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사진으로만 여기에이야기올라오는것만 봐오며 항상 내예기같다고 공감해온 여자입니다 제목과똑같이 남자친구와 시간을가진지 하루가지낫습니다 사건은이렇게됫죠.. 한달전 헤어진우리는 연인도아닌 친구사이로지내다가 어제 아니이틀전전화가왓습니다 저한테그러더군요 이렇게 막대하고 때리고 그렇게 애틋함없이지낼빠에 시간가지다가 할거다해보고(아직학생이라 술담배하지않습니다)내가 너빈자리느끼고 그리워지고 보고싶을때 그렇게간절해질때 다시돌아와서 너를 더 좋아해주고 아껴주면서 사귀는게어떻겟느냐고.. 놀랫습니다 많이 항상 때리고 막대하고 그래도어떤때는 손도잡아주고 자상하던 그애에게 실망감과 행복감을같이느꼇던 저인데 연애초기때 알콩달콩하고 행복햇던때로 돌아가고싶다고 시간가지자고말하는 그아이에게 너무놀랜마음도잠시 저는 알겟다고햇습니다 돌아올거같은 기대감에 힘내자고외치고 하루를지냇습니다 하지만 마주치면말한마디없이 없는취급을하더라구요 전 그러러니생각하고 하루를마치고 집에가는길이엿습니다 항상 남자친구와같이가던길이엿는데 눈물까지참으며 저혼자집으로 와버려습니다 그런데전화가오더라구여 2번씩이나 근데전화룰하더니 받자마자끊어버리더라구여 이게무슨심보인가햇죠 대수롭지않게넘기고 그날저녁 그아이프로필에 썸타고싶다 라는말이올라온것을보고 너무 불안한마움도잇엇고 질투나는마음도잇엇습니다 옆에서제가이렇게 뻔히기다리고잇는데 전 질투를참지못해 질투난다고말햇습니다 절놀리는거냐구요 그랫더니 너반응보고 하려고햇지 이러더라구여 제가 질투난다고햇을때도 갑자기 싫다고하더니 화내버리더라구여 만약제가 질투난다는말조차안햇을땐 어떻게햇을까요 전 서러움에 밤새울어댓습니다 섭섭한마음이컷기때문이죠 다음날 학교에서도 마주쳣을때 문득생각이들더라구요 내가얠포기해야하나싶은마음이요 항상제가 그아이를붙잡아왓고 옆에서 자존심다버려가며 욕을먹어도 항상옆에잇던저엿습니다 근데어느샌가 그아이에게미안하게되더라구요 구렇게 외로워하는거같은데 나때문에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는거같아서 그리고 제가 옆애서 그렇게저를간보는남자친구를못보겟더라구요.. 큰마음먹고 정리하자 정리하자마음먹엇지만 눈물만날뿐 쉽지않더라구여 흔적이너무많아 돌아서면그아이흔적뿐이엿으니까요 학교를마치고 정말눈물꾹꾹참으머 집으로돌아와서 그아이에게 카톡으로말햇습니다 이제발못안잡겟다고.. 아무리기다리고잇지만 너없이 이렇게 못지내겟다고 저도 답답한마음에보고싶은마음에 밤새눈물흘렷던거같네요 그렇게카톡을보내면서도 얼마나마음아프고 찢어질거같이괴롭고 눈물만나는지 전 남자친그가 남자생겻냐며 알겟다는말에 또한번참으며 그렇다고 그러니까차라리날나쁜년으로생각하라고 말햇습니다 그랫다니 나쁜년 오만소리다하더라구여 다 받아들이고잇엇습니다 옆에잇어준다햇으면서 이렇게 떠나겟다고말햇으니말이죠 근데그렇기말하거 문뜩 제가후회가되더라구요 .. 사실은 제가그렇게말햇을땐 그아이가 붙잡아즈길 한방이라더 붙잡아주길원해서 그렇게힘든결정하고 힘들게말햇던건데.. 그래서 정말멍청하고바보같지만 사실나 이렇게말은해도 너못잊겟다고 못보내겟다고말햇더니 이미늦엇다머 마음먹엇다며 충격이엿다며 제가한말대로해주겟다고하는데 답답해미치는즐알앗습니다.. 자꾸그소리만하더라구여.. 무슨말을해도 내마음을예기해도 카톡40통넘게제마음을예기해도 돌아오는소리는똑같앗습니다 니말대로해줄게 이말... 가슴이또찢어지는거같이 눈물이납니다 제가 오만말다해보고 장난도쳐보고햇더니 이젠저한테 또라이년..싸이코년이라고하네요 항상 외롭게자랏던저한텐 남자친그가 유일한 기댈수잇는사람이엿고 행복햇던사람입니다 하지만.. 처음제잘못으로시작하여 이렇게까지온게아닌가싶네요.. 이젠 남자친구가그럴때마다 다제탓인거같고 죄책감이듭니다 .. 처음으로돌아갈수없단생각에 눈물만나고 밥도못먹고..잠도못잡니다 이렇게 싸이코라는말까지들으면서도 아직까지 그아이옆에잇어주고싶고 붙잡고싶고 떠나기힘든데 저정말어떻게해야할까여.. 자꾸만 다가가도 밀쳐내는 남자친구..어떻게해야할까요.. 1
정말간절히 잡고싶다
안녕하세요 항상 사진으로만
여기에이야기올라오는것만 봐오며 항상 내예기같다고 공감해온 여자입니다
제목과똑같이 남자친구와 시간을가진지 하루가지낫습니다 사건은이렇게됫죠..
