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이가 없네요

ㅎㅎㅂㄴㅇ2014.11.15
조회19,245

안녕하세요... 글 말투는 편하게 쓰겠습니다(음슴체라고 하던가요?)

양해부탁드려요

 

 

 

 엊그제 (11/13목)프린터 잉크 카트리지 새로 구입하러
동네 컴퓨터 수리점 감(컬러 다쓴 카트리지만 종이에 둘둘말아 조심히 가져감)
검은색만 정품 1개 샀고
컬러는 없다하여 그냥 집에 가려다
주인 아저씨가 먼저 충전해드릴까요?해서 좀 불안해도...

(그런 가게에서 충전을 해줄수 있는지 몰랐음)
8천원 추가로 내고
집에서 확인해봤으나 역시나 안돼길래 어제 다시 찾아가(11/14금)
컬러잉크 정품 가격에서 8천원 제하고 남은 금액만 지불하겠다 했더니
가게 주인은 안됀다 그건그거다
나는 말안됀다 이렇게 실갱이하다가
(심지어 컬러는 월요일에 온단다..)
결국 주인아저씨께서 4천원만 제하겠다 더는 양보가 어렵다...

그러심 어이없어서 걍 8천원 버린셈 치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사야겠다 마음먹음
그리고 이사실을 네이버 지도 검색하여 평가란에 남겼더니,

오늘 (11/15 토) 아저씨 문자옴(물건 받을려면 연락처 남겨야하니까 실갱이전에 내 번호 알려줬음)

 

아래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위 사진중에 주인아저씨께서

정보통신망 관련한 명예훼손 벌금 얼마 징역얼마관련된 법규내용을

검색하셔서 사진을 찍으셔서 저에게 보내신겁니다.

 

 

 

 

 

중간에 장사잘되면 깎아준다는 문자에

또 기분 상해서 저리 말했더니 또 사과 요구하심...
더 엮이기 싫어서 죄송하다 끝냄
약속대로 평가 댓글 지우고 난 새로 씀...

 

 

 

맨위에 한숨이 제가 다시 작성한 평가입니다...

전에 작성한건 미쳐 캡쳐를 못했네요...

화가나서 쓰긴했지만

없는거 부풀려쓴거 정말 하나 없었거든요?

 

제가 잘못했나요....?