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월미도 바이킹ㄷ jpg

추억팔이女2014.11.14
조회305,276

댓글 157

오래 전

Best스릴 좋아해서 바이킹 맨 뒷자리 아니면 타지도 않고 자이로드롭 연속 세 번 타고 그랬는데.. 뭣도 모르고 저 바이킹 맨 뒷자리 탔다가 황천 갈 뻔... 뒤에 안전바 고정시킨 게 두꺼운 고무줄?? 같은 거였는데 청테이프 붙어있었음..ㄷㄷ 올라갈 때마다 몸이 붕 떠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버팀. 게다가 왜 그렇게 서비스 정신은 좋은지... 내려주질 않음..

ㅜㅜ오래 전

Best나 저거 탔는데 안전바가 들썩들썩거려서 세워달라고 막 울고 소리쳤는데도 아저씨가 안세워줬어 썅

ㅇㅇ오래 전

Best인천20년 넘게 산 사람인데요 저거 마른애들이 타면 진짜 안전바 밖으로 슝 날라가게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 진짜 한 4~5년전에 남친이랑 갔었는데 ㄹㅇ 후덜덜했다... 정말 안전바가 들리는건 맞는데 더욱 더 무시무시한게 있었음.. 우리 커플이랑 상대 커플 이렇게 4명이 탔는데 너무 무서워서 내가 아저씨!! ㅠㅠ 너무 무서워요!!!! 라고 작동? 시키는 그분께 소리 질렀는데 좀 나이 있으시고 긴머리? 아저씨였음. 근데 엄지척! 올리고 나가던데? 나랑 남친이랑 상대 커플 전부 멘붕옴 ????????????? ㅠㅠ?? ?????????????????? 중간에 나가버리셔서 더 무서웠음.. 기분탓인지 더 오래 탄것 같고.. 그 이후로 다신 월미도 바이킹을 타지 않음. 이거 ㄹㅇ인데 나랑 같은 아저씨한테 걸린 사람들 있?

뿌이오래 전

여러분 아래 댓글 읽고 가세요 개빵빵터짐

단발머리오래 전

이거 가운데 탔었는데 그래도 무서움..하체가 마니 마른편인데 남친 다리에 안전바가 맞춰지다보니 내다리는 안전바없는거와 마찬가지.진짜 들썩 정도가아니라 떨어질뻔할정도로 앞으로 쏠렸는데 남친이 옆에서 안 잡아줬음 사고 났을거임.울면서 내리는데 그 아저씨 날 약올림. ㄱㅅㄲ그 뒤로 절대 안 탐.

오래 전

중학생때 친구랑 탔는데 맨 끝자리.. 신나서 손들고 ㅈㄹ 발광을 하던중 옆에 친구넘이 안전바를 막 잡고 흔드니까 덜컹 하더니 빠지더라.. 식겁해서 힘껏 내려 치니까 다시 껴짐 ㅋㅋ 디질뻔함

물꼬기오래 전

그때부터 였어요... 바이킹으로 멀미를 할수있다는걸 알게된게 ...... 배멀미죠

오래 전

댓글들을 보니 이런게 안전불감증 ... 세월호 사건을 겪었던 국민이면 우려섞인 여론이 많아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dlaxjadla오래 전

초딩때 아무생각없이 꼭대기에서 한번 타고 한번더탈사람 앞칸으로 가라해서 2번 탔었는데 지금 이 글 읽어보니까 내가 왜그랬지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다시 타러 간다면 그때처럼 마냥 즐겁게 타지는 못할듯ㅋㅋ

ㅇ0ㅇ오래 전

난 맨뒷자리 손놓고타는데ㅋㄱㄱㄱ항상ㅋㅋㄱ그래도 살아있음

오래 전

저거친구가끌고가서 맨뒷자리탓는데 별거아니라고생각햇는데 진짜 하늘나는줄ㄷㄷ 바이킹울면서탄건 처음임

오래 전

저게무섭나요? 진짜? ,. 안전바불안정해서 죽을것같다는심리때문에그런거아닌가. 솔직히 운행하는건하나도안무섭던데. 외국놀이기구는 저게 어린이용스릴인데..그냥 외국에서, 매년 단기오픈하는 이동식놀이기구급스릴. 사실 월미도두 외국이동식놀이기구수준아닌가? 여기두 안전벨트가 배낭가방제질의 배낭끈형으로되있거나 그냥봐도허술하고녹슨것들으로되있는거종종봤는데.. 여기외국인들도 마찬가지로 안전벨트보다 다들 봉을쌔게잡아서 자기목숨자기들이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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