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장거리 연애였고 제가 일이 많이바쁜편이여서 초반에는 일주일마다 만나고 일년정도가지나서 저는 더 먼지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한번에 위기가와서 제가일할때 연락을 잘못하고 여자친구였던 사람도 근무할때는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이별을 한번 맞이하고 일주일동안 열심히 매달리고 출근도안하면서 찾아가서 붙잡았습니다
당시에 이미남자랑 연락을하고있었습니다 그래도 눈에보이는건 그여자 하나였기 때문에 무조건 붙잡고 다시 좋은 만남을 가지게되었고 여름에 그친구는 저와 결혼을 하기위해 일을 그만두고 제가일하는곳으로 와서 저와 함께 살았습니다
제가 착각을 했는지 살면서 더더욱 일이바뻐지고 윗사람들 맞춰주느라 밑에직원들 맞춰주느라 매일가치 새벽에들어가고 억지로까지술 마시면서 그여자에게는 정작 소홀해지면서 저스스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항상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그아이 친구가 집에와서 한 3주정도 있다가 갔을때부터 그아이는 아침까지 그친구와 놀고 술도마시고 하도군요 이해했습니다 저때메 힘들었을테니 그리고 그친구가떠나고 갑자기 일을한다고해서 하라고했습니다 딱히 그아이가 일을 안해도 돈이부족했던것도아니고 심심하다길래 하라고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은 아니였구요
그리고 2주후 그아이는 매일 아침에 들어오면서 어느덧 멀어져있더군요 그리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누구나다 그렇겠지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전 표현을 못해도 정말 그여자만 바라보고 2년동안 적금까지몰래 들고있으면서 바보같이 일만하고 정작 그여자한테는 그여자때문에 포기하고싶은것도 버티면서 살았던건데 정말 힘들게 했구나 자책에빠졋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정말 미친듯이 붙잡았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만나자고 저희가 살던 집으로 왔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붙잡았습니다 그러더니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고하도군요 그리고 그날 그아이 본집도 가서 그냥 평소청럼 부모님과 밥도 먹고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힘들다고하다가 그아이가 힘들어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옥같은 일주일을 기달리고 다시왔습니다 하룻밤 있다가 갓구요 그친구는 이지역에 아는사람도없고 친구도없습니다 말로는 혼자 방을잡았다고하구요
와서 돌아오겟다 그주까지 다정리하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대 핸드폰에는 계속 남자한테전화가 오고 연락도 하구있더라구요 이해했습니다 아무말도 하지않고있었습니다 정리하고 온다기에 그런데 그날 저녁에 문자로 아니라고 왔습니다 절 좋아하지도않고 아니라고 자기도 더이상 흔들지도 않고 안흔들린다고 하더군요
제가그때 잠시일때문에 다른지역을가다가 우선 다시 왔습니다 정말 그때 심정은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계속 붙잡다가 그아이가 하는말이 자기는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도 전 바보같이 괜찮타고 와서 연락하라고 내가다시 돌려놓겟다고 붙잡았지만 아무소용없었습니다
그날 전 정말 해서는안될짓을하고 마지막으로 그아이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문자한통을보내고 그랫습니다
그이후 전 그아이가 저직장동료 형수님께연락을해서 이렇개 살아는있습니다
그리고 그형수님이랑 친하였는데 그랫더라구요 능력좋구 20후반에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아서 미래가 확실하다고
.... 정말 자존심이란 자존심은 다 상했지만 그런애가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저도 23살이지만 정말 돈도못버는편도아니고 집 차도 꿀리지는않았는데 전 제힘으로만 그렇게 그아이웃는거만보고 살았는데 모든게 다 허무하게 느껴졋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아이 친구들이 저한테 연락을하더라구요 잊으라고 이미 그친구들이랑은 그아이랑 아예연락을끈은 상태입니다 이해는 안가지만 그친구들은 그아이는 오빠한테 진짜그랫으면 안됫다고하더니 오히려 싫어하더군요 오빠 만낫을때 햇던 행동들을 말해주더라고요
솔직히 전 믿지도않고 믿고싶지도않구요
지금은 한달이됫습니다
그아이는 현재 바에서 일하고 그만나는 남자는 손님 이라고.. 이지역에는 아는사람이 거기있는사람이 전부 일텐데.. 솔직히 다시만나고싶습니다 주변에서는 절대 아니라고 하지만 전 제가 못해준것도 너무많습니다
결혼준비까지가고 이별햇습니다
나이 23살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엿던 사람은 22살이고
