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부니 몸이 꼼짝하기 실어지면서 오랜만에 글 남길려구요...이번이야기는 스님의 4년전 손님이 다녀가시면서 저에게 해주신 얘기에요손님이 스님을 뵙들당시 보자마자 "향냄새가 난다고 죽었는지 얼마 안됐네"하시더래요... 근데 진짜 집에 어른이 갑자기 돌아가셨데요.그러시면서 상문살이 껴서 또 누가 죽을지 모른다 하셨데요상문살이란 나말고 친지친척가족중 상을 당하는 살을 말하구요갑자기 죽음을 겪게되요그때는 스님이 그런말을 하셔도 설마 그런일이 있겠나싶고 그런 얘기를 듣고 기분이 나뻐 그냥 돌아가셨다네요...그러고 2년이 흘러 스님께서 사주까페를 하시며 보낸 문자를 친구분께전해듣고 찾아오셨답니다...찾아오시게 된 사연은 그 당시 스님을 뵙고간뒤 6개월이 안되 신랑이 사고로 죽었다시네요...ㅠㅠ 말씀하시는 표정만 보아도 그간 짊어져야하는 무게때문에힘드셨는게 눈으로도 보여서 저두 마음이 아팠네요ㅜㅜ 스님께서는 앞을 보시는분이시라 다 말씀을 해주시고 방도까지 내려주셨는데그때는 그걸 믿지못하셨고, 이젠 남은자식도 있고 설마하는 생각에 스님을 찾아다니셨다고 이제라도 스님을 뵙게되서 다행이라 하셨어요....그러고 다녀가신지 2년이 흘러가는 지금 찾아오시지 않는거보니 잘 지내시는가봅니다... 이렇게 스님께서 조심하라 말씀해주시고 방도까지 내려주시지만 그냥지나치는 분들도 있지만 안그런 분들도 있으세요 어떤분은 자식사주 보시고 사고수 있다로 방도까지 가르쳐 주셨지만그냥 돌아가시고 1달이 조금 지나서 오셔서 사람은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지만 차는 폐차 시키셨다네요...ㅜㅜ그때는 그게 뭐라고,,,,,,하시면서,,,,,,이렇게 다녀가시고 일이 터져서 오시는분들 많으세요,,,그건 서로 믿음의 차이인가 봅니다 이번얘기는 아기를 갖지 못하셨던 부부가 계셨어요결혼한지 7~8년이 되는동안 여기저기 병원도 다니고 굿도하고 혹시나해서 좋다는거 안한거 없이 다 해봤지만 역시나 기쁜소식을듣질 못했다네요,,, 그러다 소문듣고 오셨다고 스님을 뵙게 되었고그의 방도로 갓바위를 90번 오르라고 하셨데요...그것도 앞길로 말이지요갓바위를 안가보신분들도 있겠군요... 갓바위는 앞길과 뒷길로 올라가는방법이 2가지에요...당연 앞길이 험하고 힘들지요하지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자식에 대한 간절함은 그런용기가 생기게되나봅니다... 시간을 두고 90번을 다 오르시고 좀지나 왜 아기가 안생기냐고물으로 오셨어요... 근데 스님말씀이 90번 다 오르지 않았다고 잘 생각해보라고 하셨데요... 그러고는 90번중 4번을 뒷길로 올라가셨다는 말씀이,,,ㅠㅠ그래서 한번더 정말 4번이냐고 제차 물으시니 그렇다 하셔서,,,그럼 네번을다시 앞길로 오르라 하셨데요,,, 총 94번을 오르시게 된거죠...그러곤정확히94번을 오른그날 밤에 꿈을 꾸셨는데 꿈에 옛날 시골집이 나오면서제비둥지에 세끼2마리가 입을 쫙쫙 벌리고 있더래요... 애잔한 마음이들어 애벌레를 잡아 세끼입에 쏙넣어주고 또 남은 한마리에게도 줄려고 하다 꿈이 깨셨다고 그 꿈꾸고 얼마안되 임신하셨다로 부부두분께서 환한얼굴로찾아오셔서 스님께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셨어요...그리고 꿈 풀이도 해주셨는데스님 말씀이 또 아기를 가질려고 노력하면 하나를 더 얻을수 있다고 하셨어요..정말 세상을 다가진 기쁨이 가득찼던 얼굴,,,,, 아직도 생생하네요...힘들게 산에 오르신 공덕으로 아기를 가질수 있었던거죠... 지금쯤이면 돌이 다 되어가겠네요...정말 두분의 노력으로 좋은결과를 얻지 않았나 봅니다... 끄아 오늘글도 엄청 길고 길었어요...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다음엔 신귀한 세상이야기 들려드릴께요...슝~~~
2.상문살과 여러 이야기들~~~
찬바람부니 몸이 꼼짝하기 실어지면서 오랜만에 글 남길려구요...
