 걸릴때만 미안하다고 하고 안걸리면 묻어가는듯 합니다. 아니 실제로 그랬습니다.. 저번엔 언니랑 클럽을 갔더라구요 미성년자인데...2번이나 전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기전에 몇명 여자와 사귀었는데 그여자친구들 하고 사귀면서 양다리는 아니었지만 다른여자 많이 만나고 했습니다. 근데 정말 전 지금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여자친구만 보고 여자도 안만나고 휴대폰으로 연락도 안해봤고 심지어 메신져로 쪽지도 안했습니다. 오직 여자친구랑만 했습니다. 제 집착이 심해서 그런걸까요 글을 쓰는데 눈물이 나서 앞뒤가 안맞네요 저 정말 헤어지기 싫습니다. 그 남자애를 죽도록 때려주고 싶네요. 지금 까지 한 거짓말들 다 용서해줄테니 계속 사귀고싶습니다 잠도 오질 않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합니다..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에 대해 몇자 적어 보려합니다.
제여자친구는 제눈에 너무 예쁘고 천사같습니다.
그래서 처음 본 순간 부터 반했고 힘들게 꼬셔서(?)
사귀게 되었습니다.너무너무 행복하게 잘보냈지만
제가 소유욕..이 조금 강해서..집착이랄까요...
다른남자와 이야기만 해도 화가나고 남자친구들도 못만나게했습니다.
이전에도 톡에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자꾸그러면
여자친구 잃는다고..자기도 그랬다고 리플을 달아주신걸 봤습니다.
그래서 그랬을까요 오늘 다른남자와
술자리에 있는걸 목격했습니다...
술집에서 잠깐 나와서 얘기를 하다가 참지 못하겠어서
술집에 들어가서 남자애들을 데려와서 좀 때려주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가면 끝이라고..하더군요 무시하고 갔습니다.
끌고 나와서 몇대 때리고..남자 팔을 잡길래..잡지말라고
나진짜 못참는다고 말했더니...또 때리면 끝이랍니다.
옆에 친구들이 말리러와서 제가 더 이성을 잃었는지
'아 때릴테니까 끝내'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결국때리진 않았지만..
저는 500일 내내 헤어지자고 한마디도 한적이없는데
여자친구는 쉽게 나오더군요 매번.. 그때 마다 잡았는데
솔직히 저도 그상황에서 화가 너무 나서 아 헤어져!
하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너무 하고싶었습니다. 입에서 잘 안나오더군요
저는 여자친구를 앉혀놓고 헤어지지말자고 했는데
계속 헤어지자고 하네요... 그러면서 마지막 뽀뽀라고
울면서 뽀뽀해주네요 저도울었습니다 헤어지기 싫다고
딴남자랑 술먹어서 깽판 부린게 헤어져야할 이유인가요
아니면 그 남자애랑 눈이 맞은걸까요
물론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제가 여자친구를 힘들게했습니다..
친구와 술자리 갖는다고 할때나 놀러갈때 마다
남자랑 놀고있냐고 묻곤했는데 짜증이 났나봅니다.
남자랑 놀고있냐고 물어본건 솔직히 그전에도
몇번 남자랑 놀거나..해서 정말 믿음이 안갑니다 여자친구지만..
매번 저한테 걸릴때만 미안하다고 하고 안걸리면 묻어가는듯 합니다.
아니 실제로 그랬습니다..
저번엔 언니랑 클럽을 갔더라구요 미성년자인데...2번이나
전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기전에 몇명 여자와 사귀었는데
그여자친구들 하고 사귀면서 양다리는 아니었지만
다른여자 많이 만나고 했습니다. 근데 정말 전 지금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여자친구만 보고 여자도 안만나고 휴대폰으로 연락도 안해봤고
심지어 메신져로 쪽지도 안했습니다. 오직 여자친구랑만 했습니다.
제 집착이 심해서 그런걸까요 글을 쓰는데 눈물이 나서
앞뒤가 안맞네요 저 정말 헤어지기 싫습니다.
그 남자애를 죽도록 때려주고 싶네요.
지금 까지 한 거짓말들 다 용서해줄테니 계속 사귀고싶습니다
잠도 오질 않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