2년이라는 시간동안 연애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장거리 연애였고 제가 일이 많이바쁜편이여서 초반에는 일주일마다 만나고 일년정도가지나서 저는 더 먼지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한번에 위기가와서 제가일할때 연락을 잘못하고 여자친구였던 사람도 근무할때는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이별을 한번 맞이하고 일주일동안 열심히 매달리고 출근도안하면서 찾아가서 붙잡았습니다
당시에 이미남자랑 연락을하고있었습니다 그래도 눈에보이는건 그여자 하나였기 때문에 무조건 붙잡고 다시 좋은 만남을 가지게되었고 여름에 그친구는 저와 결혼을 하기위해 일을 그만두고 제가일하는곳으로 와서 저와 함께 살았습니다
제가 착각을 했는지 살면서 더더욱 일이바뻐지고 윗사람들 맞춰주느라 밑에직원들 맞춰주느라 매일가치 새벽에들어가고 억지로까지술 마시면서 그여자에게는 정작 소홀해지면서 저스스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항상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그아이 친구가 집에와서 한 3주정도 있다가 갔을때부터 그아이는 아침까지 그친구와 놀고 술도마시고 하도군요 이해했습니다 저때메 힘들었을테니 그리고 그친구가떠나고 갑자기 일을한다고해서 하라고했습니다 딱히 그아이가 일을 안해도 돈이부족했던것도아니고 심심하다길래 하라고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은 아니였구요
그리고 2주후 그아이는 매일 아침에 들어오면서 어느덧 멀어져있더군요 그리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누구나다 그렇겠지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전 표현을 못해도 정말 그여자만 바라보고 2년동안 적금까지몰래 들고있으면서 바보같이 일만하고 정작 그여자한테는 그여자때문에 포기하고싶은것도 버티면서 살았던건데 정말 힘들게 했구나 자책에빠졋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정말 미친듯이 붙잡았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만나자고 저희가 살던 집으로 왔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붙잡았습니다 그러더니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고하도군요 그리고 그날 그아이 본집도 가서 그냥 평소청럼 부모님과 밥도 먹고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힘들다고하다가 그아이가 힘들어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옥같은 일주일을 기달리고 다시왔습니다 하룻밤 있다가 갓구요 그친구는 이지역에 아는사람도없고 친구도없습니다 말로는 혼자 방을잡았다고하구요
와서 돌아오겟다 그주까지 다정리하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대 핸드폰에는 계속 남자한테전화가 오고 연락도 하구있더라구요 이해했습니다 아무말도 하지않고있었습니다 정리하고 온다기에 그런데 그날 저녁에 문자로 아니라고 왔습니다 절 좋아하지도않고 아니라고 자기도 더이상 흔들지도 않고 안흔들린다고 하더군요
제가그때 잠시일때문에 다른지역을가다가 우선 다시 왔습니다 정말 그때 심정은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계속 붙잡다가 그아이가 하는말이 자기는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도 전 바보같이 괜찮타고 와서 연락하라고 내가다시 돌려놓겟다고 붙잡았지만 아무소용없었습니다
그날 전 정말 해서는안될짓을하고 마지막으로 그아이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문자한통을보내고 그랫습니다
그이후 전 그아이가 저직장동료 형수님께연락을해서 이렇개 살아는있습니다
그리고 그형수님이랑 친하였는데 그랫더라구요 능력좋구 20후반에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아서 미래가 확실하다고
.... 정말 자존심이란 자존심은 다 상했지만 그런애가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저도 23살이지만 정말 돈도못버는편도아니고 집 차도 꿀리지는않았는데 전 제힘으로만 그렇게 그아이웃는거만보고 살았는데 모든게 다 허무하게 느껴졋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아이 친구들이 저한테 연락을하더라구요 잊으라고 이미 그친구들이랑은 그아이랑 아예연락을끈은 상태입니다 이해는 안가지만 그친구들은 그아이는 오빠한테 진짜그랫으면 안됫다고하더니 오히려 싫어하더군요 오빠 만낫을때 햇던 행동들을 말해주더라고요
솔직히 전 믿지도않고 믿고싶지도않구요
지금은 한달이됫습니다
그아이는 현재 바에서 일하고 그만나는 남자는 손님 이라고.. 이지역에는 아는사람이 거기있는사람이 전부 일텐데.. 솔직히 다시만나고싶습니다 주변에서는 절대 아니라고 하지만 전 제가 못해준것도 너무많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다시만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