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살면서 첫눈에 반한다는걸 그 애를 보고 깨달음... 여자땜에 미친놈처럼 울고 웃고를 반복하고 하루에도 수백수천번 그 애 생각 막 하고 아무튼 나에겐 특별한 여자애라 잘 되면 좋겠는데... 얘가 아니면 이런 내 맘을 채워줄 사람이 없을것같아서... 그래서 고백을 못하겠다... 그리고 왠지 이여자 말고도 다른 여자 많다는 사람들... 지조없어보임... 남자는 일편단심 아니겠음???
거절당할게 두려워서 말을 못꺼내겠음...
여자땜에 미친놈처럼 울고 웃고를 반복하고
하루에도 수백수천번 그 애 생각 막 하고
아무튼 나에겐 특별한 여자애라 잘 되면 좋겠는데...
얘가 아니면 이런 내 맘을 채워줄 사람이 없을것같아서...
그래서 고백을 못하겠다...
그리고 왠지 이여자 말고도 다른 여자 많다는 사람들...
지조없어보임...
남자는 일편단심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