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1살남자야. 갑자기 감수성이 터지는.밤이라 이렇기 글을 쓰게 됐어. 글재주는 별로 없지만 봐주길바래.
아직까지 나한테 기억나는 사람 딱한사람있어.
지금부터 그 사람얘기를 해볼껀데 그 사람은 나보다 한살많은 누나였어. 나고2때누나고3때많나서 오개월정도 사귀고 헤어졋지. 2011년12월25일 삼년전 크리스마스날 우린 사귀기 시작했고 서로 엄청 좋아했어. 사귄날 당일치기로 대천도 다녀오고 서로 이벤트도 많이해주고 사귀면 사귈수록 그누나 너무좋아졌지.하지만 권태기란게 오고 사람 성격이 있다 보니까 점점멀어지게됏어. 그누나는 대학을가서 이제놀나이고 나는 고삼이되어서 대학을 준비해야햇엇거든 그때는 이해 못햇지 내가 너무 집착을 햇다는걸. 그누나도 고삼을 겪어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앗을꺼고 대학교왓으니까 해보고싶은것도 많을껀데 내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다막아버린거야. 이젠 행복한날보다 싸우는날이 많앗고 그싸움은 나로부터 시작됐어. 내가 그누나한테 얼마나 몹쓸짓을햇냐면 욕도서슴치않게 막하고 죽어버리겟다고 협박도하고 지금 생각하면 그누난 날 정말 많이 무서워했을꺼야.
이제 헤어진지 이년반이 되가지만 정말로 잊혀지지않는데 마지막 헤어질때 들은소리가 정다떨어졋다고 더 떨어질정도없다는 소리엿지.
솔직히 어릴때는 그말을 듣고 충격을 먹었지만 지금 와서는 내가 그만큼에 대한 나쁜행동을 햇으니까 상처받은거같아. 그누나는 목표도 뚜렷하고 남자얘기도 잘들어주고 우리가족한테도 잘해주는 그런 따뜻한사람이었는데...지금은 취직해서 경기도 쪽에서 인턴하며 남자친구 사귀고 있더라 그이후로 진짜딱한번 목소리가 너무듣고 싶어서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 한번걸고 목소리 듣고 바로끊엇어. 그날밤에는 진짜 잠이안오더라. 나중에커서 연락해보고싶지만 연락햇다가 누나가 다시 안좋은기억이 살아날까봐 하지도못하겟고..그냥...무튼 방금 그누나가 백일때 써준 편지 보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서 적어본다.
어차피 그누나는 이글 못볼테지만...보는것도웒치도않고 그냥 다른사람이 이글보고 아 이사람이 이랫구나 이런생각한번해주는게 나한테는 위로일꺼같아서 적어본다.
누나 잘살고있는 모습 보니까 좋더라 남자친구도 잘생겻던데 부럽다..ㅎㅎ 앞으로 더열심히 할거 믿고 더잘될거아니까 정말 나중에 정식으로 한번더 사과하고싶어 ..미안해 누나
끝나지 않은 얘기
안녕 난 21살남자야. 갑자기 감수성이 터지는.밤이라 이렇기 글을 쓰게 됐어. 글재주는 별로 없지만 봐주길바래.
아직까지 나한테 기억나는 사람 딱한사람있어.
지금부터 그 사람얘기를 해볼껀데 그 사람은 나보다 한살많은 누나였어. 나고2때누나고3때많나서 오개월정도 사귀고 헤어졋지. 2011년12월25일 삼년전 크리스마스날 우린 사귀기 시작했고 서로 엄청 좋아했어. 사귄날 당일치기로 대천도 다녀오고 서로 이벤트도 많이해주고 사귀면 사귈수록 그누나 너무좋아졌지.하지만 권태기란게 오고 사람 성격이 있다 보니까 점점멀어지게됏어. 그누나는 대학을가서 이제놀나이고 나는 고삼이되어서 대학을 준비해야햇엇거든 그때는 이해 못햇지 내가 너무 집착을 햇다는걸. 그누나도 고삼을 겪어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앗을꺼고 대학교왓으니까 해보고싶은것도 많을껀데 내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다막아버린거야. 이젠 행복한날보다 싸우는날이 많앗고 그싸움은 나로부터 시작됐어. 내가 그누나한테 얼마나 몹쓸짓을햇냐면 욕도서슴치않게 막하고 죽어버리겟다고 협박도하고 지금 생각하면 그누난 날 정말 많이 무서워했을꺼야.
이제 헤어진지 이년반이 되가지만 정말로 잊혀지지않는데 마지막 헤어질때 들은소리가 정다떨어졋다고 더 떨어질정도없다는 소리엿지.
솔직히 어릴때는 그말을 듣고 충격을 먹었지만 지금 와서는 내가 그만큼에 대한 나쁜행동을 햇으니까 상처받은거같아. 그누나는 목표도 뚜렷하고 남자얘기도 잘들어주고 우리가족한테도 잘해주는 그런 따뜻한사람이었는데...지금은 취직해서 경기도 쪽에서 인턴하며 남자친구 사귀고 있더라 그이후로 진짜딱한번 목소리가 너무듣고 싶어서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 한번걸고 목소리 듣고 바로끊엇어. 그날밤에는 진짜 잠이안오더라. 나중에커서 연락해보고싶지만 연락햇다가 누나가 다시 안좋은기억이 살아날까봐 하지도못하겟고..그냥...무튼 방금 그누나가 백일때 써준 편지 보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서 적어본다.
어차피 그누나는 이글 못볼테지만...보는것도웒치도않고 그냥 다른사람이 이글보고 아 이사람이 이랫구나 이런생각한번해주는게 나한테는 위로일꺼같아서 적어본다.
누나 잘살고있는 모습 보니까 좋더라 남자친구도 잘생겻던데 부럽다..ㅎㅎ 앞으로 더열심히 할거 믿고 더잘될거아니까 정말 나중에 정식으로 한번더 사과하고싶어 ..미안해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