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급 흥분해서 글을 씁니다..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양해 부탁 드려요... 저는 이제 곧 30대가 될 처자 입니다. 친구들중 결혼한 친구들도 있고 아직 결혼 안한 친구들도 있고 결혼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그런 나이 입니다. 저는 일단 육아를 해본적이 있는 사람 입니다. 제가 아이를 낳은건 아니고 어머니께서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친척 조카를 돌봐줌으로써 저희집에서 약 6개월간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애기 보는게 얼마나 힘들고 쉬운일이 아니며, 모성애를 아주 조금이나마 느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서 질문을 하고 싶은건 이것 입니다. 친구들 여러명에서 (여자친구들) 단톡방도 하고 또는 딴 여자 친구들이랑도 종종 야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흔히들 이슈되는 야한 사진이나 야동 같은걸 친구들이 미혼일때는 서로 열심히 돌려보면서 야한 이야기로 가십을 즐겼습니다. 요번에도 가십거리인 비의 핫바디 사진...눈만 가린 노모자이크사진이 이슈였습니다. 단톡방에 유부녀와 미혼인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를 하다가 비의 핫바디를 투척하는 순간 유부녀 사이에서도 임신한 친구가 정색의 말투로 너는 태교에 안좋게 이딴걸 왜보내냐? 라고 하더군요 즐겁게 비의 이야기를 하던 중이였습니다 다들 하트로 가려진 사진만 올리다 모자이크 없던 사진을 뿌리니 태교에 안좋다고 정색을 하다니요 ㅠㅠ 또다른 임신한 친구도 늘 야한 사진 있음 서로 공유하던 친구인데요 이친구도 앞의 단톡방의 임신한 친구와 마찬가지로 그 핫바디 사진을 줬더니 태교에 안좋은 사진을 줬다고 난리 치더라고요 전....제가 개념이 없는건지. 도대체 태교라는게 이쁘고 아름다운것만 봐야 하는건지 그렇다는건 알지만. 비의 누드 사진이 태교에 어떤 영향을 주며 그게 왜 태아한테 나쁜 영향을 주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사진이 나쁜 사진이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요? 걍 가십거리의 누드 사진입니다. 임산부들은 그사진을 보면서 극도의 흥분을 하는걸까요? 아님 그 사진 자체가 나쁜 사진인걸까요? 극혐이라고 하는데 ..... 남편의 나체와 그사진의 나체와 비슷한데 뭐가 극혐인지...... 남편이라서 괜찮고 타인이라서 안된다는다는데... 진짜 무슨 말만 하면 태교에 안좋아, 우리 애기가 놀란다 그런건 내가 몰라두 돼 이러면서 태교 태교 하는데.... 아 그닌깐 그 태교엔 ㅠ_ㅠ 누드 사진은 안좋은 거맞아요? 제가 엄청 실수를 한건가요? 제 딴 친구가 양다리를 걸치다 결국 잉과응보로 둘다 한테 걸리고 쌈싸대기 맞고 차였습니다. 이런것도 단톡방에서 주로 다 이야기 하고 임산부도 읽고 대화도 합니다. 따지고 보면 이런 내용도 태교에 안좋은 내용 아닌가요?? 누드 사진 한장이 태교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는지 몰랐으나 전 제가 만약 임신 상태에 그런 사진을 봤음 그냥 웃으면 즐기고 넘겼을꺼 같은데 -_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아직 임신을 안해봐서 모성애가 없어서 잘 모르는걸까요?? 아 진짜 임산부들 힘들어요 ㅠ_ㅠ 같은 여자지만 뭐만 하면 애떨어지겠다고 애가 놀랜다고 .... 저마져 조심스러워 져서;;; 제가 조심성이 없는건지 아님 임산부라고 해서 따로 신경을 써야 하는건지? 뭘 얼마나 어느정도 신경을 써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만나면 커피도 안돼, 녹차, 홍차도 안돼, 콜라도 안돼ㅠ_ㅠ 안되는것도 많고 그런건 안하는게 좋아 라고 하면서 가리는것도 엄청 많고 물론 임신했으니 신경은 써준다지만...정말...만나면 물만 먹어야 할꺼 같다는....매운것도 안돼 입덧해서 못먹어 등등 진짜 하나 하나 다 안된다구 하는거 보면 친구가 대단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불편하기도 해요 진짜 궁금해요 누드사진이 태교에 정말 악역향을 끼치나요??? 926
태교 태교!! 태교라는게 뭔데 도대체!! 진짜 궁금합니다 태교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급 흥분해서 글을 씁니다..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양해 부탁 드려요...
