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하는 풋풋한 중딩입니다 푸하하하ㅋㅋㅋ 아직 풋풋한인생을 즐기고잇답니다 철없을때니 다 그렇죠 뭐ㅋㅋ 어제 참 살다가 제가 이런일을할줄도몰랐죠-_- 하하하하 어제일만생각하면 왜이렇게웃긴지..ㅋㅋ 그상황에 저는 진지했다죠 워낙 다혈질?이라.. 그럼 어제 있었던일 스타트~~~!!!!!!!!!!!!!!!!!!!!!!!!!! ------------------------------------------------------------ 제가 경남 김해시에 삽니다 ㅋㅋㅋ 제가 엄마회사갈일이생겨서 주말인데도 아이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열심히 시내에서 삼방동까지가고있었습니다 시내에서 딱 택시를탓죠!!!!!!!!!!!!!! 택시를타고 삼방동에 무사히도착해서 엄마회사를갓드랫죠~ 제가 좀 요즘 몸도안좋고해서 오늘 병원가는날이라 엄마랑 병원을가고있었죠 어방동과 삼방동의 사이랄까..? 탑마트 근처 좀 외진곳이있습니다-_- 차는많이다니는데 사람은 많이 안다닌다고해야하나? 그런 으시시한곳에서 무슨얘기를하고있는겁니다.. 어떤 이쁘장한언니한명이랑 어떤 시꺼먼 아줌씨한명이랑 키크고 시꺼먼 아저씨한명과-_- 뻔하죠 뭐 착하게생긴사람잡고 그 사이비종교?ㅋ하하 ㅠㅠ 어쨋든 막 잡고얘기하는거있잖아요 뭐 그러고있는겁니다 뭐 그언니가 좀 놀게생겨가지고는 그냥 뿌리치고 갈줄알았습니다 저는 뭐 대수롭지않은듯 룰루랄라 열심히 제 갈길을갔습니다-_- 제 갈길을가고 병원을갓다가 다시 그길쪽으로 엄마랑 내려오는데 아직도 그러고있는겁니다 아오 답답해 진짜 뭐 어쩌지도못하고 도와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했죠!!!!!!!!!!!!!!!!!!!!!!엄마한테 말했죠 저는..-_- " 엄마엄마 저사람들봐 미쳤어미쳤어ㅡㅡ 저언니 삼십분째잡혀있는거같어" " 뭐? 니가어떻게알아 " " 아까도봤잖아 저언니 저사람들 사이비야사이비ㅋㅋㅋㅋㅋ " " 엄마 저사람들 엄청많이봤어 맨날저래 ㅉㅉ " " 엄마 기다려봐 내가도와주고올게!! " 그래서 저는 가던길을 마다하고 엄마는 저~멀리서 지켜보고 저는 그언니쪽으로 뛰어갔습니다 그래서 막 지나치는척하면서 무슨얘긴지 들어보려고했습니다 그래서 마침 딱 하나들었죠 같이가잔듯이? 아저씨가 언니를 붙잡는것을-_- 그래서 제가 끼어들었습니다 대담하게 하하하................제가워낙 험하게?생겨서ㅋㅋ 그언니한테 말을걸었죠 제가 " 어 언니!!!!!!! 여기서 뭐해요 " 그언니는 눈을 말똥말똥하게쳐다보며 " 누구세요.. " ㅋㅋㅋㅋㅋㅋㅋ와나 환장할뻔햇습죠..ㅠㅠ눈치가그렇게없나 도와주려고하니까 그 사이비인간들이 하는말 " 어 이분 아시는분? "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 어 언니 저진짜몰라요? " 그언니는 정말바보같이 아직도 말똥말똥.. " 진짜모르겠는데요..누구세요 " 사이비인간들이하는말.. " 이분 여기분아니신데 어떻게아세요? " 벌써 그까지나 얘기를많이햇단말인가......................저는뒤쳐졋죠-_-제기럴 여기서 무너질내가아니도다 우하하하 그래서 저는 계속 친근한척을했죠 " 어라? 언니 어방동안살아요? 나나 자주봤잖아!! " 그언니는 정말 바보같이.. " 저 이동네 안사는데요........ " 와나 기절 환장할뻔 그언니를먼저치고싶엇숨..................... 