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월미도 바이킹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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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스릴 좋아해서 바이킹 맨 뒷자리 아니면 타지도 않고 자이로드롭 연속 세 번 타고 그랬는데.. 뭣도 모르고 저 바이킹 맨 뒷자리 탔다가 황천 갈 뻔... 뒤에 안전바 고정시킨 게 두꺼운 고무줄?? 같은 거였는데 청테이프 붙어있었음..ㄷㄷ 올라갈 때마다 몸이 붕 떠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버팀. 게다가 왜 그렇게 서비스 정신은 좋은지... 내려주질 않음..
Best나 저거 탔는데 안전바가 들썩들썩거려서 세워달라고 막 울고 소리쳤는데도 아저씨가 안세워줬어 썅
Best인천20년 넘게 산 사람인데요 저거 마른애들이 타면 진짜 안전바 밖으로 슝 날라가게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한 4~5년전에 남친이랑 갔었는데 ㄹㅇ 후덜덜했다... 정말 안전바가 들리는건 맞는데 더욱 더 무시무시한게 있었음.. 우리 커플이랑 상대 커플 이렇게 4명이 탔는데 너무 무서워서 내가 아저씨!! ㅠㅠ 너무 무서워요!!!! 라고 작동? 시키는 그분께 소리 질렀는데 좀 나이 있으시고 긴머리? 아저씨였음. 근데 엄지척! 올리고 나가던데? 나랑 남친이랑 상대 커플 전부 멘붕옴 ????????????? ㅠㅠ?? ?????????????????? 중간에 나가버리셔서 더 무서웠음.. 기분탓인지 더 오래 탄것 같고.. 그 이후로 다신 월미도 바이킹을 타지 않음. 이거 ㄹㅇ인데 나랑 같은 아저씨한테 걸린 사람들 있?
여러분 아래 댓글 읽고 가세요 개빵빵터짐
이거 가운데 탔었는데 그래도 무서움..하체가 마니 마른편인데 남친 다리에 안전바가 맞춰지다보니 내다리는 안전바없는거와 마찬가지.진짜 들썩 정도가아니라 떨어질뻔할정도로 앞으로 쏠렸는데 남친이 옆에서 안 잡아줬음 사고 났을거임.울면서 내리는데 그 아저씨 날 약올림. ㄱㅅㄲ그 뒤로 절대 안 탐.
중학생때 친구랑 탔는데 맨 끝자리.. 신나서 손들고 ㅈㄹ 발광을 하던중 옆에 친구넘이 안전바를 막 잡고 흔드니까 덜컹 하더니 빠지더라.. 식겁해서 힘껏 내려 치니까 다시 껴짐 ㅋㅋ 디질뻔함
그때부터 였어요... 바이킹으로 멀미를 할수있다는걸 알게된게 ...... 배멀미죠
댓글들을 보니 이런게 안전불감증 ... 세월호 사건을 겪었던 국민이면 우려섞인 여론이 많아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초딩때 아무생각없이 꼭대기에서 한번 타고 한번더탈사람 앞칸으로 가라해서 2번 탔었는데 지금 이 글 읽어보니까 내가 왜그랬지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다시 타러 간다면 그때처럼 마냥 즐겁게 타지는 못할듯ㅋㅋ
난 맨뒷자리 손놓고타는데ㅋㄱㄱㄱ항상ㅋㅋㄱ그래도 살아있음
저거친구가끌고가서 맨뒷자리탓는데 별거아니라고생각햇는데 진짜 하늘나는줄ㄷㄷ 바이킹울면서탄건 처음임
저게무섭나요? 진짜? ,. 안전바불안정해서 죽을것같다는심리때문에그런거아닌가. 솔직히 운행하는건하나도안무섭던데. 외국놀이기구는 저게 어린이용스릴인데..그냥 외국에서, 매년 단기오픈하는 이동식놀이기구급스릴. 사실 월미도두 외국이동식놀이기구수준아닌가? 여기두 안전벨트가 배낭가방제질의 배낭끈형으로되있거나 그냥봐도허술하고녹슨것들으로되있는거종종봤는데.. 여기외국인들도 마찬가지로 안전벨트보다 다들 봉을쌔게잡아서 자기목숨자기들이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