저는 이제 곧 30대가 될 처자 입니다.
친구들중 결혼한 친구들도 있고 아직 결혼 안한 친구들도 있고
결혼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그런 나이 입니다.
저는 일단 육아를 해본적이 있는 사람 입니다.
제가 아이를 낳은건 아니고 어머니께서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친척 조카를 돌봐줌으로써
저희집에서 약 6개월간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애기 보는게 얼마나 힘들고 쉬운일이 아니며, 모성애를 아주 조금이나마
느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서 질문을 하고 싶은건 이것 입니다.
친구들 여러명에서 (여자친구들) 단톡방도 하고 또는 딴 여자 친구들이랑도
종종 야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흔히들 이슈되는 야한 사진이나 야동 같은걸 친구들이 미혼일때는
서로 열심히 돌려보면서 야한 이야기로 가십을 즐겼습니다.
요번에도 가십거리인 비의 핫바디 사진...눈만 가린 노모자이크사진이 이슈였습니다.
단톡방에 유부녀와 미혼인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를 하다가
비의 핫바디를 투척하는 순간 유부녀 사이에서도 임신한 친구가
정색의 말투로
너는 태교에 안좋게 이딴걸 왜보내냐?
라고 하더군요
즐겁게 비의 이야기를 하던 중이였습니다 다들 하트로 가려진 사진만 올리다
모자이크 없던 사진을 뿌리니 태교에 안좋다고 정색을 하다니요 ㅠㅠ
또다른 임신한 친구도 늘 야한 사진 있음 서로 공유하던 친구인데요
이친구도 앞의 단톡방의 임신한 친구와 마찬가지로
그 핫바디 사진을 줬더니
태교에 안좋은 사진을 줬다고 난리 치더라고요
전....제가 개념이 없는건지.
도대체 태교라는게 이쁘고 아름다운것만 봐야 하는건지 그렇다는건 알지만.
비의 누드 사진이 태교에 어떤 영향을 주며 그게 왜 태아한테
나쁜 영향을 주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사진이 나쁜 사진이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요?
걍 가십거리의 누드 사진입니다.
임산부들은 그사진을 보면서 극도의 흥분을 하는걸까요?
아님 그 사진 자체가 나쁜 사진인걸까요?
극혐이라고 하는데 .....
남편의 나체와 그사진의 나체와 비슷한데
뭐가 극혐인지......
남편이라서 괜찮고 타인이라서 안된다는다는데...
진짜 무슨 말만 하면 태교에 안좋아, 우리 애기가 놀란다
그런건 내가 몰라두 돼 이러면서
태교 태교 하는데.... 아 그닌깐 그 태교엔 ㅠ_ㅠ 누드 사진은 안좋은 거맞아요?
제가 엄청 실수를 한건가요?
제 딴 친구가 양다리를 걸치다 결국 잉과응보로 둘다 한테 걸리고 쌈싸대기 맞고
차였습니다. 이런것도 단톡방에서 주로 다 이야기 하고 임산부도 읽고 대화도 합니다.
따지고 보면 이런 내용도 태교에 안좋은 내용 아닌가요??
누드 사진 한장이 태교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는지 몰랐으나
전 제가 만약 임신 상태에 그런 사진을 봤음
그냥 웃으면 즐기고 넘겼을꺼 같은데 -_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아직 임신을 안해봐서 모성애가 없어서 잘 모르는걸까요??
아 진짜 임산부들 힘들어요 ㅠ_ㅠ 같은 여자지만
뭐만 하면 애떨어지겠다고 애가 놀랜다고 ....
저마져 조심스러워 져서;;;
제가 조심성이 없는건지 아님 임산부라고 해서 따로 신경을 써야 하는건지?
뭘 얼마나 어느정도 신경을 써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만나면 커피도 안돼, 녹차, 홍차도 안돼, 콜라도 안돼ㅠ_ㅠ
안되는것도 많고 그런건 안하는게 좋아 라고 하면서 가리는것도 엄청 많고
물론 임신했으니 신경은 써준다지만...정말...만나면
물만 먹어야 할꺼 같다는....매운것도 안돼 입덧해서 못먹어 등등
진짜 하나 하나 다 안된다구 하는거 보면 친구가 대단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불편하기도 해요
진짜 궁금해요
누드사진이 태교에 정말 악역향을 끼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