그래서 그 사이비인들이 하는말 " 아가씨도 얘기 들어볼래요? " 와나 나보고 그런거니? 한대칠뻔..진짜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말을 잘근잘근 씹고는 그언니한테 " 언니어디가요? " 하니까 그 사이비인간들한테서 뒷걸음질치고는 또 그사이비인들이 그언니와 눈이마주쳐서 그자리에 서버린 그언니-_- 아오 그냥가지 답답해 뿌리치던가..답답해 죽을뻔..ㅋㅋㅋㅋㅋ ㅠㅠㅠ와나진짜 그래서 언니한테 " 언니 안바빠요? 빨리가세요 " 하니까 나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라는 수도인들.. 그언니를 일단보내고 그사이비남자가 나한테 얘기를들어보라고함.. 팔목을잡더니 " 아가씨 얘기들어봐 " 그래서 제가 뿌리쳤죠 " 아 진짜 " 그아저씨가 계속잡는거에요 그래서 " 아 시발 ㅈ같네 안놔? " 원래 다혈질이다보니까 욕을잘해서..ㅋㅋㅋㅋㅋ평소에도 뭐 그런쪽이다보니ㅠㅠ 그아저씨가 " 아오 아가씨 험하네 " 아 진짜 그아저씨 열받아서 또한마디했지 " 또라이가 안쳐놓나 시바 아 진짜 도랏나 " 하는순간 엄마가달려옴 " 가자 뭐하니 " 대박당황하신듯.. 그래서 엄마가 나를데리고가는순간 그 사이비남자하는말 " 애 가정교육 잘시키소 " 그래서 엄마는 잘근잘근 그말을씹고는 "미친놈" 했음.. 그래서 내가 뒤로돌아보고 " 또라이가 니앞가림이나해 " 하니까 따라옴.. ㅋㅋㅋㅋㅋㅋㅋ 와나 계속따라와바 경찰서직행할꺼야 계속가니까 안따라옴.. 그언니 진짜 와ㅠㅠ답답했어 진짜 어우 속터져........................ 여러분 눈치를키웁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냥 저의 거친 하루일과엿슴다..ㅋ화나면 욕이터지는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욕은이해해주시고..ㅠㅠㅠㅠㅠㅠ 긴~~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용감한여중생과 사이비인들과의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눈팅만하는 풋풋한 중딩입니다 푸하하하
ㅋㅋㅋ
아직 풋풋한인생을 즐기고잇답니다 철없을때니 다 그렇죠 뭐ㅋㅋ
어제 참 살다가 제가 이런일을할줄도몰랐죠-_-
하하하하 어제일만생각하면 왜이렇게웃긴지..ㅋㅋ
그상황에 저는 진지했다죠 워낙 다혈질?이라..
그럼 어제 있었던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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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남 김해시에 삽니다 ㅋㅋㅋ
제가 엄마회사갈일이생겨서 주말인데도 아이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열심히
시내에서 삼방동까지가고있었습니다 시내에서 딱 택시를탓죠!!!!!!!!!!!!!!
택시를타고 삼방동에 무사히도착해서 엄마회사를갓드랫죠~
제가 좀 요즘 몸도안좋고해서 오늘 병원가는날이라 엄마랑 병원을가고있었죠
어방동과 삼방동의 사이랄까..? 탑마트 근처 좀 외진곳이있습니다-_-
차는많이다니는데 사람은 많이 안다닌다고해야하나?
그런 으시시한곳에서 무슨얘기를하고있는겁니다..