이번이야기는 스님의 4년전 손님이 다녀가시면서 저에게 해주신 얘기에요
손님이 스님을 뵙들당시 보자마자 "향냄새가 난다고 죽었는지 얼마 안됐네"
하시더래요... 근데 진짜 집에 어른이 갑자기 돌아가셨데요.
그러시면서 상문살이 껴서 또 누가 죽을지 모른다 하셨데요
상문살이란 나말고 친지친척가족중 상을 당하는 살을 말하구요
갑자기 죽음을 겪게되요
그때는 스님이 그런말을 하셔도 설마 그런일이 있겠나싶고
그런 얘기를 듣고 기분이 나뻐 그냥 돌아가셨다네요...
그러고 2년이 흘러 스님께서 사주까페를 하시며 보낸 문자를 친구분께
전해듣고 찾아오셨답니다...
찾아오시게 된 사연은 그 당시 스님을 뵙고간뒤 6개월이 안되 신랑이 사고로
죽었다시네요...ㅠㅠ 말씀하시는 표정만 보아도 그간 짊어져야하는 무게때문에
힘드셨는게 눈으로도 보여서 저두 마음이 아팠네요ㅜㅜ
스님께서는 앞을 보시는분이시라 다 말씀을 해주시고 방도까지 내려주셨는데
그때는 그걸 믿지못하셨고, 이젠 남은자식도 있고 설마하는 생각에 스님을
찾아다니셨다고 이제라도 스님을 뵙게되서 다행이라 하셨어요....
그러고 다녀가신지 2년이 흘러가는 지금 찾아오시지 않는거보니 잘 지내시는가
봅니다...
이렇게 스님께서 조심하라 말씀해주시고 방도까지 내려주시지만 그냥
지나치는 분들도 있지만 안그런 분들도 있으세요
어떤분은 자식사주 보시고 사고수 있다로 방도까지 가르쳐 주셨지만
그냥 돌아가시고 1달이 조금 지나서 오셔서 사람은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지만 차는 폐차 시키셨다네요...ㅜㅜ
그때는 그게 뭐라고,,,,,,하시면서,,,,,,
이렇게 다녀가시고 일이 터져서 오시는분들 많으세요,,,
그건 서로 믿음의 차이인가 봅니다
이번얘기는 아기를 갖지 못하셨던 부부가 계셨어요
결혼한지 7~8년이 되는동안 여기저기 병원도 다니고 굿도하고
혹시나해서 좋다는거 안한거 없이 다 해봤지만 역시나 기쁜소식을
듣질 못했다네요,,, 그러다 소문듣고 오셨다고 스님을 뵙게 되었고
그의 방도로 갓바위를 90번 오르라고 하셨데요...그것도 앞길로 말이지요
갓바위를 안가보신분들도 있겠군요... 갓바위는 앞길과 뒷길로 올라가는
방법이 2가지에요...당연 앞길이 험하고 힘들지요
하지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자식에 대한 간절함은 그런용기가 생기게
되나봅니다... 시간을 두고 90번을 다 오르시고 좀지나 왜 아기가 안생기냐고
물으로 오셨어요... 근데 스님말씀이 90번 다 오르지 않았다고 잘 생각해보라고
하셨데요... 그러고는 90번중 4번을 뒷길로 올라가셨다는 말씀이,,,ㅠㅠ
그래서 한번더 정말 4번이냐고 제차 물으시니 그렇다 하셔서,,,그럼 네번을
다시 앞길로 오르라 하셨데요,,, 총 94번을 오르시게 된거죠...그러곤
정확히94번을 오른그날 밤에 꿈을 꾸셨는데 꿈에 옛날 시골집이 나오면서
제비둥지에 세끼2마리가 입을 쫙쫙 벌리고 있더래요... 애잔한 마음이
들어 애벌레를 잡아 세끼입에 쏙넣어주고 또 남은 한마리에게도 줄려고 하다
꿈이 깨셨다고 그 꿈꾸고 얼마안되 임신하셨다로 부부두분께서 환한얼굴로
찾아오셔서 스님께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셨어요...그리고 꿈 풀이도 해주셨는데
스님 말씀이 또 아기를 가질려고 노력하면 하나를 더 얻을수 있다고 하셨어요..
정말 세상을 다가진 기쁨이 가득찼던 얼굴,,,,, 아직도 생생하네요...
힘들게 산에 오르신 공덕으로 아기를 가질수 있었던거죠...
지금쯤이면 돌이 다 되어가겠네요...정말 두분의 노력으로 좋은결과
를 얻지 않았나 봅니다...
끄아 오늘글도 엄청 길고 길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엔 신귀한 세상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