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힘든일이 연달아 생겨서 심적으로 고생하다가 술마시고 여친한테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다고 말했어요...제가 미쳤죠...절대 하지말았어야 했습니다.
다음날 헤어졌는데 아차 싶더라구요 바로 붙잡아봤는데 서로 그만 힘들게하자는 말을 끝으로 헤어졌습니다.
걔도 바쁜시기라 더 붙잡으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연락은안하는 상태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얘가 제 평생을 바쳐 사랑하고 싶은 사람인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일시적인 감정이 아닙니다.
후회해도 늦은건 압니다만 정말 다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깨진 신뢰를 회복하려는데요.
한 여자만을 죽도록 사랑해서 그 사람을 위해 변하려는 남자. 어떤가요?
정말 그래서 다시 기회가 온다면 언제든지고 노력할 자신있습니다. 다른사람이 생기면...그땐 진짜 걜 놓아줘야겠죠. 다만 이 모습이 그 사람한테 오히려 남은 정마저 떨어지게 할까봐 두렵습니다. 여성분들께서 보기에 어떤가요?
단순한 집착으로 생각되나요? 아니면 이 남자가 정말 자길 사랑하는구나라고 생각되나요?
꼭꼭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헤어진 후 붙잡는 남자
며칠전에 여친과 헤어지게 됬는데(동갑입니다) 싸운거보다 더 심각하게 이별했어요ㅠ
갑자기 힘든일이 연달아 생겨서 심적으로 고생하다가 술마시고 여친한테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다고 말했어요...제가 미쳤죠...절대 하지말았어야 했습니다.
다음날 헤어졌는데 아차 싶더라구요 바로 붙잡아봤는데 서로 그만 힘들게하자는 말을 끝으로 헤어졌습니다.
걔도 바쁜시기라 더 붙잡으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연락은안하는 상태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얘가 제 평생을 바쳐 사랑하고 싶은 사람인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일시적인 감정이 아닙니다.
후회해도 늦은건 압니다만 정말 다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깨진 신뢰를 회복하려는데요.
한 여자만을 죽도록 사랑해서 그 사람을 위해 변하려는 남자. 어떤가요?
정말 그래서 다시 기회가 온다면 언제든지고 노력할 자신있습니다. 다른사람이 생기면...그땐 진짜 걜 놓아줘야겠죠. 다만 이 모습이 그 사람한테 오히려 남은 정마저 떨어지게 할까봐 두렵습니다. 여성분들께서 보기에 어떤가요?
단순한 집착으로 생각되나요? 아니면 이 남자가 정말 자길 사랑하는구나라고 생각되나요?
꼭꼭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평생을 사랑하고 싶은, 사랑할 수 있을 여자를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