어떤 이쁘장한언니한명이랑 어떤 시꺼먼 아줌씨한명이랑 키크고 시꺼먼 아저씨한명과-_-
뻔하죠 뭐 착하게생긴사람잡고 그 사이비종교?ㅋ하하 ㅠㅠ 어쨋든 막 잡고얘기하는거있잖아요
뭐 그러고있는겁니다 뭐 그언니가 좀 놀게생겨가지고는 그냥 뿌리치고 갈줄알았습니다
저는 뭐 대수롭지않은듯 룰루랄라 열심히 제 갈길을갔습니다-_-
제 갈길을가고 병원을갓다가 다시 그길쪽으로 엄마랑 내려오는데
아직도 그러고있는겁니다 아오 답답해 진짜 뭐 어쩌지도못하고 도와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했죠!!!!!!!!!!!!!!!!!!!!!!엄마한테 말했죠 저는..-_-
" 엄마엄마 저사람들봐 미쳤어미쳤어ㅡㅡ 저언니 삼십분째잡혀있는거같어"
" 뭐? 니가어떻게알아 "
" 아까도봤잖아 저언니 저사람들 사이비야사이비ㅋㅋㅋㅋㅋ "
" 엄마 저사람들 엄청많이봤어 맨날저래 ㅉㅉ "
" 엄마 기다려봐 내가도와주고올게!! "
그래서 저는 가던길을 마다하고 엄마는 저~멀리서 지켜보고 저는 그언니쪽으로 뛰어갔습니다
그래서 막 지나치는척하면서 무슨얘긴지 들어보려고했습니다
그래서 마침 딱 하나들었죠 같이가잔듯이? 아저씨가 언니를 붙잡는것을-_-
그래서 제가 끼어들었습니다 대담하게 하하하................제가워낙 험하게?생겨서ㅋㅋ
그언니한테 말을걸었죠 제가
" 어 언니!!!!!!! 여기서 뭐해요 "
그언니는 눈을 말똥말똥하게쳐다보며
" 누구세요.. "
ㅋㅋㅋㅋㅋㅋㅋ와나 환장할뻔햇습죠..ㅠㅠ눈치가그렇게없나 도와주려고하니까
그 사이비인간들이 하는말
" 어 이분 아시는분? "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 어 언니 저진짜몰라요? "
그언니는 정말바보같이 아직도 말똥말똥..
" 진짜모르겠는데요..누구세요 "
사이비인간들이하는말..
" 이분 여기분아니신데 어떻게아세요? "
벌써 그까지나 얘기를많이햇단말인가......................저는뒤쳐졋죠-_-제기럴
여기서 무너질내가아니도다 우하하하 그래서 저는 계속 친근한척을했죠
" 어라? 언니 어방동안살아요? 나나 자주봤잖아!! "
그언니는 정말 바보같이..
" 저 이동네 안사는데요........ "
와나 기절 환장할뻔 그언니를먼저치고싶엇숨.....................
그래서 그 사이비인들이 하는말
" 아가씨도 얘기 들어볼래요? "
와나 나보고 그런거니? 한대칠뻔..진짜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말을 잘근잘근 씹고는 그언니한테
" 언니어디가요? " 하니까 그 사이비인간들한테서 뒷걸음질치고는
또 그사이비인들이 그언니와 눈이마주쳐서 그자리에 서버린 그언니-_-
아오 그냥가지 답답해 뿌리치던가..답답해 죽을뻔..ㅋㅋㅋㅋㅋ ㅠㅠㅠ와나진짜
그래서 언니한테 " 언니 안바빠요? 빨리가세요 " 하니까
나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라는 수도인들.. 그언니를 일단보내고
그사이비남자가 나한테 얘기를들어보라고함.. 팔목을잡더니 " 아가씨 얘기들어봐 "
그래서 제가 뿌리쳤죠 " 아 진짜 "
그아저씨가 계속잡는거에요 그래서 " 아 시발 ㅈ같네 안놔? "
원래 다혈질이다보니까 욕을잘해서..ㅋㅋㅋㅋㅋ평소에도 뭐 그런쪽이다보니ㅠㅠ
그아저씨가 " 아오 아가씨 험하네 "
아 진짜 그아저씨 열받아서 또한마디했지 " 또라이가 안쳐놓나 시바 아 진짜 도랏나 "
하는순간 엄마가달려옴 " 가자 뭐하니 " 대박당황하신듯..
그래서 엄마가 나를데리고가는순간 그 사이비남자하는말 " 애 가정교육 잘시키소 "
그래서 엄마는 잘근잘근 그말을씹고는 "미친놈" 했음..
그래서 내가 뒤로돌아보고 " 또라이가 니앞가림이나해 " 하니까 따라옴..
ㅋㅋㅋㅋㅋㅋㅋ 와나 계속따라와바 경찰서직행할꺼야 계속가니까 안따라옴..
그언니 진짜 와ㅠㅠ답답했어 진짜 어우 속터져........................
여러분 눈치를키웁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냥 저의 거친 하루일과엿슴다..ㅋ화나면 욕이터지는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욕은이해해주시고..ㅠㅠㅠㅠㅠㅠ
긴~~글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