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모바일로 적는거라 보기불편하시더라도 글이좀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ㅎ 조언과 의견도 써주시면 제가많은도움이될거같아요!
그럼 제이야기 시작할게요ㅎㅎㅎ..
저에게는 1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ㅎㅎ
제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일찍사회생활을 했을때 제나이 19살에 만났던 오빠에요
지금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1년넘게 교제하고 있답니다!
오빠를 만난 초창기에는 무지힘들었어요.
왜냐하면 나이차이가 큰 단점? 때문인지 오빠는 저한테 집착을 많이했었어요.
.
솔직히 저로써도 오빠의 그마음이 이해는되요.그런데 한편으론 이오빠가 날못믿나..? 이런생각도 들었구요..
이런일때문에 헤어지잔 말도 자주했었어요.
그러다가 마지막 해결책으로 같이 동거를 하자는 말이나와서 그랫나?암튼 결국 연애1개월쯤
만에 동거를 하게됬습니다.
동거를 해도 내가 집밖을 나가고 친구들을 만나는게 싫었나봐요.
결국 제가하던일도 그만두고 어렵게어렵게 모든친구들과도 연락을 끊었습니다.내남자친구가넘좋아서요..
그냥 그저 방 두칸 거실하나 있는 집에 혼자서 오빠가 회사에서 퇴근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집에서 청소하고 음식하고 폰질만하면서..지금 1년을 만나왔어요.
집에서 넘할게없으니깐 청소만하게되는거있죠?
혼자살땐 지저분하게살았는데 이젠 청소만하니깐 손에 주부습진까지 생겼었어요ㅋ
1년간을 내또래도 못만나고.. 사회생활도 안하다보니 너무 멍청해진거같고 내자신이 초라해보이고 자신감도 많이 잃었어요
그래도 딱하나 오직 남자친구가 너무좋기때문에 이런것저런것들 다 포기하고 제남자친구에게 올인 했습니다.
결혼 까지 갈 생각 있구요. 제주위 사람들은 제가 아깝다고 왜 니인생을 다받쳐서 그 나이차가 많이나는 아저씨한테 시집을가려하냐고 미친거아니냐고 해요. 전 20대에 남들 다가는 클럽, 내또래남자와 설레는 썸,연애 실컷못하는것 이것저것 못하는것들 전부 다 사실이지만 그걸 감수하고 이 오빠를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윗글만 보면 감금 감시 이렇게 느끼실수도 있는데 그래도 남자친구가 저한테 제개인사회생활을 허락해주지 않은거 빼고는 다해줬거든요.
다른커플들처럼 커플링 커플티 커플패딩,주말엔 영화 외식, 오빠지인들과 다같이 술도먹고요.
집에 심심하다고 강아지도 분양해주고 오히려 다른 커플들보다 더 남부럽지않게 해줬어요.
그런데 제고민은요.. 저도 제 위치를 찾고 싶어서요.
어느정도 저도 사회생활도하고 싶고 저는 꿈도있거든요.
하고싶은것 되고싶은것 너무 많아요.
그걸 오빠가 옆에서 막아버려서 전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이렇게 히키코모리 아닌 히키코모리 처럼 살다가는 언젠간 진짜의 저는 없어질거같아요..너무힘듭니다.
제생각은 정말정말 사랑하는 남자친구랑 잠시이별을 하는게 어떨지 판남판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오빠에게 이유는 충분히 설명하고 제가 이루고싶었던 꿈도 이루고 돈도 모아서 떳떳하고 멋진모습으로 오빠랑 살고싶어요.
좋진않더라도 안정적인 직장을 구한뒤에요.. 오빠앞에다시나타나고 싶어요.
이런생각을 하는 제가 어리석은걸까? 많은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ㅎㅎ
15살 연상과의이별..맞는걸까요
모바일로 적는거라 보기불편하시더라도 글이좀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ㅎ 조언과 의견도 써주시면 제가많은도움이될거같아요!
그럼 제이야기 시작할게요ㅎㅎㅎ..
저에게는 1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ㅎㅎ
제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일찍사회생활을 했을때 제나이 19살에 만났던 오빠에요
지금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1년넘게 교제하고 있답니다!
오빠를 만난 초창기에는 무지힘들었어요.
왜냐하면 나이차이가 큰 단점? 때문인지 오빠는 저한테 집착을 많이했었어요.
.
솔직히 저로써도 오빠의 그마음이 이해는되요.그런데 한편으론 이오빠가 날못믿나..? 이런생각도 들었구요..
이런일때문에 헤어지잔 말도 자주했었어요.
그러다가 마지막 해결책으로 같이 동거를 하자는 말이나와서 그랫나?암튼 결국 연애1개월쯤
만에 동거를 하게됬습니다.
동거를 해도 내가 집밖을 나가고 친구들을 만나는게 싫었나봐요.
결국 제가하던일도 그만두고 어렵게어렵게 모든친구들과도 연락을 끊었습니다.내남자친구가넘좋아서요..
그냥 그저 방 두칸 거실하나 있는 집에 혼자서 오빠가 회사에서 퇴근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집에서 청소하고 음식하고 폰질만하면서..지금 1년을 만나왔어요.
집에서 넘할게없으니깐 청소만하게되는거있죠?
혼자살땐 지저분하게살았는데 이젠 청소만하니깐 손에 주부습진까지 생겼었어요ㅋ
1년간을 내또래도 못만나고.. 사회생활도 안하다보니 너무 멍청해진거같고 내자신이 초라해보이고 자신감도 많이 잃었어요
그래도 딱하나 오직 남자친구가 너무좋기때문에 이런것저런것들 다 포기하고 제남자친구에게 올인 했습니다.
결혼 까지 갈 생각 있구요. 제주위 사람들은 제가 아깝다고 왜 니인생을 다받쳐서 그 나이차가 많이나는 아저씨한테 시집을가려하냐고 미친거아니냐고 해요. 전 20대에 남들 다가는 클럽, 내또래남자와 설레는 썸,연애 실컷못하는것 이것저것 못하는것들 전부 다 사실이지만 그걸 감수하고 이 오빠를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윗글만 보면 감금 감시 이렇게 느끼실수도 있는데 그래도 남자친구가 저한테 제개인사회생활을 허락해주지 않은거 빼고는 다해줬거든요.
다른커플들처럼 커플링 커플티 커플패딩,주말엔 영화 외식, 오빠지인들과 다같이 술도먹고요.
집에 심심하다고 강아지도 분양해주고 오히려 다른 커플들보다 더 남부럽지않게 해줬어요.
그런데 제고민은요.. 저도 제 위치를 찾고 싶어서요.
어느정도 저도 사회생활도하고 싶고 저는 꿈도있거든요.
하고싶은것 되고싶은것 너무 많아요.
그걸 오빠가 옆에서 막아버려서 전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이렇게 히키코모리 아닌 히키코모리 처럼 살다가는 언젠간 진짜의 저는 없어질거같아요..너무힘듭니다.
제생각은 정말정말 사랑하는 남자친구랑 잠시이별을 하는게 어떨지 판남판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오빠에게 이유는 충분히 설명하고 제가 이루고싶었던 꿈도 이루고 돈도 모아서 떳떳하고 멋진모습으로 오빠랑 살고싶어요.
좋진않더라도 안정적인 직장을 구한뒤에요.. 오빠앞에다시나타나고 싶어요.
이런생각을 하는 제가 어리석은걸까? 많은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