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 사는 26살 처잡니다. 눈팅만 하고 가끔 댓들달고 판 아주 가끔 쓰는데 묻혀서 안하는데 이번엔 정말 억울하고 분통터져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 일을 얘기하자면 저의 직업부터 말씀드려야겠네요지금 프리랜서 댄스,무용강사일을 하면서 지역 현대무용단에서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 하는거 딱히 불만있는 건 없습니다. 단 한가지 무용단이 불만이고 무용단에서 억울한일 당했습니다. 2013년1월 당시엔 댄스팀을 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그때는 제가 추고 싶은 춤과 가르치는 춤의 괴리감때문에 힘들 때 였고 전공인 현대무용이 하고 싶었습니다. 행사 공연이 아닌 공연장 무대에 올라가 조명을 받고근육하나하나, 세포하나 까지도 끌어 올려 표현해내는 게 너무도 그리울 때 였습니다. 그러던 찰나 댄스팀 단장님께 지금의 무용단을 소개 받아 들어오게 되었고 무용단 단장이란 인간 때메 1년 10개월동안 참 그지같고 X같은일이 많아 관두려고 했었으나 지원금 받아 사업하는 것 중에 제 이름 올라가 있는 것도 있고 학원겸 연습실에 제가 관두면 실기 봐줄 사람이 없는 어린양 같은 입시생이 있어 관두질 못했습니다. 그동안 있던것 다 말하자면 3일을 써도 다 못쓰니 이번 일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단장님 성격부터 설명 드리자면 굉장히 즉흥적이고 기분파 인 사람입니다. 팔랑귀에 엄청 소심하고 생각없이 막말 잘하고 가끔 손도 올립니다. (아차 싶어 제대로 때린적은 얼마 없습니다만 이번엔 손지검을 하셨어요 저한테) 뭔가 잘 못되면 자기 잘 못임에도 불구하고 다 남 잘 못입니다. 뭐 그래도 인간적인 면도 있고 엄마같이 챙기시고 하는 면도 있는데 어쨌거나 성격은 별로예요 위에 쓴거 말고도 더 그지 같은거 많은데 그것도 쓰려면 한참 걸리니 패스 하겠습니다. 때는 몇일 전 이었습니다. 단장님께서 전에 강연 했던 걸 또 강연해야 한다고 PPT자료좀 다른 USB로 옮겨주고사진이랑 자료좀 보강해달라고 하셨습니다.(저희 선생님 컴맹입니다. 요즘세상에 한글문서 작업도 못해요) 알겠다 했죠 별거 아니니까요 그리고 엊그제 제가 학교에서 수업 하는 도중에 전화왔습니다. 한번 전화하시면 전화 받을 때 까지 전화하시는 분이라 일단 전화를 받았죠 전에 말한 거 내일 써야 되니 수업 끝나면 연습실로 바로 와라 하셨어요. 수업은 4시 15분에 끝납니다. 정리하고 나오면 4시 반쯤 되요 나오니까 비가오고 좀 많이 춥더라구요 우산은 없고 밤 늦게 까지 집에 못들어가니 잠깐 집에 들려서 외투랑 우산을 가지고 찾을 서류랑 심부름이 있어서 찾아서 바로 간다고 갔는데 5시20분쯤 됐더라구요 그때 저희랑 공연 했던 발레 선생님께서 레슨을 하고 계셨어요 거의 끝날 쯤이었는데 단장님 오셨나요 물어 보니 않오셨다고 하셨어요 발레선생님 가시고 한 참을 지나도 않오시는 거예요 저는 7시반에 취미반 수업이 있어서 걍 기다리자 했죠 좀 늦게 오시나 보다 하고 그리고 생각을 해보니 전화 하셨을 때 연습실에 저희 무용단 사무 보는 선배가 있었거든요 선배가 해 드려서 안오시는 건가? 뭐지 전화해야하나? 