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톡을즐겨보는한여학생입니다 추석때다름아닌이글을 올리는이유가잇어서요.. 글솜씨가없지만 잘읽어주세요..ㅎㅎ 때는 추석시작한지하루도안되는 딱오늘일어난일입니다 어제인가 엄마가그러더군요 장보러가자구 내일너학교안가니까얘기만하라고 그래서아침에얘기햇습니다 딱그때부터에요 엄마가 어제저녁에 과자 세봉지사오시고 우유하나사오셧습니다 그리고오늘아침에 제가 장보러가자니까 어제봐온거잇잖아 이러더라구요 원래 추석음식먹기로한건데 추석이허무하게 과자세봉지로끝난다는마음에 진짜말을할수가없엇습니다. 그러다가엄마가그러더군요 뭐살꺼잇냐고 사고싶은거잇냐고 그래서저는말햇어요 엄마가 몇일동안말잘들으면 휴대폰사준다고해서 아침에일찍나가고 들어와서 걍조용히잇고그랫거든요?근데 휴대폰사달라는소리에 니같은년은 사주면 남자나만나고 걸레짓한데요. 이런말을듣는데 제가어떡해하겟어요 그래서 진짜남자안만난다고나친구랑연락할꺼라고하니까 누구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제친구이름을 다댓더니 막 욕하더니 갑자기 때리기시작해요 제가귀걸이를하고잇는데 거기따가 발로차고 손으로때리고 가슴을발로밟구요 페트병갖다가 머리에막치구 보이는걸로다때려요 우선 그리고는 머리채잡아채다가 막흔들더니 벨트를보더니눈이바껴서는 막때리더라구요 그래서상처다낫는데도 저는 엄마한테 좋게얘기하자그랫어요 그랫더니 입을막으려고 테이프를막자르더라구요..지금도생각하기가싫어요 아픈데도 울지못하게해요 울면 벨트하나로 막때리니까요 맨첨엔안울고 얘기를햇습니다 내가니아빠한테돈을하나받앗냐뭘햇냐부터시작하더니 나가래요 자기는싫다고 꺼지랍니다 그래서 조용히살테니까집에잇게해주라그랫더니 싫다고막그러다가 고아원에걸어서들어가래요 아니면은 자기통장으로돈을들어오게하래요 그래서제가그랫어요 엄마그럼다른남자만나면 내가집에서나가줄께 그니까그동안만 부탁할께 이랫더니 갑자기그래요 자기는지금부터만날꺼라고 그러더니 내가지금사회복지과에 전화를해서너없애야겟다고 자식포기각서를써야겟다면서 그러구 내가널떼는건데 널왜키워서내가이런꼴나냐고 너는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이유가잇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갑자기 나가더니 제가문잠그러나갓거든요?열쇠가잇으니까 근데또갑자기들어와서는 막패면서 왜잠그냐고하시는거에요..아.. 저진짜하루이틀맞는것두아니구....힘들어서글썻어요.. 다른친구들이랑 비교하구요 막똥꾸멍빨라고이렇게더심하게얘기해요 계속오자마자 욕하고 쓸모없다고 팔아먹으면얼마받냐고그런식으로하고 답답합니다 살려주세요제발 솔직히말해서 절싫어하는사람 별로없어요 선생님들도 착하다고 다잘해주고 친구들도 되게잘해주고그래요 근데딱절싫어하는 사람이잇다면 우리아빠랑 우리엄마네가족이에요 우리아빠 이혼햇지만 그이유도 제가남자아니라는이유엿고 우리엄마는 그런저를키웟어요 그래서너무고마운거아는데요 이럴때가진짜힘듬니다..거의이식이에요 막손이떨리구..울지도못해요 눈치보여서 입막고울고 절때 끄억끄억<이거많이울면이러잖아요 이런것도못해요진짜 예전에는 너무그래서 상담선생님이 정신을알아봣더니 우울증인가그런거때문에 보이는사람마다 막때리는거래요 막말하구.. 아진짜 이집에서 어떡해살아야할지 그게고민이에요..진짜도와주세요
명절이됬는데도 맞고살아요 저진짜죽고싶어요
안녕하세요저는톡을즐겨보는한여학생입니다
추석때다름아닌이글을 올리는이유가잇어서요..
