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인정했더라면 쉬웠을 일들 아닐까?
어짜피 사람은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건데..
설렘이 식었다고 해서
사랑이 없어진건 아닌건데..
왜 그걸 이제 알았을까.
아무리 얇게 썰어내도 양면이 있는건데.
왜 그때 널 너무 쉽게 판단해버렸을까.
내 궤도에서 벗어난 널 보는 느낌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잡을수가없어.
막장같은 후회. 시발.
내가 그릇이 너무 작다.
이제 와서 후회하고 땅을치면서
난 변했다고 애원하고 다토해내봤자
돌아오지않을텐데.
멋있게 꾸며내는 글도 미안하다 이젠.
그냥 너무너무 미안해서.
대화 내용보다 대화 자체를 사랑할걸.
니 부족함을 계산기로 치지말고 널 더 사랑할걸.
그냥 너라는 사람 자체를
정말 찌질한 글이지만
이젠 아픈거 내가할게
좋은건 니가해.
너무 고마운게 많은데 미안한게 더 많아서
그것도 미안해. 행복해라 정말.
아주아주 멀리서 사랑을 보낼께.
후회해.그러니까 행복해
대부분 인정했더라면 쉬웠을 일들 아닐까?
어짜피 사람은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건데..
설렘이 식었다고 해서
사랑이 없어진건 아닌건데..
왜 그걸 이제 알았을까.
아무리 얇게 썰어내도 양면이 있는건데.
왜 그때 널 너무 쉽게 판단해버렸을까.
내 궤도에서 벗어난 널 보는 느낌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잡을수가없어.
막장같은 후회. 시발.
내가 그릇이 너무 작다.
이제 와서 후회하고 땅을치면서
난 변했다고 애원하고 다토해내봤자
돌아오지않을텐데.
멋있게 꾸며내는 글도 미안하다 이젠.
그냥 너무너무 미안해서.
대화 내용보다 대화 자체를 사랑할걸.
니 부족함을 계산기로 치지말고 널 더 사랑할걸.
그냥 너라는 사람 자체를
정말 찌질한 글이지만
이젠 아픈거 내가할게
좋은건 니가해.
너무 고마운게 많은데 미안한게 더 많아서
그것도 미안해. 행복해라 정말.
아주아주 멀리서 사랑을 보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