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배가 시도때도없이 아파서 조퇴는못하고 몇교시빠져서 병원 보건실 가는 횟수가많아요 저는 제가 과민성장증후군이라 생각했는데 신경성 장증후군..?인거같드라구요 병원갈때마다 의사쌤이 그냥 고기 우유 이런거먹지말라고만하시고 제가 식습관조절을 잘 하라구하시드라구요 근데 또 이게 더 스트레스받는게 제가 수업도중에 아파서 보건실간다고하고 화장실먼저가거든요 근데 진짜 학교화장실으 너무 뭐랄까 그 차가운느낌때문에 그런지 엄청 오래걸려요 진짜 쉬는시간에 보건실간다하고 화장실애서 진짜 종칠때까지 있었어요 근대 쉬는시간에 또 애들몰리잖아요 그래서 엄청 문열기두려워서 조용해질때까지 계속 있고그랬어요 쟤가 이런상황이 온게 2번이구요 저같이 배자주 아프신분들은 알거라고 생각해요.. 누가 떠드는소리나 시끄러운소리들리면 더 안나오드라구요..제가 화장실청소하시는 아주머니랑 같이 화장실에 있었어요..아주머니가 바닥 수건로닦으시는데 제쪽으로 막 다가오시드라구요 그때 저 볼일보고있는데 그래서 저 발 바닥에서 뗀채로 볼일보고 휴 ..진짜 죽는줄알았어요... 제가 만성변비라 거의 ㅅ ㅓㄹㅅ ㅏ를해요 근데 이증상이 대한민국 고등학생이 디게 많이걸리는 증후군이라는데 또 저희학교쪽에서보면 저만 그러는거같아서 많이 쪽팔리고 나만 항상 왜이러나하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여요 제 증상이 더 스트레스 받는게 어떨땐 우유를마셔도 멀쩡해요 ..근데 또 어쩔땐 우유마시면 배아프고 1학년땐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진짜 두려워요 3학년되면 더 심해지는거아닌가 하고 ..근데 엄마는 제가 허리를 안피고 맨날 뭘 먹으니까 소화가 안되는거라고 하시는데 그말도 맞는거같아요 제가 허리가 많이 굽었는데 무의싯적으로 그렇게먹나봅니다 또 제가 생리통이 원래는 안심했는데 학년올라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제가 배가아플때 거의 부글부글아프거든요 근데 이게 항상 구토랑 ㅅ ㅓㄹ 사렁 같이 겹치드라구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원래 학교에서 급식먹을땐 우유말고는 배 안아팠는데 갑자기 오늘또 배가 부글부굴끓길래 집에 왔네요 ..
신경성 장증후군 너무힘들어요..*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원래 학교에서 급식먹을땐 우유말고는 배 안아팠는데 갑자기 오늘또 배가 부글부굴끓길래 집에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