글솜씨가없지만 잘읽어주세요..ㅎㅎ
때는 추석시작한지하루도안되는 딱오늘일어난일입니다
어제인가 엄마가그러더군요
장보러가자구 내일너학교안가니까얘기만하라고
그래서아침에얘기햇습니다 딱그때부터에요
엄마가 어제저녁에 과자 세봉지사오시고 우유하나사오셧습니다
그리고오늘아침에 제가 장보러가자니까 어제봐온거잇잖아 이러더라구요
원래 추석음식먹기로한건데 추석이허무하게
과자세봉지로끝난다는마음에 진짜말을할수가없엇습니다.
그러다가엄마가그러더군요 뭐살꺼잇냐고 사고싶은거잇냐고 그래서저는말햇어요
엄마가 몇일동안말잘들으면 휴대폰사준다고해서 아침에일찍나가고 들어와서 걍조용히잇고그랫거든요?근데 휴대폰사달라는소리에 니같은년은 사주면 남자나만나고 걸레짓한데요.
이런말을듣는데 제가어떡해하겟어요
그래서 진짜남자안만난다고나친구랑연락할꺼라고하니까 누구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제친구이름을 다댓더니 막 욕하더니 갑자기 때리기시작해요
제가귀걸이를하고잇는데 거기따가 발로차고 손으로때리고 가슴을발로밟구요
페트병갖다가 머리에막치구 보이는걸로다때려요 우선
그리고는 머리채잡아채다가 막흔들더니 벨트를보더니눈이바껴서는
막때리더라구요 그래서상처다낫는데도 저는 엄마한테 좋게얘기하자그랫어요
그랫더니 입을막으려고 테이프를막자르더라구요..지금도생각하기가싫어요
아픈데도 울지못하게해요 울면 벨트하나로 막때리니까요
맨첨엔안울고 얘기를햇습니다 내가니아빠한테돈을하나받앗냐뭘햇냐부터시작하더니
나가래요 자기는싫다고 꺼지랍니다 그래서 조용히살테니까집에잇게해주라그랫더니
싫다고막그러다가 고아원에걸어서들어가래요 아니면은 자기통장으로돈을들어오게하래요
그래서제가그랫어요 엄마그럼다른남자만나면 내가집에서나가줄께 그니까그동안만 부탁할께
이랫더니 갑자기그래요 자기는지금부터만날꺼라고 그러더니 내가지금사회복지과에 전화를해서너없애야겟다고 자식포기각서를써야겟다면서 그러구 내가널떼는건데 널왜키워서내가이런꼴나냐고
너는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이유가잇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갑자기 나가더니 제가문잠그러나갓거든요?열쇠가잇으니까
근데또갑자기들어와서는 막패면서 왜잠그냐고하시는거에요..아..
저진짜하루이틀맞는것두아니구....힘들어서글썻어요..
다른친구들이랑 비교하구요 막똥꾸멍빨라고이렇게더심하게얘기해요
계속오자마자 욕하고 쓸모없다고 팔아먹으면얼마받냐고그런식으로하고
답답합니다 살려주세요제발
솔직히말해서 절싫어하는사람 별로없어요
선생님들도 착하다고 다잘해주고 친구들도 되게잘해주고그래요
근데딱절싫어하는 사람이잇다면 우리아빠랑 우리엄마네가족이에요
우리아빠 이혼햇지만 그이유도 제가남자아니라는이유엿고
우리엄마는 그런저를키웟어요 그래서너무고마운거아는데요
이럴때가진짜힘듬니다..거의이식이에요 막손이떨리구..울지도못해요
눈치보여서 입막고울고 절때 끄억끄억<이거많이울면이러잖아요 이런것도못해요진짜
예전에는 너무그래서 상담선생님이 정신을알아봣더니 우울증인가그런거때문에
보이는사람마다 막때리는거래요 막말하구..
아진짜 이집에서 어떡해살아야할지 그게고민이에요..진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