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지잡대 자취생입니다.
톡이나 판에 관심 없지만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지방대생입니다.
정말 시골 촌구석에 있는 학굔데요.
1년 전 부터 정말 새벽 닭 울음 소리가 절 미치게 합니다.
아니 어디 집에서 키우는 닭인지도 모르겠고
주위는 거의 원룸촌이고요.
5시30분 정도부터 울기 시작해서 7시 좀 넘어야 그칩니다.
제가 잠귀가 밝은 편이라서, 1시에 자고 2시에 자고 하면 3시간도 못자고 깰 때도 많습니다.
시골 동네에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 신분을 밝히지 않고 저 닭소릴 멈추게 하고 싶습니다.
여기 시골 동네 주민분들이 마을 주민 동네 주민 하는게 좀 쎄셔서 저희한테도 엥간한건 얼굴 보면 다 대충 넘어가라고 하십니다.
(예로 저번에 술 드시고 운전 하시던 할아버지께서 제 선배 차를 박아버리시곤 동네 주민이면 그냥 넘어가자고ㅎㅎ... 당연히 음주로 신고는 했습니다.)
정말 잠 못자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시험공부나 과제하고 새벽에 잠들면 기상시간은 항상 다음 날 학교 갈 시간이 아닌 5시 쯤..
닭이 미친듯이 울 때ㅠㅠ
진짜 살려주세요....
혹시나 하는 소린데 그럼 공부해서 지잡대 가지 말고 도시로 가지 그랬냐 이런 말씀은 안해주셨음해요.
저도 나름 이곳에서 노력하고 있으니까요ㅠ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날 미치게 하는 소리
안녕하세요 21살 지잡대 자취생입니다.
톡이나 판에 관심 없지만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지방대생입니다.
정말 시골 촌구석에 있는 학굔데요.
1년 전 부터 정말 새벽 닭 울음 소리가 절 미치게 합니다.
아니 어디 집에서 키우는 닭인지도 모르겠고
주위는 거의 원룸촌이고요.
5시30분 정도부터 울기 시작해서 7시 좀 넘어야 그칩니다.
제가 잠귀가 밝은 편이라서, 1시에 자고 2시에 자고 하면 3시간도 못자고 깰 때도 많습니다.
시골 동네에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 신분을 밝히지 않고 저 닭소릴 멈추게 하고 싶습니다.
여기 시골 동네 주민분들이 마을 주민 동네 주민 하는게 좀 쎄셔서 저희한테도 엥간한건 얼굴 보면 다 대충 넘어가라고 하십니다.
(예로 저번에 술 드시고 운전 하시던 할아버지께서 제 선배 차를 박아버리시곤 동네 주민이면 그냥 넘어가자고ㅎㅎ... 당연히 음주로 신고는 했습니다.)
정말 잠 못자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시험공부나 과제하고 새벽에 잠들면 기상시간은 항상 다음 날 학교 갈 시간이 아닌 5시 쯤..
닭이 미친듯이 울 때ㅠㅠ
진짜 살려주세요....
혹시나 하는 소린데 그럼 공부해서 지잡대 가지 말고 도시로 가지 그랬냐 이런 말씀은 안해주셨음해요.
저도 나름 이곳에서 노력하고 있으니까요ㅠ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