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업 2년차를 앞둔 28살 새내기신입사원입니다. 요새들어선 정말 직장이나 스펙이.어느정도 이상이지않으면 결혼하기 힘들지않나 이렇게 생각을합니다. 특히 여기 판에 돌아다녀보면 월수 260이면 헤어져! 저런남자안만나죠 등등의 댓글이 달리더군요... 저는 중경외시급4년제 공대를 졸업했고 발전공기업에 입사를했습니다. 수도권에 살고있구요. 연봉은 수당다껴서 세전4000정도되네요. 그런데 인터넷이나 몇몇 여자애들 얘기를들어보면 제가 받는 연봉이나 스펙이 좋은게아니다. 너정도면 평범한거다 더잘난남자들깔리고깔려서 결혼하기힘들거다. 네이트판에가보면 너같은애는 상대도안해줄거다. 등등의 내용을 듣고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공직생활을 하셨고 부족함없이자라서 남들처럼 열심히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결혼해서 가정꾸리는 요즘 부부들은 남편이 얼마나 벌어와야ㅠ하는건지요... 자존심도 상하고 자괴감도들어서 남겨봅니다. 참고로 취준하면서 살이조금쪘지만 외모가.그렇게나쁘진않습니다. 강남삼성병원다니던 간호사랑 소개팅한적도있고 댜기업사원들하고도 소개팅한적있지만 까였습니다 ㅠ
요새들어 결혼하기힘들다는.생각이듭니다
요새들어선 정말 직장이나 스펙이.어느정도 이상이지않으면 결혼하기 힘들지않나 이렇게 생각을합니다.
특히 여기 판에 돌아다녀보면 월수 260이면 헤어져!
저런남자안만나죠 등등의 댓글이 달리더군요...
저는 중경외시급4년제 공대를 졸업했고
발전공기업에 입사를했습니다. 수도권에 살고있구요.
연봉은 수당다껴서 세전4000정도되네요.
그런데 인터넷이나 몇몇 여자애들 얘기를들어보면
제가 받는 연봉이나 스펙이 좋은게아니다.
너정도면 평범한거다 더잘난남자들깔리고깔려서
결혼하기힘들거다. 네이트판에가보면 너같은애는 상대도안해줄거다. 등등의 내용을 듣고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공직생활을 하셨고 부족함없이자라서 남들처럼 열심히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결혼해서 가정꾸리는 요즘 부부들은 남편이 얼마나 벌어와야ㅠ하는건지요... 자존심도 상하고 자괴감도들어서 남겨봅니다.
참고로 취준하면서 살이조금쪘지만 외모가.그렇게나쁘진않습니다.
강남삼성병원다니던 간호사랑 소개팅한적도있고
댜기업사원들하고도 소개팅한적있지만 까였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