하는 찰나에 취미반 회원님이 한분 계신데 1시간 정도나 빨리 온거예요 그래서 수다 떨다가 간단히 레슨하고 무용실 추우니까(정말 추워요 첨에 무용단 들어와서 멋도 모르고 맨발로 점프 뛰었다 착지했는데 발 부서지는 줄 앎)어디가서 차 한 잔합시다 해서 간단히 레슨하고 차마시고 있는데 전화가오는 거예요 어디냐 왜 안오냐 왜 갔냐 선생님 자료 안만들어주냐 15분 뒤에 도착하니까 얼른와라 하시길래 일단 자리 정리를 하고 다시 연습실로 갔죠 거리는 조금 있는데 차타거나 그럴 거리는 아니라 걸어가야 되서 시간이 좀 걸렸어요 더군다나 시내를 걸어가고 있었고 전화는 가방에 있어서 늦는다고 전화를 하시는 걸모르고 전화를 못 받았거든요보자 마자 전화 왜 안 받냐고 들고 계시던 전화를 저한테 던지시는 거예요 배에 맞음 순간 '헉.. 뭐지?'갖은 욕의 욕을 다하면서 자기가 만만하냐 우습냐 전화는 왜 안하냐그래서 대충 있던 걸 설명을 드렸죠 니가 그 시간에 왔음 전화를 해야지 전화도 안하냐 니가 한두번 그랬냐 그래요 몇번 그랬죠 제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돈도 않주고 줘도 터무니 없는 금액,고맙다는 말로 땡치는 거 하기 싫어서 늦게 가거나 그런적이 있긴합니다만 그 시간에 오지도 않았으면서 왔다고 거짓말 한 것 처럼 말하시더라구요걍 늦으시거나 그러는 줄 알고 연락을 안드렸다 레슨은 회원님이 좀 피곤하시다해서 간단히 하고 간거 였고 라고 했더니 전 알아 들을 수도 없게 예고 선생님 만나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네 필요하면 죽어라 연락하면서 이럴때 는 연락을 하네 마네 싸가지가 있네 없네 또 욕의 욕을 하면서 이번엔 머리를 한대 퍽! 순간 정말 화가나서 온몸이 싸~해지는 느낌... 당장 뛰쳐나가고는 싶었는데 뒷 일을 생각하니 도저히 그럴수가 없었어요 맞은 거야 심하게 맞은 건 아니었고 어쨌든 지원사업 하고 있는 것도 마무리도 않됐고 입시생도 있었으니까요일은 마무리 해드리고 왔습니다만 일 자체가 생각할 수 록 열 받네요 1월 말쯤이면 입시생 레슨이 끝나서 관둘 거예요 꼭!!! 엿 먹이고 관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조언 좀 부탁합니다.
조언좀 부탁해요 무용단 드럽고 치사해서 관둬야지!!
이번 일을 얘기하자면 저의 직업부터 말씀드려야겠네요지금 프리랜서 댄스,무용강사일을 하면서 지역 현대무용단에서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 하는거 딱히 불만있는 건 없습니다. 단 한가지 무용단이 불만이고 무용단에서 억울한일 당했습니다.
2013년1월 당시엔 댄스팀을 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그때는 제가 추고 싶은 춤과 가르치는 춤의 괴리감때문에 힘들 때 였고 전공인 현대무용이 하고 싶었습니다. 행사 공연이 아닌 공연장 무대에 올라가 조명을 받고근육하나하나, 세포하나 까지도 끌어 올려 표현해내는 게 너무도 그리울 때 였습니다. 그러던 찰나 댄스팀 단장님께 지금의 무용단을 소개 받아 들어오게 되었고 무용단 단장이란 인간 때메 1년 10개월동안 참 그지같고 X같은일이 많아 관두려고 했었으나 지원금 받아 사업하는 것 중에 제 이름 올라가 있는 것도 있고 학원겸 연습실에 제가 관두면 실기 봐줄 사람이 없는 어린양 같은 입시생이 있어 관두질 못했습니다. 그동안 있던것 다 말하자면 3일을 써도 다 못쓰니 이번 일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단장님 성격부터 설명 드리자면 굉장히 즉흥적이고 기분파 인 사람입니다. 팔랑귀에 엄청 소심하고 생각없이 막말 잘하고 가끔 손도 올립니다. (아차 싶어 제대로 때린적은 얼마 없습니다만 이번엔 손지검을 하셨어요 저한테) 뭔가 잘 못되면 자기 잘 못임에도 불구하고 다 남 잘 못입니다. 뭐 그래도 인간적인 면도 있고 엄마같이 챙기시고 하는 면도 있는데 어쨌거나 성격은 별로예요 위에 쓴거 말고도 더 그지 같은거 많은데 그것도 쓰려면 한참 걸리니 패스 하겠습니다.