한달전 헤어진우리는 연인도아닌 친구사이로지내다가 어제 아니이틀전전화가왓습니다
저한테그러더군요 이렇게 막대하고 때리고 그렇게 애틋함없이지낼빠에 시간가지다가 할거다해보고(아직학생이라 술담배하지않습니다)내가 너빈자리느끼고 그리워지고 보고싶을때 그렇게간절해질때 다시돌아와서 너를 더 좋아해주고 아껴주면서 사귀는게어떻겟느냐고..
놀랫습니다 많이 항상 때리고 막대하고 그래도어떤때는 손도잡아주고 자상하던 그애에게 실망감과 행복감을같이느꼇던 저인데
연애초기때 알콩달콩하고 행복햇던때로 돌아가고싶다고 시간가지자고말하는 그아이에게 너무놀랜마음도잠시 저는 알겟다고햇습니다
돌아올거같은 기대감에 힘내자고외치고 하루를지냇습니다 하지만 마주치면말한마디없이 없는취급을하더라구요
전 그러러니생각하고 하루를마치고 집에가는길이엿습니다 항상 남자친구와같이가던길이엿는데 눈물까지참으며 저혼자집으로 와버려습니다
그런데전화가오더라구여 2번씩이나 근데전화룰하더니 받자마자끊어버리더라구여
이게무슨심보인가햇죠 대수롭지않게넘기고 그날저녁 그아이프로필에 썸타고싶다 라는말이올라온것을보고 너무 불안한마움도잇엇고 질투나는마음도잇엇습니다
옆에서제가이렇게 뻔히기다리고잇는데 전 질투를참지못해 질투난다고말햇습니다
절놀리는거냐구요 그랫더니 너반응보고 하려고햇지 이러더라구여 제가 질투난다고햇을때도 갑자기 싫다고하더니 화내버리더라구여 만약제가 질투난다는말조차안햇을땐 어떻게햇을까요
전 서러움에 밤새울어댓습니다 섭섭한마음이컷기때문이죠 다음날 학교에서도 마주쳣을때 문득생각이들더라구요
내가얠포기해야하나싶은마음이요 항상제가 그아이를붙잡아왓고 옆에서 자존심다버려가며 욕을먹어도 항상옆에잇던저엿습니다
근데어느샌가 그아이에게미안하게되더라구요 구렇게 외로워하는거같은데 나때문에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는거같아서 그리고 제가 옆애서 그렇게저를간보는남자친구를못보겟더라구요..
큰마음먹고 정리하자 정리하자마음먹엇지만 눈물만날뿐 쉽지않더라구여 흔적이너무많아 돌아서면그아이흔적뿐이엿으니까요
학교를마치고 정말눈물꾹꾹참으머 집으로돌아와서 그아이에게 카톡으로말햇습니다
이제발못안잡겟다고.. 아무리기다리고잇지만 너없이 이렇게 못지내겟다고 저도 답답한마음에보고싶은마음에 밤새눈물흘렷던거같네요
그렇게카톡을보내면서도 얼마나마음아프고 찢어질거같이괴롭고 눈물만나는지 전 남자친그가 남자생겻냐며 알겟다는말에 또한번참으며 그렇다고 그러니까차라리날나쁜년으로생각하라고 말햇습니다 그랫다니 나쁜년 오만소리다하더라구여 다 받아들이고잇엇습니다
옆에잇어준다햇으면서 이렇게 떠나겟다고말햇으니말이죠 근데그렇기말하거 문뜩 제가후회가되더라구요 .. 사실은 제가그렇게말햇을땐 그아이가 붙잡아즈길 한방이라더 붙잡아주길원해서 그렇게힘든결정하고 힘들게말햇던건데.. 그래서 정말멍청하고바보같지만 사실나 이렇게말은해도 너못잊겟다고 못보내겟다고말햇더니 이미늦엇다머 마음먹엇다며 충격이엿다며 제가한말대로해주겟다고하는데 답답해미치는즐알앗습니다.. 자꾸그소리만하더라구여..
무슨말을해도 내마음을예기해도 카톡40통넘게제마음을예기해도 돌아오는소리는똑같앗습니다
니말대로해줄게 이말... 가슴이또찢어지는거같이 눈물이납니다 제가 오만말다해보고 장난도쳐보고햇더니 이젠저한테 또라이년..싸이코년이라고하네요
항상 외롭게자랏던저한텐 남자친그가 유일한 기댈수잇는사람이엿고 행복햇던사람입니다 하지만.. 처음제잘못으로시작하여 이렇게까지온게아닌가싶네요..
이젠 남자친구가그럴때마다 다제탓인거같고 죄책감이듭니다 .. 처음으로돌아갈수없단생각에 눈물만나고 밥도못먹고..잠도못잡니다 이렇게 싸이코라는말까지들으면서도 아직까지 그아이옆에잇어주고싶고 붙잡고싶고 떠나기힘든데 저정말어떻게해야할까여.. 자꾸만 다가가도 밀쳐내는 남자친구..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