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직장인인 25살 여자사람입니다.제목그대로 너무화가나고 황당해서 원래 판 댓글보는 재미로 눈팅만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해서 도움을 요청드리고자 올려봐요 친척언니가 28살입니다 저보다 3살이 많습니다저희 외가쪽의 첫째삼촌의 딸 , 즉 외가큰집 큰딸인데요 문제는 이 언니가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정신연령이 보통사람보다 조금 낮고, 청각이나 언어표현에있어서 장애가 있어서 항상 누가 보살펴줘야 하는데요 화단은 최근 일주일전, 부득이하게 이 언니 부모님(삼촌,외숙모)이 집을 몇일간 비워야 하는상황이 되어버려서 3일정도 이 언니가 저희 집에서 보살핌을 받게되었어요.그래도 친척왔다고 좋아하면서 저희 부모님께서 한우에, 과자 군것질거리 에 등등 사주시고 정말정말 잘해주었거든요, 저도 물론 반가워 했구요그언니가 평일에 와서 있던지라, 평일엔 저도 직장인이고 회사가 바쁜상황에서 야근까지 하고피곤해서 집, 회사 ,집 이었고, 저희부모님도 맞벌이를 하셔서 없으셨고, 제 동생이 있었는데 아파서 몇일 앓았거든요... 그래서 동생은 동생방에서 누워있었습니다.거의 집이 완전 텅텅 빈상태였어요. 그런데 그언니가 가고, 주말이되서 친구약속때문에 화장하고, 옷고르려고 옷장을 열었는데 옷장이 엉망진창인겁니다..저는 항상정리하거든요..제가 선물받은 치마,바지부터시작해서 자주입는 옷들이 사라졌어요 그것도 이쁜것만.ㅡㅡ한벌도 아니고 5벌이나 없어졌어요집안을 다뒤졌는데 없어서, 설마 했는데 설마가 사람잡네요..제옷이 이뻐보였는지, 탐나서 옷장을 뒤져서 도둑질했던거였는지 아무리 장애가 있다고 해도 사리분별은 하지 않나요?이언니 장애가 심하지 않아요. 혼자 씻고먹고 입고 다하는 언닙니다..더 기가막힌건 외숙모는 알고도 입을 싹닫고 아무말도 안하고있다가 얘기가 나오니까자기딸 감싸기식입니다.. 저보고 니가 이해해라, 옷은 자기네들이 그냥 가지겠다, 더 크리티컬한것은 '내가(외숙모가) 너(글쓴이)한테 옷을 사줄순 없잖아?' 라고 하는데 진짜 기가막혀서;;;누가 옷사달라고 했나요 ?..... ㅜㅠ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잠도안와요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다른사람이면 욕하고 내옷가져오면 끝인데 안볼사람들도아니고, 가까운친척이고자칫하면 삼촌외숙모랑 저희 부모님까지 사이에 영향이 갈텐데 미치겠습니다.저희 부모님도 황당해하시고요 ,부모님께서는 그냥 좋게좋게 해결하자 그냥 네옷을 줘라 딱하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외숙모한테 너무 어이가 없네요.. 자격지심부리고 괜히.. 날도둑이에요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알려주세요 미칠것같습니다진짜... ㅠㅠㅠㅠ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친척언니의 도둑질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인인 25살 여자사람입니다.
제목그대로 너무화가나고 황당해서 원래 판 댓글보는 재미로 눈팅만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해서 도움을 요청드리고자 올려봐요
친척언니가 28살입니다 저보다 3살이 많습니다
저희 외가쪽의 첫째삼촌의 딸 , 즉 외가큰집 큰딸인데요
문제는 이 언니가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정신연령이 보통사람보다 조금 낮고,
청각이나 언어표현에있어서 장애가 있어서 항상 누가 보살펴줘야 하는데요
화단은 최근 일주일전, 부득이하게 이 언니 부모님(삼촌,외숙모)이 집을 몇일간 비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3일정도 이 언니가 저희 집에서 보살핌을 받게되었어요.
그래도 친척왔다고 좋아하면서 저희 부모님께서 한우에, 과자 군것질거리 에 등등 사주시고
정말정말 잘해주었거든요, 저도 물론 반가워 했구요
그언니가 평일에 와서 있던지라, 평일엔 저도 직장인이고 회사가 바쁜상황에서 야근까지 하고
피곤해서 집, 회사 ,집 이었고, 저희부모님도 맞벌이를 하셔서 없으셨고, 제 동생이 있었는데 아파서 몇일 앓았거든요... 그래서 동생은 동생방에서 누워있었습니다.
거의 집이 완전 텅텅 빈상태였어요. 그런데 그언니가 가고, 주말이되서
친구약속때문에 화장하고, 옷고르려고 옷장을 열었는데 옷장이 엉망진창인겁니다..저는 항상정리하거든요..
제가 선물받은 치마,바지부터시작해서 자주입는 옷들이 사라졌어요 그것도 이쁜것만.ㅡㅡ
한벌도 아니고 5벌이나 없어졌어요
집안을 다뒤졌는데 없어서, 설마 했는데 설마가 사람잡네요..
제옷이 이뻐보였는지, 탐나서 옷장을 뒤져서 도둑질했던거였는지
아무리 장애가 있다고 해도 사리분별은 하지 않나요?이언니 장애가 심하지 않아요. 혼자 씻고
먹고 입고 다하는 언닙니다..
더 기가막힌건 외숙모는 알고도 입을 싹닫고 아무말도 안하고있다가 얘기가 나오니까
자기딸 감싸기식입니다.. 저보고 니가 이해해라, 옷은 자기네들이 그냥 가지겠다, 더 크리티컬한것은 '내가(외숙모가) 너(글쓴이)한테 옷을 사줄순 없잖아?' 라고 하는데 진짜 기가막혀서;;;
누가 옷사달라고 했나요 ?..... ㅜㅠ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잠도안와요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다른사람이면 욕하고 내옷가져오면 끝인데 안볼사람들도아니고, 가까운친척이고
자칫하면 삼촌외숙모랑 저희 부모님까지 사이에 영향이 갈텐데 미치겠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황당해하시고요 ,부모님께서는 그냥 좋게좋게 해결하자 그냥 네옷을 줘라 딱하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외숙모한테 너무 어이가 없네요.. 자격지심부리고 괜히.. 날도둑이에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알려주세요 미칠것같습니다진짜... 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