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슴넷이구요...제 남친은 저보다 4살 어린 올해 슴살 입니다... 9월 10일이 제 생일이였거든요...제가 그날도 일을 마치고 친구들을 만나야 했기에 조금 늦은 시간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선물도 받고 기분 좋은 날이였죠.. 그런데 남친은 정말 케잌하나 안들고 그냥 빈손으로 온거에요... 그래서 솔직히 아직 어려서 돈이 없었나보구나...이렇게 생각했죠.. 마음으론 섭섭했지만...그래도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남자였기에... 내색은 하지 않았어요...저는 시끄러운걸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에.. 준X를 가서 룸을 잡고 놀았거든요...술도 어느정도 들어가고... 다들 노래 한곡씩 하기 시작했는데...남친이 내여자라니까..(이승기)이 노래를 트는거에요..그래서 아..저건 나한테 불러주는거구나..이렇게 생각했죠... 근데 저는 민망해서 친구들과 일부러 떠들려고 하고있었죠.. 근데 친구들이 자꾸 남친 노래부르는데 옆에 가서 서있으라고 하는거에요... 등떠밀려 나갔어요...남친이 손을 잡아주더군요...그래서 손을 잡고있는데 남친손에 뭔가 있는거에요..전 그게 쓰레긴지 알고 집어서 버릴려고 하는순간.. 남친이 당황해 하며 손은 뿌리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속으로 헉...했는데... 노래는 거진 클라이막스................................................. 남친이 제 손에 반지를 끼워 주는거에요........ 저희 그날이 딱 사귄지 30일 되는날이였구요....제 남친이 저 좋아하게 된거는 100일 정도 됐네요...제가 나이차이때문에 저도 남친을 좋아했지만... 받아주진 못했거든요...욕먹을꺼 같기도 하고...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피하기만 했어요.. 근데 제 친한 남자친구놈이 그러라구요..둘이만 좋으면 그뿐이지...남이 하는말 다 들으면서 연애 할수있겠냐고...그래서 그때 생각했죠... 그냥 마음가는데로 사랑해야겠구나..^^그래서 지금까지 이쁘게 사랑하고있답니다... 반지를 받고 자리로 돌아오는데...알고보니 저만 모르고 다들 알고있더라구요...ㅋㅋ 올해 슴살인 제 남친 너무 멋지고 항상 제앞에선 힘들어도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제 반쪽이 됐다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연상연하♡가 만나서 사랑하시는 분들 저희처럼 요렇게 꼭 행복하세요..^^ 저희 커플 이쁘게 사랑할수있도록 응원메시지 좀 부탁드려요^^ (악플은 사절이에요 ㅠㅠ 악플러님들 오늘만 도와주세요 ㅋ) 즐거운 한가위 되시구요...^^마냥 행복해서 쓴 이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사랑하는 내 반쪽 우리 정말 힘들게 시작한 만큼 서로 위해가며 이쁜 사랑 이어 나갔으면 좋겠구... 항상 힘들어도 나 보고 웃어주는 자기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앞으로 나도 잘할께..정말 사랑하고..잊지못할 생일 파티 해줘서 너무 고마워~^^
4살연하 남친이 해준 감동적인 생일파티☆
저는 올해 슴넷이구요...제 남친은 저보다 4살 어린 올해 슴살 입니다...
9월 10일이 제 생일이였거든요...제가 그날도 일을 마치고 친구들을 만나야 했기에
조금 늦은 시간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선물도 받고 기분 좋은 날이였죠..
그런데 남친은 정말 케잌하나 안들고 그냥 빈손으로 온거에요...
그래서 솔직히 아직 어려서 돈이 없었나보구나...이렇게 생각했죠..
마음으론 섭섭했지만...그래도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남자였기에...
내색은 하지 않았어요...저는 시끄러운걸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에..
준X를 가서 룸을 잡고 놀았거든요...술도 어느정도 들어가고...
다들 노래 한곡씩 하기 시작했는데...남친이 내여자라니까..(이승기)이 노래를
트는거에요..그래서 아..저건 나한테 불러주는거구나..이렇게 생각했죠...
근데 저는 민망해서 친구들과 일부러 떠들려고 하고있었죠..
근데 친구들이 자꾸 남친 노래부르는데 옆에 가서 서있으라고 하는거에요...
등떠밀려 나갔어요...남친이 손을 잡아주더군요...그래서 손을 잡고있는데
남친손에 뭔가 있는거에요..전 그게 쓰레긴지 알고 집어서 버릴려고 하는순간..
남친이 당황해 하며 손은 뿌리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속으로 헉...했는데...
노래는 거진 클라이막스.................................................
남친이 제 손에 반지를 끼워 주는거에요........
저희 그날이 딱 사귄지 30일 되는날이였구요....제 남친이 저 좋아하게 된거는
100일 정도 됐네요...제가 나이차이때문에 저도 남친을 좋아했지만...
받아주진 못했거든요...욕먹을꺼 같기도 하고...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피하기만 했어요..
근데 제 친한 남자친구놈이 그러라구요..둘이만 좋으면 그뿐이지...남이 하는말 다
들으면서 연애 할수있겠냐고...그래서 그때 생각했죠...
그냥 마음가는데로 사랑해야겠구나..^^그래서 지금까지 이쁘게 사랑하고있답니다...
반지를 받고 자리로 돌아오는데...알고보니 저만 모르고 다들 알고있더라구요...ㅋㅋ
올해 슴살인 제 남친 너무 멋지고 항상 제앞에선 힘들어도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제 반쪽이 됐다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연상연하♡가 만나서 사랑하시는 분들 저희처럼 요렇게 꼭 행복하세요..^^
저희 커플 이쁘게 사랑할수있도록 응원메시지 좀 부탁드려요^^
(악플은 사절이에요 ㅠㅠ 악플러님들 오늘만 도와주세요 ㅋ)
즐거운 한가위 되시구요...^^마냥 행복해서 쓴 이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사랑하는 내 반쪽
우리 정말 힘들게 시작한 만큼 서로 위해가며 이쁜 사랑 이어 나갔으면 좋겠구...
항상 힘들어도 나 보고 웃어주는 자기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앞으로 나도 잘할께..정말 사랑하고..잊지못할 생일 파티 해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