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글이 방치되있을수록 불안함이 엄습해오네요.. 혹시나 처와 관련된 자들이 보고 훼방놓을까봐 걱정이되어 글내립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용기를 얻기도하고 그동안내생활에 대한 심각성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62
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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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방치되있을수록 불안함이 엄습해오네요.. 혹시나
처와 관련된 자들이 보고 훼방놓을까봐 걱정이되어 글내립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용기를 얻기도하고 그동안내생활에 대한 심각성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