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맘이아파요

kasdnm2014.11.15
조회318
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2014년 8월 말에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22살 청년입니다. 제가 만나던 전 여자친구는 저와 중학교때부터 친구사이로 지내다가 여자애가 저를너무 마음에들어서 중학교때 아주잠시 교제를 하다가 저의 이상형이아니여서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참뒤에 고등학교때 친구사이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다가 제가 입대하기전에 만나서 데이트를 하고 군입대를 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군생활을 할동안 휴가를 나올때마다 만나고 둘이 술을마시고 서로 옛날 얘기도하며 보내다가 상병 말쯤 전역을 4개월 남앗을때 제가 고백을해서 만나게되엇습니다. 저는 원래 부사관을하고싶어서 전역을 한뒤에 부사관을 6개월 지원하녀 군생활이 연장되었습니다
그래도 주말마다 외박이되엇기에 여자친구와 함께 놀러다니고 여행도 많이다니며 재미잇는 추억도 남기며 멀지만 죽고못살정도로 불같은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역을 한뒤에 여자친구 자취방에 들어가서 같이 살게되었고 그 어느때보다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햇습니다. 하지만 맨날 붙어잇다보니 서로 편해졋는가본가 사소한다툼도 없지않아 있엇습니다 그래도 우린 싫어도 붙어잇고 항상붙어있으니 그만한 대가도필요하다 이렇게생각하며 대수롭지않게 생활을했는데 그게 화근이였는지 이제는 다툼이있을때는 같이살게된 그게 문제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우린 다투다가 결국 이별을하게 되었지요 이별하게된 원인은 옛날과 다르게 여자친구가 저에대한 사랑이 식엇다? 라고표현하기뭐라하지만 옛날보다 확실히 저를 생각하는게 뒷전으로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약속을 하면 친구들약속을 먼저지키며 이해는할수있다만 제 약속은 그냥 잊어버립니다 여자친구 자취방이라 저에겐 타지이며 주변에 친구도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친구를만나러가게되면 저는 우울한나머지 어쩔수없이 저의 고향으로내려가곤햇지요 저는그거에 너무서운하며 저희가 같이살게된 근본적인 문제가있다고생각됫죠 그리고 제가 제일싫어하는 행동을 항상말햇어요 무슨일이 있어도 외박은 안된다. 이약속이엿고 여태까진 잘지켜왓지만 시기가 안좋앗던지 딱 헤어지기 전쯔음에 외박을햇구요 저는 그게너무 화가나고 힘든나머지 이별을 통보햇구요 여자친구는 아무런 질문없이 미련없이 알겟다하군요 이럴정도로 제가 가치가없엇나할정도로 단호하구요. 저는 시간이조금지난뒤 너무 후회되며 생각이나고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다시 만나자고 붙잡앗지만 망부석마냥 그만만나고싶다 라고 그러더군요 저는 포기하지않고 3일동안 찾아가 빌고 또 빌엇죠 너무 처량하고 안쓰럽지만 사랑하는여자를 놓치는것보단 미련하지않다고 생각되서 꾹 참고 계속 잡앗지만 잡히질않앗지요.. 그렇게 항상 나만바라봐주고 사랑햇던 우리인데 정말 조그마한 다툼이있어도 울엇던 여자친구엿는데 헤어짐이란 명분이생기면 딴사람처럼 그렇게 냉정하게 딱자르네요 하긴 이런게 맞는이치이긴하지만 저는 여자친구의 이 흔들림없는 행동에 더이상 잡을수가 없어요 너무생각나고 사랑하는데 정말 해어지기전에 여자친구가 아직도 저를사랑한다는 확신만잇다면 외로움 서러움 이런거는 다필요없이 참을수잇는데 정말 너무너무좋지만 명분이없네요 저는 아떻게해야 좋은건가요..? 끝까지읽어주샤서 감사하구요 조언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