때는 몇일 전 이었습니다. 단장님께서 전에 강연 했던 걸 또 강연해야 한다고 PPT자료좀 다른 USB로 옮겨주고사진이랑 자료좀 보강해달라고 하셨습니다.(저희 선생님 컴맹입니다. 요즘세상에 한글문서 작업도 못해요) 알겠다 했죠 별거 아니니까요 그리고 엊그제 제가 학교에서 수업 하는 도중에 전화왔습니다. 한번 전화하시면 전화 받을 때 까지 전화하시는 분이라 일단 전화를 받았죠 전에 말한 거 내일 써야 되니 수업 끝나면 연습실로 바로 와라 하셨어요. 수업은 4시 15분에 끝납니다. 정리하고 나오면 4시 반쯤 되요 나오니까 비가오고 좀 많이 춥더라구요 우산은 없고 밤 늦게 까지 집에 못들어가니 잠깐 집에 들려서 외투랑 우산을 가지고 찾을 서류랑 심부름이 있어서 찾아서 바로 간다고 갔는데 5시20분쯤 됐더라구요 그때 저희랑 공연 했던 발레 선생님께서 레슨을 하고 계셨어요 거의 끝날 쯤이었는데 단장님 오셨나요 물어 보니 않오셨다고 하셨어요 발레선생님 가시고 한 참을 지나도 않오시는 거예요 저는 7시반에 취미반 수업이 있어서 걍 기다리자 했죠 좀 늦게 오시나 보다 하고 그리고 생각을 해보니 전화 하셨을 때 연습실에 저희 무용단 사무 보는 선배가 있었거든요 선배가 해 드려서 안오시는 건가? 뭐지 전화해야하나? 하는 찰나에 취미반 회원님이 한분 계신데 1시간 정도나 빨리 온거예요 그래서 수다 떨다가 간단히 레슨하고 무용실 추우니까(정말 추워요 첨에 무용단 들어와서 멋도 모르고 맨발로 점프 뛰었다 착지했는데 발 부서지는 줄 앎)어디가서 차 한 잔합시다 해서 간단히 레슨하고 차마시고 있는데 전화가오는 거예요 어디냐 왜 안오냐 왜 갔냐 선생님 자료 안만들어주냐 15분 뒤에 도착하니까 얼른와라 하시길래 일단 자리 정리를 하고 다시 연습실로 갔죠 거리는 조금 있는데 차타거나 그럴 거리는 아니라 걸어가야 되서 시간이 좀 걸렸어요 더군다나 시내를 걸어가고 있었고 전화는 가방에 있어서 늦는다고 전화를 하시는 걸모르고 전화를 못 받았거든요보자 마자 전화 왜 안 받냐고 들고 계시던 전화를 저한테 던지시는 거예요 배에 맞음 순간 '헉.. 뭐지?'갖은 욕의 욕을 다하면서 자기가 만만하냐 우습냐 전화는 왜 안하냐그래서 대충 있던 걸 설명을 드렸죠 니가 그 시간에 왔음 전화를 해야지 전화도 안하냐 니가 한두번 그랬냐 그래요 몇번 그랬죠 제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돈도 않주고 줘도 터무니 없는 금액,고맙다는 말로 땡치는 거 하기 싫어서 늦게 가거나 그런적이 있긴합니다만 그 시간에 오지도 않았으면서 왔다고 거짓말 한 것 처럼 말하시더라구요걍 늦으시거나 그러는 줄 알고 연락을 안드렸다 레슨은 회원님이 좀 피곤하시다해서 간단히 하고 간거 였고 라고 했더니 전 알아 들을 수도 없게 예고 선생님 만나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네 필요하면 죽어라 연락하면서 이럴때 는 연락을 하네 마네 싸가지가 있네 없네 또 욕의 욕을 하면서 이번엔 머리를 한대 퍽! 순간 정말 화가나서 온몸이 싸~해지는 느낌... 당장 뛰쳐나가고는 싶었는데 뒷 일을 생각하니 도저히 그럴수가 없었어요 맞은 거야 심하게 맞은 건 아니었고 어쨌든 지원사업 하고 있는 것도 마무리도 않됐고 입시생도 있었으니까요일은 마무리 해드리고 왔습니다만 일 자체가 생각할 수 록 열 받네요 1월 말쯤이면 입시생 레슨이 끝나서 관둘 거예요 꼭!!! 엿 먹이고 관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조언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